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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영5

김보름 노선영에게 소송하다. 핵심 키는 역시 박지우다. 김보름은 과연 노선영을 왕따 시켰을까? 논란이 발발 한 뒤에 난 의문이 가득하다고 봤었다. 이 논란에 대한 종지부는 오히려 침묵으로 일관한 박지우가 핵심이라고 보았었지, 왕따를 시킬려면 김보름은 박지우와 같이 했어야 가능했는데 박지우는 노선영과 더 친밀한 관계야. 그러니 왕따는 성립 할 수가 없었고 그 뒤 둘의 행동을 보면서 더더욱 할 수가 없었다고 봤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다루었다 노선영 김보름 거짓말 핵심은 다들 애써 외면하는 박지우다 김보름이 재차 노선영에게 폭력에 대해 밝혀라고 요구하고 있다 김보름 노선영 둘 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 사실 이 부분은 김보름을 욕했던 많은 이들에게 중요하지 않아 김보름은 전 garuda.tistory.com 나도 몰랐던 사실이 있다. 탐정 손수호에.. 2021. 1. 21.
김보름 노선영 거짓말 핵심은 다들 애써 외면하는 박지우다 김보름이 재차 노선영에게 폭력에 대해 밝혀라고 요구하고 있다 김보름 노선영 둘 중에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 안타깝게도 이 부분은 김보름을 욕했던 많은 이들에게 중요하지 않아 김보름은 전명규와 한 몸이라고 생각하기에 빙상연맹을 쳐 부술려면 김보름 말이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김보름은 죽일년이 되어야 하는거야 노선영은 빙상연맹과 전명규에게 피해를 본 인물로, 노선영에게는 전명규에게 죽임을 당한? 노진규라는 동생이 있음에 전명규 규탄에는 가장 큰 핵심인물이지 그런데 말이다 이것 때문에 60만명에게 죽음에 가까운 욕을 들은 김보름을 외면해야하나? 재밌는 사실은 다음 네이버 댓글을 보면 같은 반응이 주를 이룬다는 거다 즉 자칭 진보와 보수가 같은 생각이라는거지 거악(김명규)을 처단하기 위해서는 김보름의 피해는 .. 2019. 2. 22.
김보름 노선영 물타기? 60만명의 폭행이 심석희 보다 작다고 생각하나? 김보름 노선영 왕따 이야기 나올때부터 난 김보름을 옹호 해 왔었다 https://garuda.tistory.com/2385 정확한 것은 없었어도 나름 추론을 해 보고 생각 했었던 나도 운동을 해 보았기 때문에 대회는 어떤 존재인지를 잘안다 그런데 올림픽은 차원이 다르잖나그래서 난 김보름 박지우가 노선영을 왕따 시켰다고 보지 않았다 물론 전명규는 돌팔매질을 당해야한다 김보름이 주장한 내용을 보면 노선영이 주장했던 이야기와 완전히 상반되어 있다 이 주장에 대한 내 생각은 뒤에 하기로 하고 많은 네티즌들이 말하는 왜 하필 지금?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물론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 동아TV가 아니라면 좀 뒤로 미루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 본다 그런데 심석희의 폭로 이전에 이미 인터뷰가 진행 되었으니 이것까지 김보름.. 2019. 1. 11.
그것이 알고싶다 노선영 김보름 팀추월 왕따 전명규 백철기 감독 노진규 죽음은 어휴 그알에 드디어 노선영이 입을 열었습니다 백철기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말한 팀추월 순서는 노선영이 정했다는 말이 거짓말!!!! 팀추월 순서는 급박하게 경기 전날에 정해진 것이었어요 그것도 백철기 감독은근슬쩍 윽박 했음을 주변인의 인터뷰에 나오네요 세상 어느 팀추월 감독도 전날 순서를 바꾸는 일은 없다고... 그럼 백철기 감독은 왜 공식 자리에서 거짓말을 했을까 빙상연맹의 모든 것은 단 한사람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이자 한체대 교수인 전명규는 모두의 생사 여탈권을 가지고 있었네요 한체대 교수가 되기 전에 한체대 교수가 되기 위해 한체대 교수에 가까운 이의 비리를 폭로하고 한체대 교수자리를 차지한 전명규 전략과 모략이 엄청납니다 메달을 위해서는 선수들은 어떤 선수도 이용물이라 생각한 이... 전명규는 이전 빙상.. 2018. 4. 8.
김보름은 4년간의 노력, 훈련을 비웃을 만큼 잘못한걸까? 노선영 왕따는 너무 나간게 아닐까? 노선영 문제는 사실 한 두개가 아니다출전이 좌절 되었던 첫번째 문제를 시작으로 그다움 노선영의 폭로그리고 이어진 행운의 출전에 엉망진창이었던 경기 내용 그리고 김보름의 가장 큰 패착은 인터뷰였다생각이 짧은 이 인터뷰에 대해서 김보름의 잘못은 분명 맞다그런데 이것 하나의 잘못으로 온 국민의 지탄을 받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 이 모든 것을 만든 빙상연맹의 잘못은 김보름의 뒤로 숨어 버렸다 노선영(28세)과 김보름(25세)은 오래 전 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그럼 그 사이 안 좋은 것이 오롯이 김보름의 탓일까? 노선영은 김보름보다 나이도 많고 게다가 한체대 선배이기도 하다 그런데 왜 두 사람의 사이는 누구나 인정할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게 되었나이 부분에서 노선영의 역활은 과연 모든 것이 선( 善 ).. 2018. 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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