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우식3

사자 시사 리뷰 박서준 사연은 병맛 짝퉁 콘스탄틴? 엑시트 봉오동전투 승자? 액션+ 오컬트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콘스탄틴 짝퉁의 향기가 진하다사바하, 검은사제들 이전에 엑소시스트 같은 오컬트 영화를 보면서 항상 느낀점이 왜 신부들은 육체의 강인함을 만들지 않고 오로지 정신력으로만 싸울까?그러다 보니 악령이 내지르는 폭력에 너무 쉽게 망가지네 물론 악령의 힘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기에 인간의 육체를 단련 해 봐야 대응이 안된다 그 시간에 정신력을 키워야지 할 수도 있기는 한데어쨌던 영화적 재미를 위해 악령에 대항한 파워를 겸비한 이가 있으면 재밌겠다 했었던 것이 콘스탄틴이었다사자는 콘스탄틴의 향기를 진하게 가지고 있으나 그에 미치지 못하는 허술함이 많이 느껴졌다 물론 기존의 오컬트와는 다르게 하나도 무섭지 않다액션물이라고 보면 되기 때문에 무서운것 싫어하는 관객에게은 좋아 할지도.. 2019. 7. 24.
기생충 다양한 해석 볼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다 스포있음 마블 영화는 숨어 있는 떡밥 찾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기생충은 단순히 떡밥을 찾는게 아니라 곡성과 함께 많은 해석을 하면서 재미를 찾아간 영화인 듯합니다 조여정과 이정은의 연기는 정말 멋졌어요 감탄할 정도로 그리고 근세의 박명훈은 임팩트가 상당했다 기생충은 스포에 노출 되는 순간 재미가 반감이 되기 때문에 스포없이 이야기 힘들어 이제서야하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해석을 했고 제가 느낀 것과 차이가 있는 점만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 스포가 있습니다 아직 안 보신분들은 냉큼 가시오~~~ 기생충이 참 예고편을 정말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전혀 예측을 할 수 없었던 기택과 박사장만으로 이야기가 흘러 갈거라 예상했는데...................... 이게 진정한 예고편이어야 하죠 다 보여 주.. 2019. 6. 6.
마녀 대박 나야해!!! 2편 봐야 한다고 감탄사 절로 나오는 액션 죽여요 마녀 다음편은 19금과 15금 두개로 나눌수는 없을려나요 사실 많이 아쉬웠어요 폭력에 따른 잔혹함들이 제대로 표출 되지 않아서 게다가 박훈정 감독하면 잔혹함 아닌가요 성악설을 믿고 계신 분이니 다음편은 제대로 피분수가 솓구치게 두가지 버전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아직 이런 시도는 없었던 것 같은데 ( 어디서 들은 기억은 있는데 한국영화는 아닐테고) 정다은이 연기한 칼잡이는 사실 가장 잔혹할 수 있는 액션이 나올 장면이죠 레이드의 망치녀에 비견 할 수 있을텐데 .... 칼과 일반인과 다른 파워 이정도 조합이면 대단한 잔혹한 연출이 나올수 있는 장면인데 두고 두고 아쉬웠어요 마녀는 일단 후반부 액션이 정말 끝내줍니다 한국에서 이런 제작비로 이 정도까지 만들었다는게 놀라울 정도죠(제작비의 압박 때문에 액션을 많이.. 2018. 6. 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