정치. 사회 2019.02.22 04:26

노선영 김보름 거짓말 핵심은 다들 애써 외면하는 박지우다


김보름이 재차 노선영에게 폭력에 대해 밝혀라고 요구하고 있다

김보름 노선영 둘 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



사실 이 부분은 김보름을 욕했던 많은 이들에게 중요하지 않다

김보름은 전명규와 한 몸이라고 생각하기에 빙상연맹을 쳐 부술려면 김보름 말이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김보름은 죽일년이 되어야 하는거야



노선영은 빙상연맹과 전명규에게  피해를 본 인물로 핵심적이라고 보는거지

노선영에게는 전명규에게 죽임을 당한? 노진규라는 동생이 있음에 전명규 규탄에는 가장 큰 핵심인물이지

그런데 말이다 이것 때문에 60만명에게 죽음에 가까운 욕을 들은 김보름을 외면해야하나?

재밌는 사실은 다음 네이버 댓글을 보면 같은 반응이 주를 이룬다는 거다

즉 진보와 보수가 같은 생각이라는거지



거악을 처단하기 위해서는 김보름의 피혜는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심석희 물타기라고도 하고 김보름 보고 억울해도 지금 나설때가 아니라고도 하고

참 웃겨~~



그럼 김보름 말이 맞는걸까?

언어폭력 괴롭힘 부분은 솔직히 사실이라고 본다




김보름이 말한 증거라는 것은 이미 문체부에 내 놓았던 증거였을테고

언어폭력에 대한 부분은 다른 선수들 진술서까지 나온 마당이라 발뺌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 진술서까지 전명규 라인에 있는 이들의 조작이라고 보는 이들이 많다

전명규는 이미 끝났어 어떤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빙상에 관여 하기 힘들다

전명규 라인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연 도태 될것이라고 본다 

지금 자기가 전명규 라인이라고 나선다고 자기 목숨 스스로 조이는 짓인데...



그런데 이것 조차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노선영이나 노선영에 동조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

이것은 정말 문제다

그런 이 논란의 시발점 왕따 주행과 인터뷰 논란은 정말일까 그것을 한번 보자 

누차 이야기 했지만 사실 아주 간단하다



바보야 핵심은 박지우야

다들 김보름의 인터뷰와 노선영의 왕따에만 집중 하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박지우에 대해 다들 애써 외면한다

그 이유는 박지우가 부각되면 왕따 주행의 논조가 틀어져버리기 때문이거던



자 왕따 주행이 성립 할려면 박지우가 김보름과 한 몸이어야 한다

그러나 박지우는 김보름 보다는 노선영 라인이라고 봐야한다



노선영이 혼자 자책하는 모습으로 중계 화면에 잡힐때 박지우가 밥데용코치에게 눈치를 주어서 가는 장면도 전체 샷에서 잡혔었다



다른 경기와 비교 해보면 노선영의 기록이 이 경기에서 안 좋게 나왔다

난 노선영이 경기를 포기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그래서 박지우에게 알리지 않은 것이지 않나 싶어 

물론 순전히 이 부분은 내 생각이다



다들 기억할테지 감독과 김보름 두명만 참석했던 기자회견

그 당시 함께 기자회견에 나오기로 한 노선영은 감기에 박지우는 대인공포증으로 참석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 시각 둘은 사이 좋게 스타벅스를 다녀왔다

자 왕따주행을 한 뒤에 노선영은 박지우와 팔짱을 낄 정도로 너그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가?



처음에는 박지우까지 함께 걸고 넘어갔지만 어느새 김보름에게만 화력을 집중했고

박지우는 여전히 침묵만 지키고 있다



이런 지적을 점점 많은 사람들이 하니 이제는 왕따 주행에 대한 논란은 주장하지 않고

김보름의 인터뷰때 비웃음을 하였다는 것에 집중한다



저 인터뷰 이전 사진들을 찾아보면 한 쪽 입꼬리가 올라간 것이 비웃음을 짓는 것이 아닌 

김보름의 버릇 또는 안면비대칭?으로 인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이는 저런 경기력을 보인 후에 웃음이 나오냐고 하는데 경기를 즐기라고 말하는 이들은 다른 사람들인가?

울고 불고 했어야 했나? 노선영을 위로하는 인터뷰를 안 했다고 몰아가는 것 같은데 

어떤 나라 선수들 인터뷰를 보면 위로가 아니라 경기력 분석을 하는 인터뷰가 대다수다

물론 웃지 않고 심각하게 인터뷰 하는 사람들이 있긴하지 그게 우리나라 또는 일본 중국 아시아 쪽이 많아

하지만 유럽이나 미국 선수들 인터뷰 봐봐 다들 웃어

그래서 우리가 메달 못따면 죄인처럼 인터뷰한다고 유럽 미국 선수들 본받자고 하지 않았나?



아 물론 자기를 그렇게 괴롭힌 노선영이 마지막 체력이 안 되어 저렇게 뒤쳐졌으니 고소한 마음도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그렇다고 저 경기가 오로지 노선영을 엿 먹일려고 작정한 경기라는 것은 억측이다



심석희에 집중해야 한다 물타기 하지마라....이런 말을 하는 이들

그래서 여태 심석희에 집중했었나? 

어느 듯 심석희는 뉴스 메인에서 사라진지 오래다

김보름으로 인해 당신들 머리에서 사라졌던 전명규와 빙상연맹이 다시금 나오는거다 

60만명에게 욕을 먹은 여자아이 보고 사실이라고 해도 참고 지내라고 하는 미친넘도 있더라

난 솔직히 김보름의 정신력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60만명 이상에게 쌍욕을 들어 먹었다

그런데 자신은 욕을 먹을 일을 하지 않았다고 자신을 하니까 여지껏 버틴거라고 생각해 그런데 그게 쉽다고 생각하냐?

그런데 이상한 점 못 느꼈냐?



김보름은 박지우 이야기를 한번도 안 한다

솔직히 박지우가 입 열만 모든 것은 끝이다 그런데도 박지우 이야기 안 해

어짜피 노선영 편이라서? 

아니면 박지우를 배려해서?

이 두 가지 중에 하나 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