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7. 11. 24. 09:13

김영춘 해수부장관은 왜 이철조 김현태 특조위 방해 주역들을 두었나 이해불가



세월호 유해 은폐를 지시한 이철조, 김현태는 특조위 방해 주역들이라는게 놀랍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2015년 5월 만들어진 세월호선체인양추진단의 단장과 부단장을 맡았고

세월호가 인양된 후 그대로 세월호현장수습본부의 본부장과 부본부장을 이어 맡았다는 것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


이게 말이 되는건가?








더우기 유가족이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에게 

박근혜 정부 때부터 근무하며 인양을 지연시키고 특조위의 조사를 방해했던 사람들이 남아있으니 

인적청산과 조직개편을 해달라고 분명하게 요구했는데도받아들여지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다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김영춘 장관은 필히해야한다

더불어 4.16연대가 발표한 특조위의 활동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인물 34명중에

현재 해수부 주요 보직을 차지하고 있는 이들


 이상문 운영지원과장, 이시원 장관 비서실장, 정문수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등은 

왜 해수부의 중요 보직에 두고 있는지도 답변해야할것이다



김영춘장관은 해수부를 장악하지 못한 허수아비 이 답변이외에 뭐가 있는건지 궁금하네







사회적 참사 특별법부터 빨리 제정하고 세월호 특조위 2기를 발동해라 그래야 숨어있는 적폐를 해결한다



이런 적폐세력들이 해수부에만 여전히 남아 있지는 않을것이다

적폐청산에 벌써부터 피로도를 말하는 자유당 그리고 그에 동조하는 무리들이 있지만

하루 아침에 적폐청산이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줄줄이 나올것이 분명한 엉망진창이었는 이명박근혜 정부의 세월 아니었나 

어디에서 뭐가 튀어나올지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는데 무슨 피로도를 말하는가 

적폐청산에는 시간의 한계를 두면 절대안된다 저런 벌레들이 어디에 숨어서 무슨일을 만들어 낼지 모르니 말이다


하지만 정부네 공직자들 중 이명박근혜에게 충성한 것들은 일단 한직에 두는것이 맞다고 본다 

그냥 두었다가는 이번 사태와 같이 문재인정부에 해악만 끼칠게 뻔하다







자유당 홍준표가 세월호를 입에 담는 후안무치의 행동을 봐라 도저히 용서 못할 것들이 도리어 문재인정부의 잘못을 탓하지 않나

적폐청산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바로 머슴들이다 이번일을 반성하면서 이런 것들이 다시 기어나오지 못하게 단도리를 잘 해야할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