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턴3

영화 인턴 악마할매와 자리바꿈한 할배천사 뻔한 따뜻한영화 인턴을 보았습니다 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후스토리 전개인줄 알았습니다만 아니더군요 단지 앤헤서웨이가 나온다는 것 그리고 회사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렇게 홍보를 했나봐요 그래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비교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 대착점이 없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최고의 빌런 메릴스트립이 보여준 그 맛이 없습니다 빌런이 없어요 있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그대신에 천사할배가 나왔지만 악마 할매에 비할 수가 없네요 은퇴한 할배의 인턴이야기에 열정적이고 뛰어난 수완으로 18개월만에 잘나가는온라인 패션회사 사장이야기입니다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 2015. 9. 16.
윤창중 문제로 보수 꼴통들과 교민사회와 한판할것같네요 변희재가 친노 떨거리내지 종북으로 몰아가는 이곳 글 올린걸 보면 이런기사도 있습니다 한 회원은 "기자회견하는 뻔뻔함에 치가 떨린다"며 "미국 문화를 몰랐다고 하는데 그럼 한국에선 그래도 되는 문화라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한 회원은 '이민 2세들을 울리는 윤창중 전 대변인'이란 글에서 "가슴이 미어진다"면서 "한국 정부에서 깨끗하게 이 사건을 처리해 주길 교민의 한 사람으로 간절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회원은 왜 멀리 한국으로 가서 저러는지 모르겠다면서, 기자회견에서 했던 것처럼 미국 경찰에서 떳떳히 해보라고 말했다. 우국충정과 애국을 말로서만 하는 소위 보수꼴통들이 대다수 하는말한국과 미국 문화 차이라는데 쩜 서글픈게 한국서는 저런 행동이 괜찮게 넘어간다는데 있죠아아 그만큼 문화 후진국이란걸.. 2013. 5. 11.
윤창중과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 누가 진실? 아...억울하다 난....눈물이 마르질 않은구나......이런 심정인가? 진실이 아니랍니다 또 한국행은 자기 스스로 택한게 아니라고 합니다이남기 수석의 지시 였다고합니다자기 이름 석자 내걸고 맹세합니다 이러자 이남기 수석은 또 아니라고 합니다 이남기 수석은 이미 국민과 대통령에게 사과하는 기자회견을 했죠 대통령에게 사과는 왜 기자회견서 하는지 모릅니다 딱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이것들 둘다 참 시정잡배 수준도 안되는 넘들입니다일 처리 방식이나 수습 방식을 봐도 말입니다이런것들이 나라를 대표하는 감투를 쓰고 있으니 자 일단 윤창중은 ‘윤창중, 뉴욕서도 인턴여대생에 “술한잔 하자”’ 이 기사에 대해서도 사실 무근이라고 하는데좀 지나면 그 인턴들 진술 모조리 나옵니다단지...청와대서 방해를 안하면 말입니다그렇다고.. 2013. 5. 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