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7. 11. 25. 18:37

김병찬 서울용산경찰서 서장은 2013년 국감에서 당당하다고 했지 난 두고보자 했고



2013년 국감에서 보여준 모습을 기억하는 분들은 알거다

김병찬 서울경찰청 수사2계장은 "정정당당하게 업무를 처리했다"고 증언하면서

"증거분석물을 반환하면 국가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발생하고, 수사기록에 편철하면 (자료가)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식으로 증거물을 권반장에게 돌려주지 않았고 다른 분석 자료도 찔끔찔끔 내놓었다 





전 김병찬 뿐만 아니라 가장 먼저 소환 조사를 해야 할 이들이 디지털 증거분석팀 직원 김보규·김수미·장병덕·김하철·임판준이라고 생각한다

이들 또한 끝까지 자신들은 떳떳하다고 하면서 디지털 증거를 권은희에게 증거를 돌려주지 않거나 찔끔찔끔 주었고

분석과정에서 확인된 정치인·정당 관련 게시글과 찬반 클릭 자료 100여 쪽이 2012년 12월 16일 밤 모두 폐기된것도 모르쇠했죠 






윗줄 왼쪽부터 원세훈 전 국정원장,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 

 아랫줄 왼쪽부터 최현락 전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이병하 전 서울경찰청 수사과장,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 중에

현재까지 웃고 있는 이는 권은희 국회의원 한명!!!!!!!





2013년 청문회때 모두들 권은희 반장을 몰았던 인물들 중에 한명 한명 처벌로 가는 길 앞에 대기 중이죠

원세훈,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은 이미 지은 죄가 다 들어 나고 있고

김병찬과 더불어 최현락 전 서울경찰청 수사부장, 장병덕 전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현 경북 군위경찰서장), 

이병하 전 서울경찰청 수사과장, 이광석 전 수서경찰서장에 대한 수사도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가능성을 이야기 하면 되지 않습니다





디지털 분석팀에 있는 이들 또한 병행 조사해야합니다

당시 국정감사때 경찰간부들은 

“권 과장이 제기한 문제가 틀렸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응원하고 싶진 않다 

정치권이나 언론 등을 모두 끌어들여서 경찰 조직에 망신을 주고 불명예를 안기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했을까 싶다”

라는 자기들 명예찾기에 골몰헸었는데 하나 둘씩 그 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용판이 대법원에서 무죄가 떨어졌을 때도 니가 언제까지 웃는지 두고 볼거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김용판을 법앞에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garuda.tistory.com/201


2013년 국감때 이들의 모습들을 기록했던 글입니다

이 글의 제목이 권은희 반장와 그 반대편에 있는 경찰들 모습-차후 지켜보자 이들이 어떻게 사는지 였어요

제 속 쫌 시원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권은희 의원에게 배신녀라는 타이틀을 안가는 민주당 지지자분들

권은희의원에게는 제발 인정 좀 베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