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4.02 21:11

김생민미투 장충기문자 삼성 언론 미투 삼성노조 와해 문건까지 줄줄이 나오네



김생민 미투로 난리다

짠돌이 이미지 반듯한이미지로 뜬 김생민이라 더더욱 논란이다


그런데 전날 MBC 스트레이트에서 장충기문자에 대한 폭로로 

오늘은 삼성에 대한 기사로 가득차야 했고 장충기에게 비굴한 짓을 한 언론사들에 대한 기사가

도배를 해야하는데 거의 한 줄도 나오지 않은 상황


떳떳한 언론사가 없는걸까 모두 김생민 미투만을 다루고 있다

특히 경제지는 더더욱 올인 중이다


삼성이 또 공작을 한 것일까?

그러나 밤에는삼성노조 와해 문건에 대해 기사화 했다


자 전체적으로 한번 보자







26년만에 붕 뜬 김생민

그간 짠물처럼 돈을 모아서 타워팰리스에 살고 있어

서민들에게 용기?를 준 인물이라 많은 이들이 실망을 한 것 같다






김생민 미투는 2008년도에 일어났음


회식에 2차 노래방에 갔는데 술에 취해 필름이 끊긴 상황에서 두 스태프에게 성추행을 했음

A,B 두명이었는데 전해 듣기로는 한명이라고 들어서 다음날 한명에게만 사과를 했음


사과를 못받고 도리어 일을 그만 둔 이가 이번에 폭로를 한거임

이에 최근에 다른 이에게도 사과를 한 것임


피해자인 A씨는


 “당시 ‘출연진이 술김에 한 일로 (프로에서) 나가면 방송을 어떻게 이끌어가냐’ 

‘이런 일은 방송계에서 비일비재하다. 스태프면 스태프답게 생각하라’ 등의 말을 들었다”


 “심지어 ‘경찰로 끌고 가서 금전적 합의를 받고 싶냐? 이런 일은 방송국에 소문이 금방 퍼진다’는 말도 들었다”

즉 방송국 측이 김생민을 두둔했다는 주장







김생민 미투는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술에 취해 개가 되어 성추행 블랙아웃이라 기억이 안났지만 알려줘서

그다음날 사과를 바로 했는데 한명을 빼묵음 그런 와중에 사과 받지 못한 여성에게

방송국에서 쉴드를 치면서 오히려 성추행 피해자가 나가게 됨


( 다만 김생민이 술에 취했는지 아닌지는 서로 주장이 다름 )


디스패치 기사보기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402114042180



그런데 김생민 국민청원이 올라오네요

모든 방송 하차를 해 달라고?


이 문제가 국민 청원 할게 되는지 참..

오히려 국민 청원을 할려면 2차 가해자 방송국을 해야하지 않나?







김생민 미투는 디스패치가 삼성의 의뢰를 받고 스트레이트 방송을 덮을려고 

때 맞추어 김생민 미투로 덮은거라는 합리적 의심을 하게되는데

그것은 스트레이트를 보면 그런 느낌이 더 들어







스트레이트 장충기 문자를 보면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의 경제지부터 각 언론사는 다 망라하여 약을 쳤네

이건 뭐 삼성출입기자는 승진을 위한 코스라 불리우고

삼성 출입을 한 기자들은 이후 짭짭한 선물과 더불어 승진은 필수







참..이 글을 읽지도 못할 정도로 오글거림이

사과 반쪽에 최상의 식사라....


벌레들이 참....


자기 자식들에게 보여줘라

이 아빠가 이렇게 비굴하게 굴면서 산다고

아빠 존경 할거다







현재 열심히 손발 오그라드는 아부를 한 넘이 

편집장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삼성은 기자 의 승진까지 좌지우지할 정도로

사장까지 손에 넣었다고 보면 됨







매번 갤럭시가 나오면 온통 갤럭시 기사로 도배되고 삼성 빠는 기사는

거의 모두 삼성에 광고 받고 선물 받고 한 언론사라고 보면 될 정도!!

(한국 언론에 의하면 애플은 수천번 망했음)


또 LG폰은 북미에서 나름 점유율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삼성에 쨉이 안됨


그 이유 중에 가장 큰 역활을 한 것이 언론이라는 것은 부인하지 못함







최근 이재용이 구속 된 후 중앙일보 논설주간은 

와인을 선물 받고 난 뒤 쓴 논설 내용을 보면 

이 기레기들은 정말 퇴출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게됨


"이 부회장의 1심 재판은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당초 증거가 차고 넘친다는 특검의 자신감은 무너져 버렸다.

이렇게 재판이 결정적 증거없이 양쪽의 지루한 공방전으로 흐르면서 

특검이 무리하게 구속기소를 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렇게 쉴드 치는 논조의 논설과 기사는

이맘때 정말 차고 넘치게 쏟아졌는데 

이 넘들이 다 같은 넘들이라고 보면 된다는 점이 나라가 삼성 손에 있다는 것 


맨 아래 스트레이트 풀영상 꼭 한번 보기를







디스패치를 이용하여 스트레이트 장충기문자를 막았다 하더라도

저녁에는 삼성 노조 와해 문건이 터지는데


삼성과 싸우는 MBC, SBS 그리고 다른 경제지는 침묵 중인데 서울경제가 이 기사를 다루는데요

흠 서울경제는 삼성에 돈 받은 이가 없는건지 못 덮는다고 판단을 한건지 아리송하네요 

우쨌던 경제지는 언론이 아니라고 생각 한지 오래되었음

이 언론사들은 다 없애야함







그리고 JTBC와 중앙일보 삼성의 관계를 아직도 의심하는 이들이 많지만

JTBC뉴스룸은 삼성노조와해문건을 가장 먼저 터뜨린 언론사임


오늘은 한발 더 나아가 삼성반도체 디스플레이에 대한 

삼성 보고서 공개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음



이제는 삼성의 쌓여 있던 오물들이 다 터져 나오는 것 같은데

하지만 이건희 집안에 대한 법적 처벌은 쉽지 않죠

보나마나 이런 것은 총수가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고

총대 매는 인간들은 줄줄이 나올걸로 예상함







왜냐면 어떻게 하던 돈으로 보상을 받을 것이 분명하기에

다만 이 돈은 이건희 집안의 돈이 아니라 삼성의 돈

주주들은 그래도 주식 값 떨어지면 안되기에 멍하니 바라보고 있을거고

이사들 또한 거수기라 삼성의 변화는 쉽지 않음


즉 이재용이를 감방에 오래도록 보내고 이씨집안의 핏줄들 하나씩 쳐 내야하는데

그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음


스트레이트 꼭 다시 보기를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