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16 2016. 4. 3. 01:34

신은죽지않았다 2 카톨릭신자도 오글거리하게 하는 전도




신은죽지않았다2는 예상했던 것에서 더 깊숙히 오글거리게합니다

재밌는 사실은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전개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영화의 스토리는 학교에서는 전도를 하면 안된다는 법이 있나 봅니다 교사가 전도를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

이 문제를 법정물로 기획 기독교를 믿어가는 과정의 학생 ,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기자 , 독실한 신자 등등의 인물을 배합해서

노골적인 전도를 하는 영화입니다 이전 1편은 더 황당 어이 없었다고 하네요







고등학교 역사 교사 ‘그레이스’는 오빠를 잃은 슬픔에 빠져있는 여고생 ‘브룩’에게 성경 말씀으로 고난을 극복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오빠의 유품에서 성경을 발견한 ‘브룩’은 오빠도 같은 길을 걸었음을 깨닫는다. 

그러던 중 ‘브룩’은 역사교재 속 위인에 예수님이 빠진 것에 의구심을 갖고 ‘그레이스’에게 질문한다. 

예수님 말씀을 인용해 대답을 한 ‘그레이스’. 하지만 그 답으로 인해 그녀는 큰 시련에 빠지고, 실직은 물론 엄청난 민사 소송에 휘말리게 되는데… 

변호사 ‘톰’과 함께 학교 이사회와 미국 시민자유연맹에 맞선 ‘그레이스’








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입니다 설마 미국에서 이런 일로 문제가 되는가?

원래 영화 정보를 보지 않고 보는 편이라 중반까지도 이런 실화가 있다는 사실도 몰랐고

가상의 도시라고만 생각을 했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대한민국에서는 성경공부라는 시간도 있는 학교가 태반이거던요

저도 중딩 떄 성경공부 하느 ㄴ학교를 다녔기에 이런 일로 미국에서 논란이 있을거라는 것은 생각도 못했어요







이 영화의 문제점은 노골적인 전도도 문제지만 배우들이 참 연기 더럽게 못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그런데 배우들의 연기가 어슬퍼다 보니 다큐멘터리 효과가 나기도 합니다 ㅋㅋ

하지만 그나마 변호사들과 재판관들의 연기는 그나마 볼만 합니다








전 카톨릭신자입니다만 나이롱에 가까운 신자입니다

이전에는 개신교도 7년 정도 경험을 한 신자죠 전 전도를 참 하찮게 생각합니다

시골의 작은교회는 노골적 전도를 하지 않습니다 목사님이 동네 일에 참 열심히 도움을 주십니다

그러다 보면 이분이 믿는 종교가 궁금해지고 그 종교를 믿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시골은

그런데 대형교회 도시의 교회는 완전히 다르더군요 욕을 먹을 줄 알면서도 문을 두드리는 억지 전도를 합니다

또 가짜 신자 늘이기도 예사로합니다 알바를 써 가면서요 그걸 도시의 교회가 적나라 하게 보여주더군요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스스로 하나님을 찾고 성경을 알아가고 기도력으로 암을 이겨내다 보면 절절한 신자가 되기도 하죠

이 신앙심 깊은 이들은 본인들의 마음이 움직여서 하나님을 찾는 경우





왜 개신교는 전도를 할까요?

그런다고 이 시간 이전까지 찾지 않았던 하나님을 갑자기 찾을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그에 반해 옛날 예적에는 참 이미지가 좋지 않았는 카톨릭이 지금은 좋은 이미지로 가는 큰 이유가

억지 전도를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카톨릭 신자의 모범적인 생활이 바로 전도라고 하는 신부님이 태반이거던요

시골 교회와 같이 말입니다






하나님은 존재할까요? 예수님은 존재할까요?

이 영화에서는 예수님의 존재를 역사로 인식하고 그 증거를 증인들을 이용해서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존재는 종교 전도를 떠나서 역사적 사실이라고 (쓰고 전도라고 이해한다) 증언을 합니다






전 믿습니다 신도 믿고 귀신도 믿습니다

신이 내렸다는 무당도 믿습니다 신이 있으니 귀신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신과 악마는 있는데 신내림은 없다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하거던요 그래서 제사도 지냅니다

그래서 당연히 예수님의 존재도 믿습니다 거짓말이라고 하기에도 진실이라고 하기에도 힘든 부분이긴 합니다만







이 영화는 너무 노골적이고 또 너무 뻔한 예를 들어서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요즘 대한민국의 대형교회가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신은 없다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이 영화에서 암에 걸렸다가 갑자기 완치를 받은 기자를 대입하면서 신을 믿은 결과로 포장을 언듯합니다

그럼 병에 걸려 죽으면 악마의 혜택인건가요? ㅋㅋㅋㅋ 이런 부분은 현실성이 있는 이야기지만 그걸 영화에서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면

반감만 더 높아지게 됩니다 병이란게 나을 수도 있고 악화될 수도 있는데 기도를 열심히 해서 기적으로 나았다?


저도 어릴때 병원에서 포기를 한 몸이었습니다

할머니가 정말 저에 다니시면서 기도 열심히 하셨고 온갖 약초를 다 먹었고 그 결과 나았습니다 부처님에 대한 기도력 덕분인가요?





전 신은 존재하지만 관망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 대사에서 이런 말이 나와요 "어려운 시험을 칠 때 선생님은 조용히 지켜 보기만 한다" 이렇게 신의 존재를 설명하죠

관망을 하니 대형교회의 참 몰지각한 먹사들이 설교를 하고 잘 살고 있는거겠죠

그리고 참 질기게 오래 살잖아요







전 개신교의 가장 문제점은 신자라고 생각합니다

신자들이 제정신을 차리면 저런 목사들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신자가 맹목적으로 저 목사를 숭배하면 천국에 간다고 믿는다거나 

교회에 나오는 이유를 영업적 즉 돈을 위한 사업적인 인맥 넓히기를 위해 나오기에 목사들을 추종해야겠죠







재밌는것은 중국인이 성경에 빠지고 성경속 궁금증에 대해 목사와 이야기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줍니다

누가 봐도 중국인인 부모와 의절하면서도 조국에 되돌아가서 목사가 되겠다고 하는 장면을 보여주죠


살신성인 하시는 목사 신부님은 참 많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노골적으로 중국인을 모욕?하는 뉘앙스는 많은 거북함을 줍니다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모르겠습니다


어짜피 종교를 가지지 않은 분들은 오글거릴거구 기독교를 가진 분들에게는 환호성을 이끌어 낼것이다?

이것이었을까요 정말 기독교인분들 이 영화 오글거리지 않았습니까?



개신교에 대해 부정적인 모습을 말해서 기독교 신자의 댓글이 달리고 있어서 첨언합니다


종교는 마음의 위안이 가장 큰 역활을 합니다

위안을 삼다 보면 마음의 평화가 오고 그러다 보면 뒤를 돌아보게되죠 그래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예수님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행하는 분들도 물론 많습니다 그런분들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너무 몰아일체가 되다보면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 기복을 중심으로 아멘을 외치고 다른 것에 눈길을 돌리지 못합니다

기독교인이라면서 매번 주말마다 교회에 나가서 할렐루야를 외치고 평일에는 불법 부패를 일삼는 인간들도 또 많습니다 그 중에 목사도 있을테구요

이런 자들에 대해 말을 하지고 그냥 함께 아멘을 하기 일쑤죠


그렇다고 카톨릭만이 제대로 된 곳이다? 아닙니다 

스포트라이트 영화를 보면 카톨릭의 죄를 다 까발리고 있습니다 카톨릭의 죄도 욕을 먹어야죠 덮었던 교황청도 욕을 먹어야합니다

그걸 올바르게 만들 수 있는 이들은 신자입니다 



신은 존재하되 관망하신다 그게 아니라고 하면 모든 것이 증명이 안됩니다

최순실을 대입하니 모든 물음이 풀렸다 이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현세에는 천벌도 없습니다 천벌이 있다면 제일 먼저 벼락이 부정한 목사, 신부들에게 내릴텐데 말입니다

여태 잘 살고 있잖아요 ^^




  • 123 2016.12.15 14:20

    영화 감상평이 아니라 개신교 비판글인데요?

    • 사라보 2017.01.01 21:49 신고

      영화를 보시면 비판이 나올겁니다
      보셨다면 조금 이해가 가실텐데

  • 안녕하세요. 2017.01.02 22:19

    안녕하세요. 우연히 포스팅을 읽다 개신교인으로서 몇가지 답변을 드리고 싶어 몇 자 남깁니다.

    먼저 개신교는 귀신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귀신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다만 제사를 드리지 않는 이유는 선조분들이 돌아가셔서 귀신이 되었는데 거기에 절하는 것에 거부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을 책임져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하나님만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 한 분만 믿고 그 분만 유일한 신이자 이 세상의 주권자로 인정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유교적 전통의 제사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유교적 전통에서 선조는 신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이를 인정하는 형태로 제사가 지내지기 때문에 제사를 드리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선조분들을 존경합니다.

    두 번째는 전도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개신교이기전에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한사람으로서 전도가 교회에서 단순히 교회의 헌금을 내는 사람을 충원하기 위한 것으로 비춰져 안타깝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서 우리는 그동안의 죄를 모두 용서받는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는 우리의 선한 행위, 마음으로 얻은 것이 아닌 온전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대가없는 무한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 구원입니다.. 저는 이 구원에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이들도 이러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하나님의 구원을 누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영원하고 참된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기에 전도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은 살기 어렵고 힘듭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힘들고 고달픕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 힘든 상황 속에서도 힘을 얻습니다. 오히려 힘든 상황이 오니 내가 단련되는 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제 자신이 자라가고 어쩔 땐 시련으로 인해 주님을 닮아가는 축복을 얻게 됩니다.

    작성자님..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어떤 자리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던지 당신을 계속해서 사랑하십니다. 이 사랑이 작성자님의 마음에 강한 감동으로 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모든 일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을 받는 복된 삶을 사시길..^^

    (다른 분들도 보실 수 있게끔 전체공개로 댓글 달았습니다. 부디 불편함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017.01.02 22:22

    실수로 똑같은 내용의 댓글이 두 개나 달렸네요. 죄송합니다^^;

  • ㅎㅎ 2017.01.03 01:00

    제 지인도 카톨릭신자인데 나일롱이 아니라 독실한 신자여서 이렇게 다른걸까요? 카톨릭 나일롱신자라고 하고는 글중에 전도를 안 해 카톨릭이 개신교보다 호감을 얻는다고 적었는데 그렇게 얻은 카톨릭점수를, 본인의 어설픈 논리,잘못된 정보,엉망인 맞춤법등으로 다 깎아드시네요. 다 그렇지않은 건 제 지인을 봐서 알지만 카톨릭신자가 다 글쓴분같다면 상당히 비호감이예요. 정말 신자시라면 카톨릭 이미지를 위해 본인이 신자라는 내용을 빼심이 어떨지.개신교의 엑스맨이나 카톨릭의 지능형 안티시라면 성공이시고요.

    • 사라보 2017.01.03 04:37 신고

      네 전 나이롱 맞습니다
      지금은 나가지도 않으니까요
      이런걸 직접 신부님에게 물어 보면 좋을텐데 ...

      댓글을 적을 때는요 지적하신 어설픈 논리잘못된 정보를 이야기 해 주셔야 제가 잘못된건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맞춤법 지적은 가장 어리석은 짓입니다 ..
      맞춤법이나 지적 하는 님의 댓글에 반응하는게 우습지만 님을 위해 충고하자면
      다른 글에서는 맞춤법 타령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고 하더라도 욕 쳐묵할게 뻔하니까요
      님이 개신교라면 ...원래 그러느니 하겠습니다

  • . 2017.08.01 22:26

    고린도전서 1장

    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삶을 청결하게 살고 남을도우며 사는것은 당연한거구요 전도는 당연히 해야되는 것입니다

    • 사라보 2017.08.02 01:03 신고

      그 전도 남들이 싫다는데 하겠다는게
      문제죠
      하나님은 자발적 신자를 더 좋아합니다
      주말마다 문 두드리지 말고
      더 욕되게 하지마세요

      진심이 있는 전도가 아닌 님들 세 확장을 위한 전도로 오염된지 오래니
      성경 말씀 팔지말고 ......
      그리 성경말씀에 행동한다면
      지금 교회 자체는 없애야죠 그리스도도 그렇게 행하지 않았나요

  • . 2017.08.12 11:04

    전도에 대해서도 조금 잘못알고계신것 같은데
    억지로 교회나가게 하는게 전도가 아닙니다
    복음을 전하는게 전도죠 믿고말고는 들은사람의 선택입니다.

    로마서 10장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16.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리고 예수님이 교횔 왜 없애나요???

    마태복음 16장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에베소서 1장

    20.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에베소서 5장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에베소서 5장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 . 2017.08.12 11:07

    성경말씀을 파는게 아니라 우리의 기준은 성경말씀아닌가요? 자신의 생각이 기준이시라면 저는 더 할말이 없습니다.

    • 사라보 2017.08.12 14:29 신고

      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개신교도 2018.08.21 11:12

      우리의 기준이 성경이라는 부분에서 탄식이 나오네요. 개신교의 삶의 기준이 되는 건 성경이 아니라 성령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으셨다면, 성령을 받아야 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를수 있나니 이 구절을 아실텐데요..?? 성경이 기준이 되는건 구약시대, 즉 율법시대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이죠. 예수님께서 오시고 난 이후 그분이 속죄제로서 희생하신 이후에는 성령을 받고 그 뜻대로 살아가라 하셨습니다. 제가 보기엔 원글 쓴님말중에 틀린말 하나 없는데 왜 바라지도 않으면서 글쓴님의 마음에 감동이 오길 바란다느니 한심하다느니 헛소리를 하시는지. ㅋㅋㅋ그렇게 말하면 뭔가 고상해 보이시나봐요?? 성경과 믿음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비판해야지...글쓴이 말처럼 현대 교회의 적폐에 대해서 비판하면 무조건 빼액 거리기만 하면 오히려 교회에서 사람들 쫓아내것네 ㅋㅋ

  • sdEg 2020.07.17 11:33

    좋은 내용입니다.

  • PmdN 2020.07.17 11:33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