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6.03 22:46

[스트레이트]자한당 이종명 군대의 쇼로 영웅되고 5.8 욕하다 뭐됐네


이종명 좃됐다

그냥 국회의원 비례 한번 한 걸로 마음 먹고 조용히 있었다면

스트레이트 언론에서 이렇게 파헤치지 않았을거야



그럼 그 거짓으로 이룬 삶을 그대로 지속 할 수 있었을지도..


그런데 눈에 띄고 싶어서 발악을 한거지 다음 총선에 지역구 하나 받을려고

고향이 경북 청도 그래도 후보로 나서면 당연히 될거라 생각 하고 오판을 한거지



5.18 망언자 김진태 김순례 중에 혼자 똥된겨

아니 똥을 넘어서 개자식이 된거지

줄줄이 증언들이 나오는 걸 보면 답 나오는거야

같은 육사 출신들 윗대가리들이 자기들도 문책을 당할게 뻔하니까 한넘을 영웅 만들어 준거다

여태 잘먹고 잘 살았네 영웅 대접 받으면서..

연극까지 나왔는데 그게 다 쇼라면~~~



김훈 의문사를 보았고  사고지점 20m 아래에서 전 과정을 상세히 목격한 前정보장교 박 모씨는 

이종명을 영웅시 하는 것을 보고 전역을 해 버리면서 딱 한마디로 군대 썩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네

이거 이말에 대한 함축된 뜻이 정말 크게 느껴진다

이 분 제대로 된 진실을 이야기 했으면 한다

썩은건 도려내야한다 국가를 위해서도



군에서는 침묵하고 있으면 잊혀질거라 보고서도 썼던데 스트레이트 방송에서 다시 자세히 파헤쳐 버리니

이제는 답을 안할 수가 없을거다

방송에 나온 그 현장에 있었던 이들의 인터뷰만 보아도 답 나오네

영웅이 아니라 개자식이라는거

더 놀라운건 그 당시 먼저 지뢰를 밟고 발목을 잃은 설중령은 이종명이 지뢰를 밟아 터진 여파로 2차 피해를 당해 

지금은 가족도 잘 못알아 보고 있는 상황이라는거다



군은 썩었다

이 답은 지금 군은 해야한다

침묵만이 능사가 아니다

대통령이 국방부장관이 명령하기 전에 알아서 조사를 진행하는 것만이 니들 살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