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14.04.23 19:32

정치논리 자존심으로 이종인을 들이지 않았다면 천벌을 받을것이다

결국 이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는군요....

2014/05/02 - [사회] - 이종인의 다이빙벨 왜 모든 욕을 먹을 각오하고 철수했을까?



<<<여기로 가시면 바로 이종인 대표의 분노하는 여기에 없는 말을 동영상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신분은 중간 부터 보셔도 될듯합니다  우측에 4/22일자 동영상입니다


정말 기가 막혀 말도 안나온다

정말 어이가 없다 이종인씨가 자비로 일억오천만원을 들여 가져온 다이빙벨은 작업에 방해된다고 불허하더니
23일 해경이 모대학에서 다이빙벨을 빌려 몰래 투입했다. 다이빙벨로 3번이나 구조한 전문가를 거부하더니.

당신들에겐 구조보다 윗분심기가 더 중요하구나 이제 분명해졌구나

기가 차고 말도 안나온다 정말..야 이 개새끼들아....




자원봉사 다이버들은 80%가 특수부대출신이고 정부에서 요구해 면책동의서에도 싸인도 했다..
가이드 라인도 이분들이 설치하고그러고도 능력없는 분들이라 배제한단다...
이분들이 돈을 달라던가....

이종인을 배제하면서 유치한 변명을 한 해경 수뇌부들..그들이 계약한 언딘이란 용역업체는 뒤로 요딴걸 빌려왔단다
다이빙벨과 같은...헌데 2인용이다 감압도 거의 안된다..이 용역업체도 참 나쁜넘들이다.....
이넘들이나 해경이나 오직 생색내기에 여념이 없다..구출이란 단어는 이들 뇌리에 없나보다
이러고도 구조에 최선을 다한다는 해경 수뇌부들...니들은 무조건 철장에 가야한다...살인죄로


.황대영/한국수중환경협회장이 가장 화가 났을때인가 보다

저녁에 손석희와의 인터뷰하고는 전혀 다른 적나라하게 밝히고 있다

정부와는 소통도 안되고 다이빙벨과 관련해서도 충분히 사용가능한데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고 성토했다



UDT 출신 한 민간 잠수부도 “다이빙벨이 다른 구조팀에 방해된다는 말은 이해가 안 가고

다른 구조 작업에 비해 절대 위험하지도 않다”

<미디어 오늘 기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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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경력의 베테랑 해난구조 전문가 이종인 대표는 지난 2008년 태안 기름 유출 현장과

2010년 천안함 침몰사고 현장에서도 구조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여기에 이종인 대표는 2003년 북한 유류운반선,

2007년 태안 기름유출사고를 낸 허베이 스피리트 호 등 수십 건의 해난 사고를 처리한 경험이 있다. 

<이글은 네티즌이 알아본 언딘과 알파의 경력 비교입니다 보실분 클릭>

언딘이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구난협회 등록이래서 네티즌들이 알아봤습니다  << 클릭

간단히 말하면 그 자격이란게 이렇습니다

1. ISU는 국제적 해양구난업체들의 협회(조합)이다. 즉, 국제기구 같은 건 아님.

2. 언딘은 ISU의 정회원이다.

3. 정회원이 되는 조건은 꽤 까다로운 편이며, 기존 회원의 거부권이 존재한다.

4. 꼭 가입해야 하는 협회는 아니지만, 실무상 선호하는 편이다.

판단은 각자 몫입니다

솔직히 이 시점에서 언딘이 나은가 알파가 나은가는 무의미합니다 한생명이라도 살릴려면 뭐가 되었던 이용할수 있는건 다해야죠

그런데 언딘은 다이빙 벨이 과 이종인 대표가 왔을때 경쟁 심리인지 아니면 자신들의 자존심인지 모르지만 외면했습니다

다른 민간잠수사들은 활용도가 높다고 다들 말합니다 지금 대부분 잠수병으로 고통 받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종인 대표가 철수하자 언딘은 참 조잡한 다이빙벨을 구해 투입합니다

언딘이란 업체는 구조보다는 실적을 위한거죠....아마 네티즌들이 이런 같은 심정이기에 이렇게 파헤치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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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인 송옥순씨가 마련해준 돈 즉 자비로 구출현장에 왔었다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니다 일설에는 노후자금이라는 말도 있더라 그돈으로 왔다 약1억5천든다고 알려져 있어

애국한다는넘 중에 어떤넘이 자기 돈으로 와서 물에 넣어 달라고 하는넘 있니?

기껏와서 민간 잠수사들 텐트 점령하고  이짓이나 했지

다들 앉아서 관심받고 싶어서 가족들 모욕이나 하는거 이외에 뭐했니?


진짜 해경은 이 다이빙 벨을 알고 넣고 싶어 한게 처음에는 잘 나타난다

헌데 나중에 바뀐 이유가 뭘까? 그들 위에 있는 자들  꼭 알아야한다 쉽게 안 지나갈거란걸...







이 대표는 도와달라는 피해자 대표의 연락을 받고 해경과 통화했을 때엔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막상 현장에 가보니 입장이 달라져 있었다며 석연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해 의문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해경에서는 기존작업에 방해가 되니 잠수만 하라고 하는데 다이빙벨은 넣지 말라는 얘기였다.

결국 ‘기존작업에 방해되고 기 설치된 바지선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며 ‘다이빙 벨의 사용을 허가하지 않았다



이 대표는 구조당국이 다이빙벨과 민관군 잠수부의 충돌을 우려하고 있으나

다이빙벨은 바지선과 와이어를 연결해 엘리베이터처럼 운항하는 방식이라 충동 가능성이 거의 없다면서,

무슨 일을 이런 식으로 처리하는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표했다


이 대표는 “대신 나보고 그냥 산소탱크메고 다이빙하라더라”며

“수천만원 짜리 장비 갖고 가서 내가 자기들처럼 다이빙하러 갔느냐, 그냥 ‘빨리 진급하라’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들이 자신을 막은 것을 두고 “늦었지만 뭔가 생존자를 찾을 수 있는 작은 가능성과 노력조차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이라며
“뭐라도 동원해 시도했다가 좋은 효과라도 나오면 안된다는 심뽀가 아닌지 묻고 싶다”고 비판했다.



이어 서로 다른 바지선을 연결하는 금속 와이어가 마찰이 발생할 경우 끊어질 수 있어 우려된다는 구조당국의 주장에는,
와이어가 겹쳐 파손되려면 1년은 걸린다면서, 그렇다면 끊어질 때 까지 작업하게 해달라고 하소연 했다.



황대식 해양구조협회 본부장은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투하에 대해 "이론적으로 투입이 가능하지만

(사고 해역)이 조류가 워낙 세고 탁도가 심하다. 다이빙벨을 선체 내에 넣지 못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황대식 해양구조협회 본부장은 다이빙 밸을 본적도 활용하는것도 본적이 없음이 분명하다 이사람 전문가 맞는것인가?

다이빙 벨 크기를 보면 어떻게 선내로 들고 들어간다는 생각을 했을까??  배 문을 다 뽀개서 들고 들어간다고 생각했을까? 아님 유리창???

입구에서 두고 7명이 돌아가면서 지속적으로 선실을 탐색하면 얼만큼 시간이 절약될지는 생각안한다는것이다

이게 비효율적이라고???



이종인의 "알파잠수기술공사"는 천안함 사건 전에 '전시동원구난업체 1호'로 지정돼 있다

국가에서 인정한 구조팀을 오늘 구조에서 배제하고 육지로 되돌려 보낸 것이다...

전시동원구난업체1호 등록은 뭘 보고 해준것인가???

검증도 되지 않은 업체를 주먹구구식으로 선택한것인가????


많은이들이 이상호 기자가 말한것 같이 작업차이가 드러나고 만에 하나 실종자 한명이라도 구출하게 된다면

그 많은 비난을 감당하지 못할것이라는 해경 수뇌부의 큰 뜻이 있었을것이라 예측할수 밖에 없다

이미 천안함 문제로 당국에 눈총을 받고 있는 입장이 아니던가 실제일감도 70%가 줄었다고한다


영국에서 전문가가 와서 투입된다고 한다

그들에게 물어보자 언론은 그 사람들과 인터뷰해서 다이빙 밸에 대한 쓰임이 어떠한지 물어 보라


해군 잠수사가 몸에 마비증상이 와서 아프다는데 다이빙 벨은 이런것 까지 고려된 물건 아닌가?

지금 잠수부들의 구조 방식은 큰 배에서 작은 배로 갈아타고 사고현장으로 가서 잠수를 하는 방식이라며,
현장에 접근하기 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혹시 수면위로 부상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어

산소를 30% 가량 남겨놔야 하는 등 손실이 발생한다고 지적


다이빙벨은 현장 인근에서 잠수부들이 작업을 시작할 수 있어 산소통을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음식물을 먹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강조

생각을 해보자 잠수사들 잠수병을 걱정한다고 하는 해경들이

선내 진입 하기전후에 저런 소모 시간들은 계산을 안하는건가?



호들갑’ 무인로봇 효용 없어…전시행정도 모자라 전시홍보 가관<<클릭

이런 작업을 할 공간에 왜 이종인 대표를  못넣는다 말인가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게다가 이 기사를 보라<<<클릭  이 노컷 뉴스 기사를 보면 기가 막힌다

그동안 정부조차 민간잠수사의 잠수 능력이 훨씬 뛰어나다고 인정해온 만큼 이날 투입하지 않은 배경을 두고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물때가 좋은 시간에는 해경을 투입하고 물때가 나쁠때는 민간잠수사를 투입한다고 한다

왜일까??  성과를 보여주기위한 쑈를 한다는거 아닌가

해경 이것들에게는 아이들 구하는게 목표가 아니다 이제는

민간 잠수사들은 이제 불만이 폭발할듯싶다

안타깝다 실종자 가족들은 왜 강력하게 이종인 대표 투입을 결정하지 못했는지

이 시점에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하는 해경 말을 다 듣고 있는지..정말 안타깝다

뉴스타파를 보면 언딘이라는 용역업체만 위주로 돌아가는 민간 잠수부 그들은 대부분 철수한다

정부계약업체만 잠수허용...이게 민간잠수부들의 안전을 위해서란다...

이분들..레크레이션하러 온게 아니다 돈벌러 온것도 아니고.....




극우파와 일베충들은 이전 천안함때 폭파 문제 국회 동영상으로 조롱한다

그래 폭발 전문가 아니라고 하자..니들 말이 맞다고 하자

자칭 전문가라고 하자, 자기 돈으로 와서 물어 넣어 달라고 내 능력을 입증하겠다. 아이들을 구출하는데 도움이 되겠다.

그걸 못하게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다이빙 밸을 물에 넣고 해경 말대로 다른 잠수사에 방해가 되면 끄내면 될일이다

뭐가 그렇게도 겁이 난다 말인가?


아이들.. 만에 하나 생존자를 구출 하는거 이외에는 없다 여기에 왜 다른 문제가 있어야하니?

지금 이시점에 정치논리, 자기들 입장 ,이기심, 자존심, 이따위가 왜 있어야하는가

이제는 민간잠수부들도 해경의 폭언과 불합리에 지쳐 철수한다고 나왔다

이제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해부해서라도 정확히 숨진 시점을 알아내고 말겠다고 한다

당신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래 이정권내에서 아마도 또 숨기고 감추고 한다면 안전하겠지 허나 정권을 바꾸어서라도 밝혀낼것이다 기다려라...


이종인대표는  울면서, 울면서 말한다. 지금까지가 무슨 구조냐며...살아있는 사람을 구하는 게 구조라며...

"한마디로 개같애...방송에서 이런 거 말하면 안되는데...."


4/23 새벽 1시 10분 이후로 수중 수색은 중단한 상태 예상예로 조류가 빨라졌단다....

참 그래도 다행인게 그 피곤함에도 물에 들어가는 해경 잠수부 독려안하는것만도 다행이다

이 모든 구출을 지휘하는 우두머리가 누구인가???

이글은 어떤분이 구글링 해서 이종인대표를 알아본거다..이정도가 자격이 안된다면 도데체 뭔 자격을 말하니 일베들아

<댓글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수하고 비통한 마음으로 인터뷰한 기사입니다 보세요<<<클릭

이제 다행히 다시 투입되었다 제발 꼭 성공하시길...바란다

결국 이야기는 이렇게 끝을 맺고 마네요

2014/05/02 - [사회] - 이종인의 다이빙벨 왜 모든 욕을 먹을 각오하고 철수했을까?



2014/04/20 - [사회] - 세월호 침몰에 숨어 있는 총체적난국...모음 모아도 끝이 없다


  • sky7890 2014.04.23 12:06

    저역시 이번 구조작전을 보면 진짜 한심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들더군요.... 지금 언론에서 다이빙벨을 반대하던 사람들인 진교중 전 SSU대장 출신이라고 하던데
    이분이 처음에 언론에 나와서 하시던 말씀이 웃겼죠.... 한국 UDT/SSU 해경 잠수인력들과 장비는 세계최고 수준이다 민간 다이버들과는 비교과 안된다....
    몇일뒤 해경이 인정했죠..... 민간 다이버의 실력과 장비가 자기들과 군경을 앞선다고....
    황대식 현 민간다이버구조팀 대표는 라디오매체와 인터뷰중에 그런말을 하시죠..... 다이빙벨은 유속이 심한곳에서 사용을 못하고 그 큰물체가 선체내로 들어가는건
    힘들다... 안된다.... 인터넷 검색창에 다이빙벨 치고 이미지만 봐도 어떤형식의 운용법인지 다 나오는 와중에 저런말을 한다는것 자체가... 솔직히 경력을 믿지 못하겠네요.. 마지막으로 이종인씨 경력을 인터넷에서 찾았는데 굉장히 화려한분이시네요..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3384070

  • 허남규 2014.04.24 17:46

    정말 답답합니다. 투입하여 실제로 작업 했을시 엄청난 효과를 가져 올거 같은데도 불구하고 알수 없는 논리로 사람 환장 하게 만듭니다
    도대체 국가는 우리 국민들을 위해 해주는 것이 무엇일까요 ? 수백척의 선박과 수천억원의 첨단 장비들이 투입되엇지만 정작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을 안다면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여 빨리 생명을 구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 어제 부터 홈쇼핑과 드라마 tv 방송들이 들어오고 실시간 뉴스는 이제 덥혀 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잊혀 지겟죠 그리고 기념일나 만들어서 애도 하고 슬퍼하는 것이 다일테죠. 황xx 정신 나간 여자의 인터뷰 엿지만 사실이 었군요 전혀 정부와 의사소통 되지도 않고 민간 잠수부들이 있지만 투입 한번 못해보고 돌아가야 하는 현실. 대통령이 직접 방문하여 최후의 생존자가지 구조하겟다 모든것을 도와 주겟다 하고는 아무 성과 없는 무능함.
    udt 부대 ssu 부대원들이 인명 구조에 투입 되었다고는 사실 상 그들은 폭파 전문입니다. 수영을 잘하고 물속에서의 활동력이 일반인 보다 월등히 좋다고는 할 수 있으나 오랜 세월동안 구난 구조와 인명 구조를 한 잠수부들보다 더 뛰어 나다고는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썩어 있는 관리들의 이념과 행동들 때문에 무수히 죽어간 그들을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시는 이런 일을 되풀이 하지 않게 기억하고 되세기며 우리의 후손들에게는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 사라보 2014.04.25 02:52 신고

      이제 인터넷 방송과 정부의 개 공중파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4/25새벽2시30분 YTN이 민간 잠수부들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자격요건도 안된 민간 잠수부들이 몰려들어 혼란을 초래했다란 기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왜 민간 잠수부들이 불만을 토하기 시작했는지 그에대한 변명만 하다가 이제 호도하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