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 7. 15. 12:51

박근혜 정부의 총체적 망국-이제 경찰간부 폭행이라..

국정원사건으로 조바심이 심합니다

부정선거의 결과물인지 스스로 잘 알기 때문인지

민주당에게 툭하면 대선불복이란 단어를 스스로 쓰고


NLL문제는 이제 회담때 지도까지 발표가 되니 

"회담장 안에서는 다른말 할수도 있다는" 이건 스스로 망언을 부르는  모양새입니다

이제 귀태 발언으로 오도방정을 뜨는게 스스로 얼굴에 똥칠하는격

한나라의 대통령을 모독했다고 하는데 여기서도 얼마나 언어 해석 능력은 없는지 잘 들어나지 않습니까?

아니면 알면서도 박정희를 모욕했다고 그러는겐지...


이제 이해찬의 당신이란 지칭에 호들갑을 뜨는데요

우린 기억합니다  환생경제의 연극이란 미명하에 얼마나 일반인도 잘 안쓰는 단어를 나열했는지

또 그것을 보고 당신은 얼마나 웃었는지를....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는 "차제에 윤리특별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하고 

국회의원 윤리실천규범을 보다 보완해서 국회의원의 윤리 규칙을 제정하고 

여야 공히 '막말정치추방 자정선언'을 해야 한다"며 "

이와 더불어 시민단체의 막말정치, 감시기능도 강화시켜야 한다. 

이제 한발 더 나아가 시민 입도 조심 시킬려고 하나봅니다



예전 박정희 욕하면 잡혀가듯이

김일성 김정은 욕하면 총살 당하듯이 관리 하실건가요?

새누리당이 말하기를 고인과는 싸움 그만하라고 한다

박정희는 고인이고 노무현은  뭘까?


박근혜는 이명박과 같이 국격이란 단어를 자주 쓰는데

그 국격을 망치는 이는 다름아닌 당신을 지지하는 조중동과

당신이 임명한 자들이 그 국격을 아주 망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지금 어떠한 나라 꼴인지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까?

언론자유의 지수는 이제 북한과 거의 같은 지수로 추락하고 있고

아시아권에서 부패지수는 조금만 있으면 중국과 어께를 나란히 할것 같습니다

부패에 대한 솜방망이처벌은 아시아권내에서 2위입니다


윤창중이 이제 또 공짜로 미국 가게됐습니다

또 한번 국격을 높여주러갑니다

미국에서는 기소 우리 검찰은 미국 입만 보기..아 제대로 법입니다


국정원 국정조사...국민들이 믿을것 같습니까?

새누리당이 어떤 방해를 하고 있는지 잘 보고 있습니다 어떠한 형태로 가도 이제 안믿습니다

갈수록 늘어가는 촛불 갈수록 늘어가는 시국선언...

이제 종착지는 박근혜 하야를 부르게 할려나 봅니다

이건 스스로 자업자득...당신이 만든겁니다



새누리당 의원이 경찰 간부를 폭행이라...

김태환의원 김윤환의 동생이자 태권도 협회장

예전에 골프장에서 술취해 경비원 폭행으로 유명한분이

경찰 간부<치안감> 폭행....이거참 총체적 난국입니다

이성한경찰청장까지 계셨군요..

더 웃긴건 이 쪽팔림을 당했는데도 경찰청에선 쉬쉬 했군요 =_=

뭐 경찰들은 자존심도 원래 없기는 하지만...

지난 2007년에는 자신의 지역구인 경북 구미역에서 같은 당 의원과 동석하기 위해

역무원에게 자리를 바꿔달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거칠게 항의하는 등 추태를 부렸다는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다음해인 2008년 8월에는 8.15 광복절을 전후해 

허태열 현 대통령비서실장과 함께 일본 오사카로 골프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다.


국정원 사건에 대한 경찰청 현안 보고' 태도 즉 국정원 사건을 

제대로 여당 입맛에 처리 안한다고 난리한겁니다..

남재준이는 잘하고 있는데 경찰은 뭐하는거냐..아아 국격 올라갑니다


 [정치] - 대선불복은 국민이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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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 2014.08.22 10:13

    아~어째 이런글 쓰면 박근혜가 가만 있을까요~피신하세요~새누리당정부에서는 입조심~쉿 독재사가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