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7. 11. 25. 10:55

국회 보좌진 문제 국회의원에 관한 법은 국회의원이 법을 제정 못하게 해야됨



국민의당 최도자, 이동섭의 막말로 인해 논란이 되었던 

국회의원 8급 보좌관에 대한 법이 일사천리로 법을 만드신 국회의원들 



매번 죽이니 살리니 니가 옳니 내가 옳니 싸우지만 자기들에 대한 이익을 걸려 있는 법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여야가 단합하여 일사천리 전광석화로 법을 만듭니다







네네 이런일이 한두번도 아니고 또 며칠이 지나면 묻힐겁니다

그러니 국민의당 초선 비례대표인 최도자가


"어차피 여론이라는 것은 며칠 지나면 없어지고, 바꿀 때는 제대로 바꿔 버려야 한다. "



이딴 개소리를 당연하게 하는거겠죠







또 그냥 지켜만 보고 있어야하는걸까요?


이참에 법을 만들라고 외칩시다

국회의원에 대해 1이라도 관여된 법을 만들때는 국회원이 법을 만들지 못하게 하는 법을 만들어야합니다

물론 법에 저촉이 될 여지가 있으니 국회의원이 자기들에 이익이 되는 법안을 발휘하면 

다른 기관의 허락을 받게끔하는거죠







아니면 앞으로 또 이런 짓을 할겁니다

물론 웃기는게 이 법도 저들 손에서 만들어져야 통과가 되는 ........

여야가 합심하면 뭔 짓도 다 되는게 법이라 어쩔 수 없어요


욕만으로는 저것들을 어찌 할 수가 없네요



어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