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계획대로 되는 여행 계획이 아니지만 또 제미나이에게 물어봄.
여행일지는 밀려 있는데...
시작 하기도 전에 또 계획 먼저
여름이고 장마 오기전에 서울을 시작 해야 겠음.
서울 30년 넘게 살았지만 남산도 안가봐서....서울 부터 둘러 보기 시작 해야 하겠어요
전라도는 뚜벅이로 갈 만한 곳은 일단 다 둘러 본듯.

월요일은 덕수궁·창덕궁·창경궁·종묘가 휴무이고, 화요일은 경복궁이 휴무이므로 수~일요일 중에 일정을 잡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동선 잡기.
덕수궁, 창경궁은 야간 개장을 함.
1일 차: 서쪽 구역 (경복궁 ➔ 덕수궁 야간)
가장 규모가 크고 웅장한 을 낮에 여유 있게 보고, 정동길을 거쳐 밤늦게까지 열려 있는 으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 오후 2:00 ~ 4:30 | 관람
- 광화문, 근정전, 경회루 등 핵심 전각들을 둘러봅니다. 워낙 넓어서 서두르지 않고 걸어도 2시간은 훌쩍 지나갑니다.
- 오후 4:30 ~ 6:30 | 광화문 광장 & 정동길 산책 및 저녁 식사
- 을 나와 세종대로나 호젓한 정동길을 따라 방면으로 내려옵니다. 근처에서 여유롭게 저녁 식사를 즐깁니다.
- 오후 7:00 ~ 8:30 | 야간 관람 🌟
- 해가 지고 은은한 조명이 켜진 에 입장합니다. 서양식 석조 건물인 석조전과 전통 전각들이 어우러진 화려하고 로맨틱한 밤 풍경을 감상하며 1일 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백반 맛집
제미나이가 찾아줬는데 애매하네요....
혼밥이라 참 먹기 힘듬.
전라도 목포에서도 혼밥 힘들었지만 전라도 백밥은 역시 최고 였죠...
다담정식
광화문과 종각 사이 청계천 근처에 위치한 곳으로, 매일 반찬이 바뀌는 깔끔한 정식을 맛볼 수 있는 직장인들의 숨은 맛집입니다. 점심이나 이른 저녁에 혼자 들러 집밥 느낌으로 한 끼 해결하기 좋습니다.
- 매일 새로 구성되는 정식 메뉴로 질리지 않는 상차림을 제공합니다.
- 생선구이나 제육볶음 같은 메인 반찬과 함께 정갈한 밑반찬이 쟁반에 1인상으로 깔끔하게 나옵니다.
- 주말(토·일)은 휴무이며 저녁 영업은 오후 8시까지이니 평일 동선에 맞추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블로거 리뷰 https://blog.naver.com/foodie_travel/224317443110
2일 차: 동쪽 구역 (종묘 ➔ 창경궁 ➔ 창덕궁(야간)
이 세 곳은 지리적으로 나란히 완전히 붙어 있음
'종묘 ➔ 창덕궁 ➔ 창경궁(야간)'

종묘
- 오전 10:00 ~ 11:30 | 관람
-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장엄하고 고요한 숲길을 걷습니다. 평일에는 해설사 동반 입장만 가능(토·일 및 문화가 있는 날은 자유 관람)하므로 방문 요일의 관람 방식을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오전 11:30 ~ 오후 1:30 | 점심 식사 (인근 서순라길 또는 종로)
- 요즘 핫한 담벼락 옆 '서순라길'이나 종로 일대에서 점심을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창덕궁
오후 1:30 ~ 3:00 | 관람
창경궁과 창덕궁은 내부 매표소를 통해 바로 이어져 있어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자연과 건축이 가장 조화롭게 배치된 조선 최고의 궁궐을 감상합니다. (만약 '후원' 내부까지 관람을 원하시면 미리 인터넷 예약을 하셔야 하며, 시간을 1시간 반 정도 더 잡으셔야 합니다.)
창경궁(오후 9시 마감)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으며, 춘당지라는 아름다운 연못과 대온실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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