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06.28 09:19

KT가 먼저 똥물에 발을 담그는건가?

홍사덕 전 의원 말대로  "특별히 하는일은 없는데 돈은 많이 받는다"

매일 출근도 안하시죠

참 좋겠습니다

홍사덕 김병호 전의원들은  KT에 대해 어떤 조언을 하기에

시간당 저런 큰 돈을 받을까요

오늘도 알바연대는 시급 올려달라고  기습 시위하다가 경찰에 붙들려갔습니다

“단순히 경영 자문 차원이지 정식으로 고용 계약을 맺은 것은 아니다라고 하는데

홍사덕 전 의원은 불법 자금정치 수수로 옷벗고  

.김병호 전의원은 2004년 지역구 구청장으로부터 해외출장비 등의 명목으로 

6차례에 걸쳐 31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당선무효 벌금 300만 원을 선고 받아 의원직까지 잃었던 인물입니다. 

청와대는 박근혜는 모르는 일이라고 합니다..=_=

참 이명박과 대조적인 인물입니다

아는게 하나 없어요 국정원일도  국정원장이 저지른 NLL일도 ...정말이라면 무능이죠...



                                                                이 사진은 재들이 다 친구입니다 종을 뛰어넘엇죠

                     헌데 이사진이 생각 나는건   목표를 위해서는 어떤 종이라도 도움 받는다..야합!!

코요테도 끼여줄까요?



헌데 어떤  자문을 받으실건가요?

법조계인사들 영입에 

이제 뉴리이트인사 변철환씨도 상무에 앉혔습니다

보직도 없습니다 아직..뭐할려고 상무에 앉혔을까요?

이석채 비정규직회장이 배임·횡령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된 후

줄대기라는 시선이라는 말이 나오기도 합니다

점점 이런 혐의도 짙어갑니다

황교안 법무장관 아들을 이제 졸업한 이를 법조팀으로 배치했다는군요

화답이라도 하듯이 검찰은 

 ‘법무라인 강화와 검찰수사 결과’에 대해 

“검찰이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KT 관련해서는 유독 무혐의 처분을 내리고 있다”면서 

“최근 검찰 수사 결과는 검찰 및 법조 인맥을 대거배치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니면 박근헤대통령 만들기 보은?


박근헤 대통령 만들기에 힘쓴분들 입이 많이들 튀어나왔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만들고 나니 백수인데 이분들 구제작전이 이제하나둘씩 나오겟죠

지금 국정원과 NLL로 정국은 요동치고

시국선언과 촛불은 줄을 이어갑니다

이와중에 재빠르게 하나둘씩 낙하산 태우기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즐겨 써 먹던 방법이지요


이번에는 절대 쉽게 낙하산 타지 못할겁니다

사후매수죄....

곽노현 전 교육감으로 인해 죽었던 법이 다시 살아나 버렸습니다

이법 코에 걸면 코걸이 입에걸면 입걸이 되는법입니다

절대 잠자코 있지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