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07.12 19:16

교장들의 끊임없는 성추행, 경징계가 문제 ,교총이 나서세요


전남 교장 성추행으로 시끄럽습니다

전남 교장 2명이 홀로 사는 학부모와 미혼인 여교사를 대상으로 

몹쓸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양 지역 ㄱ교장(62)이 지난 1월 여교사 3명과 30대 초반 나이의 학부모에게 '야동'을 보낸 것으로 확인

 "ㄱ교장은 전임지인 여수지역 초등학교에서도 성관련 민원이 제기됐던 적이 있다"면서 

"그런데도 교육 당국에서 적절한 조치를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함평지역 ㄴ교장(57)의 1년 계약직 여교사(37) 성추행 사건은. 

 미혼인 여교사가 사과를 요구했지만 오히려 교직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대수롭지 않은 일에 과민하게 반응한다"며 면박을 주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계에서는 계약직 교사 임용권을 가진 교장이 우월한 지위를 악용해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는 일이 어디 한 두 개 일까요?

전남도교육청은 ㄴ교장에게 견책처분을 내려 현재까지 교장 지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성추행을 해도 그 성추행 정도가 약해서 경징계

선생간에 왕따를 시켜도 확인을 할길이 없다고 무마

금품수수한 자도 경징계.....

아직도 이런자들이 학교에는 넘쳐납니다

이런자들이 선생으로 책무를 다할까요?

사소하게? 신체접촉은 성추행을 벗어 난다고 생각하시나요?

다큰 성인을 그것도 선생과 학부모을 성추행하는데 철없는 아이들은 안심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06년 2월 전남도교육청은 여학생을 성추행한 고교 교사 4명을 징계하면서 

2명을 해임하고 2명을 ‘선처’하는 처분을 내렸다

자신의 집으로 여학생을 불러 술을 먹인 후 성추행한 ㄷ교사는 정직 3개월,

<이게 상시적으로 이해가 가는건가요? 저 교사는 여전히 교사합니다> 

수업시간에 여학생을 교실 뒤편으로 불러 치마를 들추는 등의 행위를 한 ㄹ교사는 정직 1개월을 받았다. 

이들은 성추행 정도가 해임된 교사보다 심했지만 여전히 교단을 지키고 있다. 

학생·학부모와 합의를 했다는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이 내려진 것이다.

금품수수를 한 자들에게도 소소한 징계만 있을 뿐 여전히 그자리에 있다..........




경징계는 어떤 경우에 내리는 것이고 해임은 어떤 경우에 하는겁니까?

"오랬동안 교육에 몸담아왔고 그동안 교육에 힘써왔기에..."

재판장이 이런 말씀을 많이 합니다..교육부 생각도 같은것이라서 경징계로 마무리 하십니까?

이건 아시나요?

그동안 안밝혀졌기에 대담하게 성추행한거라고...

특히나 아동 성추행은 아이들이 인지할수도 없기에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알수도 없습니다

당한 사람들이 그동안 수치심때문에 말을 못한것이라 생각이 안드는건지요?


무엇보다 교육환경에는 이런자들을 말끔히 제거해야합니다

왜 성범죄자들에게 발찌를 채우고 주거지를 공개합니까?

약간의 성추행을 보였던 자들은 교육환경에서 제일먼저 없애야할 해악입니다


교육계에는  자그마한 실수를 저질러도 바로 퇴출되어야합니다

또 그 사유를 아이들에게 알려야합니다

그것도 교육입니다

금품수수,성추행,인사권으로 협박,..등 어떠한 범죄에도 교육자체에 몸담지 말아야할 것들이

지금 교육환경엔 넘쳐납니다

이런 해악을 다 제거하고나면 그 많은 자리에

넘쳐나는 영전강과 임용고시 대기자에게 주시면됩니다



대부분 정교사와 교감 교장인 신분이기에 쉽게 퇴출을 못하는건가요?

그럼 법을 바꾸세요

법조계보다 더 확고한 신념을 가진 분들이 계셔야할 곳이 교육계입니다

언젠가 아고라에 올라온 글을 보니 

금품수수한 교장 교감이 경징계를 받고 교장은 정년퇴임 기다리면서 교장하고

교감은 교장 진급 기다리고 있고 그 와중에 그 교감은 도 교육청에서 해외여행도 보내줬다고 합니다

경징계 사유가 뭔지 그런분들이 어떻게 아직 있는지 교육청에 문의까지 했습니다


특히 교장 교감들은 대부분 교총에 몸담고 있을겁니다

그래서 그런 결정을 내린건가요?

교총의 후한이 두려워서?

아마도 이런자들이 전교조 소속이었다면 아마 나리도 아닌 난리가 났을 것 같습니다


사건 사고에 관여된 자들이 교총소속이면 교총은 감싸지마십시요  

항상 교육이란 단어를 제일먼저 입에 담는 교총

선생님의 교권 끝까지 책임 지는건 이런일은 아닙니다

진정 어린아이들의 교육을 위한다면 교총이 먼저 나서십시요..제발 

그리고 선언하십시요 성추행,금품,협박엔 퇴출한다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