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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딸10

상식파가 보는 조국을 욕하는 입 진보들의 행위에 대한 반론 보수의 개념이니 진보의 개념이니 신자유파니 이딴 집단의 이념은 잘 모른다 알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는 이유는 각 개인이 주장하는 개념이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데 있다 간단한 예를 들어 일본 보수와 한국 보수는 그 자체가 틀리는데도 같은 보수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사람을 죽이는 것은 법에 저촉이 되고 나쁜일이지만 수십 년 동안 엄마를 패고 자녀들을 팬 넘을 우발적으로 자기 방어를 위해 자녀가 죽였다 이 상황에서 한국은 무죄가 안되지만 미국에서는 애당초 무죄다 법이란 게 이렇게 웃기기에 난 상식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사실 조국 사태를 보면서 상식적으로만 판단을 하면 표창장이나 입시문제는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고 본다 사모펀드 정도는 불법이 있었냐 없었냐 따져 볼 수 있는 문제이긴한데 복잡하다 언론을 보면 초판에 나.. 2019. 10. 26.
조국딸 조민씨 뉴스공장 인터뷰 자한당과 검찰 기레기들이 큰 인물로 만든 느낌이 들어 이제는 조국딸이 아니라 조민 이 이름이 더 익숙하다 그런데 사회가 한 사람을 키운 느낌이 들어인터뷰를 딱 듣고 바로 느껴지는 것은 보통이 아니다이번 논란을 견디면서 한순간에 수십년의 내공이 쌓인 것일까 이미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도 느꼈는데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핏줄은 어디 안간다라는 느낌이 확 들더라 앞으로 언론들이 날린 기사들이 얼마나 허무맹랑했고 소설로 가득했는지는 다 밝혀지겠지만 그것을 딛고 일어설려는 모습이 대단하다말을 해서 뭐하나 들어 보자 음성 좌표는 여기 10월4일 2부다http://www.tbs.seoul.kr/cont/FM/NewsFactory/replay/replay.do?programId=PG2061299A ◎ 2부 [인터뷰 제2공장] "온갖 의혹과 거짓보도, 너무 잔인해.." .. 2019. 10. 4.
동양대 표창장 진실은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다 밝혔네 총장 최성해의 몰락만 있음 동양대 표창장 진실이 뭘까? 이렇게 글을 적었는데 오늘 9월10일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다 박살이 나버렸다 이 자세한 내용은 맨 아래 따로 표기한다 이 표창장으로 부산의전원 면접에 사용 했다는 사실을 뺴고 생각 해 보면 중도에서 진보측에서 조국을 반대 하는 이들도 표창장은 이해 안가는 지점일 것이다 대학 총장 표창장 이거 타기 아주 힘든 상 아니냐 이렇게 생각 하는 이들은 당연히 이상하게 볼 수도 있겠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사실 별 문제 될 것이 하나도 없는데 동양대총장 최성해가 논란을 증폭 시켰다고 볼 수 있다 누구나 교육계에 있는 거의 모든이들과 실제 동양대 행정일을 오랬동안 근무한 이도 총장이 다 기억 할 수도 없고 남발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왜 최성해는 처음에 절대 준적이 없다고 단언했.. 2019. 9. 10.
조국 청문회 결산 민주당 김종민 의원의 대 활약으로 본 근조한국언론의 민낯 김어준이 현 조국사태에 대해 미쳐 돌아가고 있다고 질타했다 솔직히 이건 갈수록 도를 더해간다 오죽하면 법무부장관은 조국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자소서를 거짓 없이 적었는지 온 나라가 집중하고 있고 게다가 검찰은 그 자소서를 증명하기 위해 압수수색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언론들이 무수히 날렸던 소설들은 팩트 확인 하나 없이 되돌이표를 하면서 계속 생산되어 가며 부풀렸었는데 이런 소설들이 넘치다 보니 실제 팩트채크 된 기사들은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채 묻혔다 게다가 팩트채크는 대부분 기자들이 한 것도 아니다 이번 조국 청문회의 스타는 김종민 의원이다 박주민은 간결하고 딱딱 핵심만 짚어서 이야기 한다면 김종민은 감정을 싫어서 니들 이거 이거 가짜야 !!!! 기자출신이라 그런지 핵심만 딱딱 짚어면서 질질.. 2019. 9. 6.
조국기자회견 한국당 기자회견 주광덕 조국딸 생활기록부 성적부터 헛발짓 그동안 조국이 왜 당당했는지 사람들이 언행불일치라고 놀렸지만반대로 생각 하면 정말 몰랐기 때문에 SNS에 그런 글들을 올렸지 않았나 생각이 확실히 들었다 주광덕이 조국딸 생활기록부 성적을 4~6급이라고 폄훼했는데 성적은 텝스가 900점, AP 3과목 만점으로 이건 입시 관계자 말을 보자 SAT 성적에 대해 미국 아이비리그까지 갈 수 있는 성적 AP 여러 과목에서 5점을 받는 건 힘들다. 과학·수리 같은 이과 과목은 영어실력은 기본이고 관련지식을 갖춰야 한다AP는 객관식과 주관식 문제가 섞여 있다. 주관식은 서술형이라서 난이도가 상당하다 AP 과학·수리 과목을 '암기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국과 같다고 보면 더더욱 오산특히 생물은 문제를 예측할 수 없어서 다른 과목과 비교해 5점자가 눈에 .. 2019. 9. 3.
조국딸의 논문은 품앗이 인턴쉽? 아이들은 허수아비라고 보는 동아일보가 또 하나 논쟁을 들고 나왔다 조국따의 논문을 지도 해준 단국대교수의 아들이 서울대 법대 법학연구소 산하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가 했는데 조국이 이때 공익인권법선터의 참여 교수 중 한명이기 때문에 부모간 품앗이 인턴쉽을 했다고 내세우고 있다 여기서 다들 빼먹고 아예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아이들이다 아무리 나이를 먹었어도 다들 기억 하고 있는 것이 학급회의 이것을 한 기억들은 다 가지고 있을 것이다 부모 품앗이 이전에 왜 아이들 스스로 그것을 논의하고 준비 했다고 생각 하지 않나? 조국딸은 이때 반장이었다 그런 이때 아이들끼리 인턴쉽에 대해 회의를 했을 것이고 그에 맞추어 원하는 프로그램에 참가를 했을 것이다 단국대에도 처음에 조국딸 뿐만 아니라 다른 학.. 2019. 9. 2.
조국의 내로남불 언행불일치 조국이 알았을까? 그의 죄는 무관심이었다 사람들이 조국에 분노하는 이유중에 두가지를 가장 크게 느껴서 그렇다고 본다1. 언행불일치,조로남불2. 조국딸 입학을 위한 논문 제1저자 문제다른 것 보다 이 두가지가 가장 크다 먼저 제1저자 맞다 그런데 여기서 다들 놓치는게 있다욕하기 바빠서 놓치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제1저자를 고딩이? 못한다 단정 지으면서도 이걸 입시에 이용했다 결론을 내리는데이것은 고려대 입시면접관들 수준을 무시하는거다 면접때 제1저자라고 말하면 면접관이 고딩이? 이런 생각을 안했을 것 같나?그때는 다들 논문을 내니 그냥저냥 생각 했을까? 아니면 의대 교수가 아니라서 가볍게 봤을까?이 질문의 답은 애시당초 이야기 안 했을 확률이 더 높다 입시전문가가 아니라 한영외고 교사가 봐도 이것은 무조건 빼라고 할 수 있는 이야기 일테니까입시학원.. 2019. 8. 27.
조국 논란 모음!! 김호창 입시전문가,사모펀드,최성해 동양대 표창장,장학금 (업데이트) 새로운 정보가 나오면 추가 추가 하다보니 길어 지네요^^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어 가세요 ^^ 결국 논란이 될 일도 아닌 표창장은 최교일과 최성해의 합작품 검찰로서는 빠져 나올 구멍이 없겠다조민씨에게 남긴 베스트 댓글 전우용 선생이 알려주는 조선 동아가 이 나라에 뿌린 해악이 역사를 나도 이제 알았다 mbc 홍신영 기자 김호창입시전문가 이분은 팩트를 이야기 하다가 검찰과 언론 하는 짓에 분노하여 아예 투사가 되었다조국 장관의 딸 입시에 대해서 1. 필기시험도 안보고 들어갔다고 한 기자 사과하라 2.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고 프리패스 했다고 한 자 사과하라. 3. 소수의 특권층만 가는 황제전형이라고 했던 자 사과하라 4. 국제반 가서 내신 잘받아서 들어갔다고 한 기자 사과하라 5. 논문으로 갔다고 한 .. 2019. 8. 25.
조국이 조로남불? 아내 정경심 동양대교수가 딸 스펙 관리 다 한줄 알았는데 아래 주소로 가면 새로 나온 의혹 답변 계속 첨언해서 올려 두었어요 https://garuda.tistory.com/2790 가기 전에 이 기사는 한번 읽어 보자 십여년 전 특목고에서 '스펙쌓기' 돕던 교사였습니다 조국은 문재인 정부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니 혹시라도 다음정권이 자한당에 넘어간다면 하던 버릇대로 제일먼저 조국을 탈탈 털게 뻔하다 그런데 조국이 보란듯이 이권에 개입하고 딸 장학금 받는데 개입을 할까? 정신 나간짓이지 나잡아가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인것이다 그럼 제1저자 문제는 어떻게 된걸까 조국 아내 정경심 동양대교수의 개입으로 단국대 교수가 만들었을까?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자기도 교수인데 제1저자라는 무게를 모를리 없는 요청했을까? 입학사정관들은 보통 아이들 수준보다 과한 .. 2019.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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