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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5

이낙연 동생 이계연 삼부토건, 주가폭등 그 뒤에는 트러스트올, 휴림로봇과 조폭, 열린공감TV가 질문하다. 난 이낙연에게서 개혁을 보지 못했기에 지지를 선뜻 말하기 힘들었지 그래서 중간 입장이었어. 그러다 공수처 만으로 검찰 개혁이 완성이 아니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고 사법부 개혁과 언론개혁 게다가 사학법개정까지 갈길이 아주 멀다는 것을 느꼈고 점점 이재명으로 기울었어. 이게 이재명을 지지 하겠다 표하면 바로 똥파리가 날라와서 손가혁이니 찢 묻었니 이딴 소릴 하기 때문에 제대로 표명 하기가 힘들었지. 남이 나를 대깨문이라고 할 정도인데....손가혁이란 단어는 상관 없는데 찢 묻었니 이딴 개소리는 듣는 것도 혐오스럽거던 그런데 어이쿠, 이낙연의 사면 발언은 정말 심각 했어, 그 결과 똥파리들을 제외 하고는 돌아선 이들이 많아졌어. 이건 도저히 타협이 안되는 발언이었지 , 뭐 그동안 이낙연의 발언들을 주욱 보면 통.. 2021. 1. 14.
김유철 옵티머스 무혐의 담당 형사부장 윤서방파의 핵심 신봉수도 몰랐을까? [이 글은 페친이신 고일석, 박지훈 페북 글과 더 브링핑 기사를 참조 했어요] 옵티머스 무혐의가 이해 안 가는 분들을 위해 아주 간단하게 고일석님이 예를 들었어 옵티머스 수사의뢰 무혐의처리는 간단히 얘기하면 이런 것. 내가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이자 쳐서 받았음.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 새끼가 내 돈 가지고 이리저리 굴리며 사기를 쳤음. 나는 피해본 것 없지만 이 새끼 가만 두면 큰일 나겠음. 그래서 검찰에 신고. 검찰이 나를 불러 물어봄. 검 : "그래서, 님이 피해본 거 있으삼?" 나 : "아뇨." 검 : "그럼 님이 신경 쓸 거 없자네." 나 : "아니, 나는 문제 없지만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 같고 그 놈이 한 짓이 그냥 사기라서리." 검 : "그게 왜 사기임? 입증할 수 있음?" 나 : "그.. 2020. 10. 28.
윤석열 국감 가장 놀란 것 나 보다 옵티머스 사태를 모른 총장 이규철 변호사도 몰랐나? 법무부장관 부하가 아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도장은 법무부장관에게 있어... 그런데 이것보다 더 윤석열이 국감에서 보여 준 것 중에 놀랬던게 나 보다도 옵티머스에 대해 하나도 모른다는 것이었어, 주식 증권 투자 나하고 상관 없다 이런 나도 왜 이렇게 마구 돈을 날린 건지는 대략 안다 서울 중앙지검에서 무혐의 때리고 약 3개월 동안 1조가 넘는 돈이 사기를 당했어, 이걸 검찰총장은 국감에 나올때 까지 몰랐다는 것이 정말 충격이었다. 몇 달뒤에 남부지검에서 관여자 기소 했다면서요?? 어떻게 태연하게 저 말을 하지 했더니 진짜 하나도 모르는 것이었어 국감 전에 이미 윤석열이 중앙지검 일때 옵티머스 무혐의 때린 것 때문에 난리 났고 서울 중앙지검 국감때 박범계가 이야기 했는데 어떻게 모를 수 있지? 그 밑에 .. 2020. 10. 25.
옵티머스 라임 보다 더 크다. 핵심 정영제 양호 김재현과 이헌재 성지건설 박종원 조폭 신동방파와 윤석열? 라임도 옵티머스도 돈이 어디로 갔는지 결국 누구한테 돈이 흘러갔는지, 진짜 몸통은 누구인지를 찾아서 남아 있는 돈을 회수하는 것이 먼저다. 옵티머스는 정영제 전 옵티머스대체투자 대표와 성지건설 박종원 부터 빨리 잡아야 한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않은 검찰, 조작수사를 하고 몸통을 바꿔치기하고...매번 이런 사건을 보면 돈은 항상 흐지부지, 피해자만 억장이 무너지지 [페친 김두일 글을 참조 했음 ] 옵티머스에 비하면 라임은 양반이다. 라임의 등장인물은 사기꾼과 사기꾼같은 검사가 출연한다고 사기꾼을 이용 정치인을 잡는 시나리오도 만들고 도망가는 방법 알려주고 5개월 뒤 필요할때 일시에 다 검거하는 단막극이야 검찰 용어 1도 2부 3빽 ( 처음엔 도망가고 잡히면 부인하고 마지막엔 빽을 쓴다 )도 다 아는 김봉현.. 2020. 10. 22.
윤대진 라임 김봉현 배달사고로 안걸릴 수도 하지만 친형 윤우진사건은? 소윤 윤대진은 대윤 윤석열과 떼 놓을 수 없는 관계지, 흥망상쇄를 같이 고스란히 겪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윤대진의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비리 혐의 때문에 둘은 항상 좌불안석이지 윤대진에 대한 정보는 이상하게 없어, 위키백과에도 나무위키에도 그의 행적은 하나도 없다!! 이번 김봉연의 2번째 자필문서로 인해 또 한번 곤혹을 치르겠다 싶어, 보통 음지에서 움직인 애들의 특징은 증거를 남기지 않는데 특화된 이라서 이번에도 쉽게 올가미에 걸리지 않겠다 싶기는 해 수원 여객 횡령 사건으로 당시 수원 여객 횡령 사건으로 수원지검에서 수사 받을 때 당시 윤대진 지검장을 알고 있다는 지인에게 5천만 원을 전달를 했고, 실제로 영장이 한동안 발부되지 않았다 배달 사고일까? 보통 이런 사건에서는 증거를 내놓을 수.. 2020.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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