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5.14 22:39

버스파업에 대처하는 정부 국토부 관료 문제 이건 좀 많이 심각하다


버스 파업

이 파업으로 가장 고달픈 사람들은 정말 돈 없는 서민들이다

52시간 버스 운전사들의 피로감은 익히 들었지 않은가 

졸음 운전으로 피해를 보는 이들은 바로 승객이고 단순 피해가 아니라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피해이기에 

버스운전사들의 피로에는 당연히 정부에서 조정을 해야한다

그래서 52시간은 정말 중요하다



혹자는 적게 일하고 임금은 같이 해 달라는 몰염치 이딴 말을 하지만 앞서 말한대로 이건 목숨에 관여 된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여태 우린 졸음운전으로 인해 사고가 나면 근무 시간을 줄여서라도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누차 이야기 하지 않았나

이건 정치권 여야 구분없이 했었던 말이기도 하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52시간에 대한 유예기간 동안 도대체 국토부는 뭘했으며 정부는 뭘 했는지 이번 버스 파업을 보면서 정부 욕이 절로 나온다



요즘은 안전에 대해 국민들도 공감을 한다

그럼 52시간 1년간 유예를 했으면 국민들에게 홍보를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버스 파업으로 김현미 국토부장관이 내 놓은 해답이 버스비 인상이다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

이 200원을 부담해야 하는 이들은 서민, 학생들이기에 그 부담이 승용차족들 하고는 전혀 다르다



그것도 버스 파업  말이 나오니 급하게 한 느낌까지 들게 한다는 것은 정책을 만들면서 주먹구구식임을 보여 주는 느낌이랄까?

문빠인 나도 욕이 절로 나올정도다

왜...부동산 잡느라 국토부 공무원이 작아서 이것까지는 신경을 못 썼나?

문재인대통령은 솔직히 제대로 처벌을 내려야 하지 않나 싶다

철밥통은 한직에서 지키게 저 멀리 보내야한다 일 안하면 짜를 수는 없으니 한직으로 보내자고 이런 처방 없이는 답없다 

관료들은!!!

관료들이 김수현, 이인영의 관료탓에 부글 끓고 있다고 하는데 이해 가나 이딴 일처리가?

아...물론 이 문제가 관료 탓만은 아닐것이다 

정부탓도 무지 크다 ...어휴

국민과 소통이 정부 초기에는 잠깐 있었나 싶다

요즘은 국민과 대화 자체가 없는 느낌이랄까?

어떤 정책에 대해 미리 국민들에게 이야기 하고 돈을 올릴 수밖에 없으면 충격이 적게끔 미리 양해를 구하는게 그리 힘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