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14. 4. 27. 10:55

세월호 16일~18일 그사이 행적 꼭 밝혀주세요-구조를 위해 뭘했냐고!!!


정치적 문제의 연계는 지금 시급한게 아닙니다

그런건 차후문제입니다

네 하다보면 결국 이 정권의 무능이 나타나고 그게 박근혜 하야를 부르짖게 되겠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 정치 문제로 성급하게 연계된다면 세월호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확실히 밝힐수 없습니다









해경의 거짓말이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또, 침몰 현장에 도착해서도 누구하나 선체에 진입하지 않았고, 선실 유리창을 깨서 학생들을 구출하려는 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온갖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다고 떠드는 특수구조단과 해난구조대(SSU)의 투입 시간이 11시

배는 다 가라 앉고 난뒤 조류가 세다가 이들은 선내 진입도 못했습니다

온각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그들이 선내 진입을 못했습니다

전직 ssu대원의 말을 들어 보면 아무리 어려워도 명령이 떨어지면 가는게 ssu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기후 핑계를 대는지 이해 안간다고 하더군요


자 그럼 16일 17일 이후 18일 19일 이때와 얼만큼 조류 차이가 났는지가 관건입니다

제일 중요한 초기 시기에는 조류가 세다고 못들어간 이들이 그 이후에는 어떻게... 그것도 민간 잠수사가 가이드 라인을 설치 했었죠

또한 17일 이후 투입된 언딘은 바지선 교체로 귀중한 시간 낭비를 했습니다 이런 정신은 도데체 어떻게 나왔습니까?

<그러면서 지금 이종인의 바지선과 연계에는 안전상 이유를 들먹입니다>


민간잠수사들 네 자격 요건도 안되는 분들 많이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분들 속아내기도 힘들었겠죠 하지만 자격이 충분히 되는 단체에도 똑같은 이야기 행동을 했습니다

자..해경이 이분들을 배척했는지 언딘측인지 밝혀야합니다


그다음 언딘과 해경 그리고 해양구조협회와의 관계도 밝혀야합니다

구조 해본적도 없고 구조를 위한 잠수부도 없는 언딘의 사장이 왜 해양구조협회의 부총재입니까?

따지자면 한도 끝도 없이 나옵니다...


구조를 위해서 모든걸 다 해도 모지랄 판에 이들이 보여준 미적임은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16일~18일 그 사이 과연 타당한 이유로 행동했는지 꼭 밝혀야 합니다

그것이 살릴수 있는 아이들을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