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 9. 3. 19:42

조국기자회견 한국당 기자회견 주광덕 조국딸 생활기록부 성적부터 헛발짓


그동안 조국이 왜 당당했는지 사람들이 언행불일치라고 놀렸지만

반대로 생각 하면 정말 몰랐기 때문에 SNS에 그런 글들을 올렸지 않았나 생각이 확실히 들었다


주광덕이 조국딸 생활기록부 성적을 4~6급이라고 폄훼했는데 성적은 텝스가 900점, AP 3과목 만점으로 이건 입시 관계자 말을 보자


SAT 성적에 대해 미국 아이비리그까지 갈 수 있는 성적

AP 여러 과목에서 5점을 받는 건 힘들다. 과학·수리 같은 이과 과목은 영어실력은 기본이고 관련지식을 갖춰야 한다

AP는 객관식과 주관식 문제가 섞여 있다. 주관식은 서술형이라서 난이도가 상당하다


AP 과학·수리 과목을 '암기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국과 같다고 보면 더더욱 오산

특히 생물은 문제를 예측할 수 없어서 다른 과목과 비교해 5점자가 눈에 띄게 적다

해당 과목들에서 5점을 받으려면 외고 각 과목 담당 교사를 가르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한다


조국 후보자 딸은 자격 미달이 아니라 오히려 오버스펙

오히려 논문이 어떠니 저떠니 할 필요가 없는 성적이었어




일단 조국 제자가 쓴 글 부터 한번 읽어 보자 나도 늦게 봤다

여기 글 보면 충격적이네

논문 대필이 일상적이었는데도 조국은 아예 안했다

조국이 무척 어려운 가정의 교수라고 다들 생각해서 학생들이 커피 한잔 사달라는 말도 못했다....

출처 루리웹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273001?view_best=1&page=3




한국당 기자회견은 주광덕 부터 헛발짓이 되었다

딸 영어 성적이 4~6등급이었는데 영어논문 번역이 가능하겠냐는 주장 했지만 바로 누리꾼의 반박이 나왔다

한영외고 5등급이면 고대 무난이라고 하면서 자세한 설명이 나왔다 https://news.v.daum.net/v/20190903183956857


그리고 조국의 거짓말에 악이 바쳐 제보한다면서 학생부를 유출했는데 이건 이것대로 심각한 문제이기도 하다

위험을 무릎쓰고 학생부를 까 발렸는데 그것마저 헛발짓이 되었어


현재 조국딸의 멘탈은 견고하다고 한다

일요신문에 난 대학입시 컨설팅 분과 조국딸의 대화 내용이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46559


황교안기자회견을 보면 이 분이야 말로 더욱 심한데 뭘 저리 기자회견까지 ...

조만간 검찰 조사 할 것 같지 않나 누군가 고발 할테니 나경원다음 타자다

한국당이 밝힌 나머지도 찬찬히 보면 모두 조국이 관여 했다는 전재하에 움직이기 때문에 그게 왜 말이 안되는지는 아래에서 생각 해보자



조국이 조국을 디스한다

조국의 언행불일치 모음

이전에 조국이 SNS를 했던 말고 지금 드러난 일들을 비교 해서 많이들 욕한다

본격적으로 조국에게 등을 돌린 이유로 손꼽히는데 그걸 다시 찬찬히 한번 보자



1. 장학금 기준 성적 중심에서 저소득층 중심으로

있는 집 아이가 저소득층 장학금을 신청해서 받은 이를 탓하면서 나는 내 딸에게 장학금을 받지 말라고 했다


이 글은 2012년에 올린 글이다

딸이 대학 다닐때 한 말이지 대학 다닐때는 장학금 이야기 없는 걸 보면 정말 안 받은거지

그럼 그 뒤에 대학원에 다닐때 장학금이 문제인데 대학원도 안받았어야 했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 내밀함을 살짝 보자면 조양이 유학을 안 간 이유가 학비가 많이 들어서라는 말을 듣고 국내 대학으로 진학 했다는 말이 있다

재산이 50억이 넘는 집안이잖아?

그런데 그 재산이란게 물려 받은 부동산 아니던가 동생의 유학 자금까지 생각 한다면 좀 헉헉 거릴 수 있다고 생각 할 수 있겠다 싶지 않나?

물론 조국 딸이라면 안 받아야 했다 이러면 할 말은 없다


우린 재벌이 집안의 도움을 안 받고 장학금을 받아서 다녔다 하면 칭찬했었지 않았나?

보통 우린 장학금 하면 성적이 좋은 것, 저소득층만 생각하는데 이번에 그게 아닌 것을 알았다

학력고사 세대가 아니라면 이 정도는 알텐데 서울대 고려대 부산대 학생들은 이걸 몰랐나 보다



2. 2012년 논문에 대한 트윗글

일단 2009년 딸의 논문 상태를 몰랐음은 어제 조국이 이야기 했다

그리고 지금 다들 언론들이 안하고 있는 논문 검증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고딩도 할 수 있는 논문 , 제1저자 충분히 올릴 수 있다

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진짜 고딩도 할 수 있는 논문인지 검증을 왜 안하는지 언론이 그렇게 무능력자들인가? 



물론 어제 보니 기자들 전체적인 수준이 놀라웠다 

유학때는 위장전입이 아니다 하니 조선일보 기자는 왜요?

태도는 건들건들...뼈가 없는 연체동물인가?


기레기 : 위장전입 관련 왜 영국에서 살았는데 전입이 부산으로 되있냐? 거짓말 한거 아니냐? 

조국 : 영국에 와이프, 딸이랑 같이 유학중이었고 민증상 주소를 영국으로 못바꾸게 되어있다. 거짓말 한거 아니다. 

기레기 : 왜요?(진짜로 왜요라고 되물음) 

조국 : 앞에 말했다시피 영국 유학중이었는데 민증 전입신고를 어떻게 영국으로 하느냐 

기레기 : 어쨌든 영국에 있었는데 부산으로 전입신고 했으니 거짓말임. 하여튼 거짓말임


그럼 군대 간 넘들도 다 위장전입인겨?



3. 어린이들에게 주식 펀드 부동산을 ...

펀드를 가진 조국 자식을 이야기 하는데 대학생에 대학원생이다 어린이라고 보나?



4. 부동산 투자를 욕한 글..

아니 경매로 집을 싸게 싼게 부동산투자인가???????

집을 가지고 있으면서 늘였다는 것도 아니고?



5. 외고는 외국대학 진학으로 목표를 잡아야 한다

조양은 처음에 외국 대학을 가려고 했으나 학교 샘이 동생은 미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저렴한데 

조양은 아니라서 학비가 많이 든다고 하여 국내 대학으로 바꾸었다는 말은 위에서 했었다

그리고 외국어특화고교는 맞는 말 아닌가 조양의 외국어 실력은 원어민이니까!



6. 위장전입 

해명 완료 아 조선일보 기자처럼 유학중에 주소지 옮긴것도 위장전입이라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말자



8. 폴리페서

민정수석과 장관을 정치인으로 보나?

정치인은 국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된 국회의원을 말한다

또 정당에 속해 있으면서 정당 일을 하는 자들을 말하지

대통령의 임명을 받은 자는 정치인이 아니다


9. 펀드

자 조국은 주식 펀드 쪽은 문외한이라고 말한다

어제 기자들이 말하는 코링크 뭐니 저니 이런 용어는 안하는 사람은 모른다

이건 의학 용어를 왜 모르나 하는 것과 같다



이걸 떠나서 생각 해보자

장관을 할려면 청문회는 필수다 탈탈턴다 지금 보면 알겠지만 조국은 더 탈탈 털리는 것을 각오해야 했다

그런데 펀드로 한몫 잡을려고 했을까?

물론 펀드에 관여된 누군가는 했을 수 있다

그동안 조국은 장관도 안한다고 했었으니 청문회를 생각 하지 않았던 누군가가 했을 수는 있지

그런데 조국의 관여까지는 무리가 아닐까?

또 조국 부인이 만약 이 펀드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고 한다면 조국이 법무부장관에 나갈려는 것을 결사 막았을 것이다


또 한번 생각 해보자 조국은 법무부장관으로 나갈것을 아내 자식 어머니에게는 최소 알렸겠지 상의 했을 것이다

민정수석이 조사를 했었을터이니 몰랐을 수도 없었을테지

펀드로 일확천금을 노렸면 아내는 분명 말렸을터이고

조국 딸의 입시에 힘을 보태었다면 역시 딸과 아내는 말렸을 것이다


또 웅동학원으로 이미 한차례 혹독한 고초를 보냈던 어머니는 어떠했을까?

지금 논란이 되는 모든 문제를 조국이 알았다면 애당초 장관에 나서지 않았을 문제라는 것은 더욱 기본이지



조국이 생각 못한 부분은 바로 딸의 입시를 위한 그때의 상황을 안일하게 생각 했다는 부분이 아닐까?

조국은 당연히 그들만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특권을 활용하지 않았을거라는 각 개인의 믿음을 크게 생각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국어를 잘 못하는 딸을 위해 외고를 보낼 수 밖에 없었다 그것을 말리지는 못했다 왜 유일한 길이었으니까

조국 딸이니까 외고가 아니라 일반고를 보내어야 했다는 오버스러운 생각은 좀 심하지 않을까?

그런 행동을 했으면서 왜 입바른 소릴 하느냐고?


어제 조국이 한 말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답변이 될 수 있겠다

금수저 맞습니다 강남좌파 맞습니다  

금수저이면서 누릴 것 다 누린 사람은 입바른 소릴 하면서 대한민국을 좀더 나은 국가로 만들기 위해 입바른 소릴 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요?


조국은 형사법 교수다 그러므로 특히 이쪽 개혁에 온 힘을 기울였다고 볼 수 있다

다른 쪽에는 거의 무지 한 상태이라고도 할 수 있는것을 일단 사람들은 인정을 안한다

팔방미인이라고 판단을 하는거지


조국이 어제 인정한 말에 정치민주화는 깊이 생각 했지만 경제민주화가 더 중요함을 알았다고 했어

그런데 경제민주화를 항상 망가지게 하는 것이 정치였다는 사실을 잊어먹는다

두 바퀴는 동시에 둘러가야한다 어느것이 우선이 될수는 없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민주화는 무엇보다 급한 문제가 아닌가

정치검찰 검찰개혁 이 문제는 조국의 본업이라 더욱 집중할 수 밖에 없지


어제 조국 기자회견에서 나름 확인 한 것은 그는 언행불일치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어느 카페에서 본 글..

조카 보고 미안하다 삼촌이라도 공부 잘해서 교수였다면....이런 말하니 

 울 조카 왈 "난 한영외고 들어갈 실력 자체가 안됐어....재들은 우리 기준으로 괴물이었어 " 

학부모 따지기 이전에 재들은 공부 수준이 어마 했어요 이렇게 말하는 서울 조카는 "그래도 마산에 있는 조카 보다는 우리 학교가 지원이 나았어요...  


삼촌 서울대 고려대 애들이 가장 이해 안가요 

재들은 학교 내에서도 꽤 이쁨받고 우리보다 더 나은 혜택 본 이들인데 .. 저 애들에게 우린 자괴감 안가졌는 줄 아나봐요 

재들에게 학교가 어떤 혜택을 주었는지 일일히 열거하면 조국 딸 욕 못하죠 

그럼 우린 도대체 뭐지? 지방에 있는 ㅇㅇ은 또 뭐지? 이런 생각이 든다니까요" 

 스펙 못만들어줬다고 미안해 한다는데 아무리 스펙 만들어 주면 뭐해요 공부 못하면 다 말짱 꽝인데....



  • ?? 2019.09.04 05:33

    그거 이전에 저정도 독해지문도 이해못하는데 병리학논문 번역을 고등학생때 한것은 도대체 외계인이라도 데리러 온것??? 의학논문이면 한글이어도 이해가 힘들뿐더러 논문번역이면 양쪽다 수준급에 관련제반지식이 상당해야되는데 그걸 고등학생이??? 아인슈타인 급도 20세 넘어서 1저자가 되었습니다요 ~~~

    • 사라보 2019.09.04 06:43 신고

      교수는 허수아비 인가요?

      그리고 논문 이야기 하는데요
      서민교수는 고딩도 할 수 있는 논문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 말이 서민교수 혼자가 아니고요
      이전에도 외국대학에 있는 한국 교수가 같은 말을 했어요

      그럼 저 논문 수준이 어떤지 검증 해 봐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야 정확하죠
      병리학회 차원에서 검증한다지만 다른 이의 글을 보면 제일 문제는 병리학회다 이딴 논문을 올려주다니 했거던요

      교수가 도우고 고딩이 할 수 있는 수준인지 검증 해 보죠

  • 조국대조국 2019.09.06 01:37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버러지가 여기 또 있네.
    살충제 뿌려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