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13. 6. 28. 18:44

7년간 왕따 당한 아이의 엄마가 말하는 사연

예전엔 아고라에 왕따 문제가 올라오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과 대처방안을 올렸다

이제 넘많은 왕따가 나오고 그러다보니 점점 시들해지는 걸까?

아니면 이제 만성화 된걸까?

우리의 관심이 멀어 지고 있는 이 와중에도 왕따는 게속된다

정치쪽은  하루하루 거의 매일 이다시피 태풍이 몰아치다못해

시국선언이니 국정감사니..이제 촛불까지...

이러다보니 이문제는 점점 관심 밖이 된다


그러면 기자들 언론 종사 분들이라도 지속적은 관심을 둬야하는데

이제 식상해져서인지 관심이 멀어진다

한마디로 기사꺼리가 안되나 보다...




왕따의 세월

이 사연의 부모님이 겁이 나신다 하여 내용은 삭제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뭐 왕따에 대한 사연은 다들 아시잖아요

선생의 무관심 

학교는 조용히 무마

왕따 시키는 부모들은적반하장

결국 왕따학생 학교를 나오죠...

이 사연의 부모님은 전학보다는 대안학교나 검정고시를 선택하려합니다

그나마 극단적인 일은 안생겨 다행입니다


많은 분들의 대처 방안

사연의 부모님이 잘못한건 자신들의 잘못인양 처음부터 너무 조용히 숨죽였다는거죠

왕따 문제는 알고서는 바로 적극 대처해야합니다

선생님->교장->교육청....경찰은 폭력이 있을때 가능..그래도 시도

자기아이 때렸다고 선생을 무릎 꿇리는 부모 물론 잘못이지만 

왕따 문제에서는 저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바로 대처해야죠

1.전학....인터넷 카톡으로 인해 완전히 벗어나야 가능

2.신문기사에 나온것 처럼 심부름센타 이용  또는  삼촌 출동

3.대안학교..전학 시기가 맞아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ㅠㅠ

4.상대편에 대한 폭력으로 울분을 풀기란 대책은 정말..ㅠㅠ죠

5.이런 정신적 피해를 이용한 폭력에 경찰 개입이 안된다?

  신고를 하여도 훈방으로 끝난다?

  이러면 더 기름 부어 버리는 격이니 참....

많은이들이 부모가 알았을때는 적극 대처하라고한다

더 크게 번져서 더 왕따가 될거라고 지레짐작으로 조용히 있다가는

학교 생활 내내 되풀이됩니다

그건 아이에게 지옥을 선물하시는것

학교장 교육청까지 ....모든곳에 다 하시면서 전학까지 고려하세요

아이의 마음을 그나마 제대로 보듬어 줄수 있는곳은 대안학교입니다

많은 분들이 전교조 선생님들이 대부분이라 걱정하시는데

학생들 마음을 읽고 어려운곳에서 교육의 자리로 가시는 분들이 이분들이 대부분이더이다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선생님들의 다가가는 마음인데 

교총선생들이 그걸 제대로 이행하시던가요?

물론 교총선생분들중에 그런분도 계시겠죠

<이말 안넣으면 꼭 소수니 이런말이 나옴>

아이에게 뭐가 필요한지 많은 대화로 아이에게 부모도 먼저 다가가야하는게 첫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