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4. 20. 00:36

서지현 검사 김어준 블랙하우스 만나다 검사 그만두지 말고 공수처에 가시길



서지현검사가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


현재 참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안태근을 구속 신청했지만 

기각!!!!!!


최교일은 아직 조사도 하지 못하고 있죠


아마 그래서 다시 한번 언론의 중심에 서기 위해 나온 것 같습니다







왜 인터뷰를 김어준이냐 물음에

김어준의 성치성향으로 인해 

정치적 논란이 일수도 있지만 


성추행 폭로의 가장 본질에 대해 짚고 넘은 사람은 김어준 밖에 없었다


그래서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 출연한다


하기사 본질 보다는 이슈에만 집착했던게 언론들이었죠







안태근은 검사국장 에 있으면서 

성추행 이후 사표를 내라는 압력으로 

통영으로 발령을 냈죠 


서지현 검사는 검사 생활 15년 중에

이 일로 8년간 괴로움을 가지고 살았는데


안태근의 성추행 폭로이후 

사회에는 큰 바람이 일었지만


검찰 내부에서는 도리어 

서지현 검사를 모욕하기에 바쁘네요







서지현 검사는 사회에 미투의 바람을 불게 한 장본인으로 평가를 하지만 


검찰에서는 

조직에 해악을 끼친 인물로만 본다고 ...


더군다나 서지현 검사와 친한 검사에게

"아직도 말랑말랑하게 지내냐" 며 

연락하는 것까지 커버를 할 정도라니







두번의 유산과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병까지 가지게 되었는데


검찰조직은 참 안일하게 움직이면서 

2차 가해를 너무나도 당연시 하고 있군요


이러면서 성추행 2차 가해에 대해

엄격히 처벌한다고 맆서비스만..


안태근에 대한 조사에도 믿음을 가지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 조희진 검사에 대해 임은정검사가

부적절 하다고 이야기 했어요


서지현 검사의 사무 감수를 할 때 

결제 라인이었고 


이전에 다른 검사의 성추행이 불거질때도

임은정 검사에게 나서지 말라고 종용했던 이였는데


현재 조사단의 움직임을 보면

 임은정 검사의 말이 맞아 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조사가 느려도 너무 느리기도 하고 구속기소도 못할 정도의 조사내용도 문제죠



이정도로 조사단에 신뢰 제로라면

조사단장은 바꾸어야합니다


국민에게 제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줄려면 임은정검사 같은 분을 내세워야죠


그리고 2차 가해자들도 발원본색하여 처리 해야합니다


서지현 검사는 검사 절대 그만 두지 말고 

공수처가 만들어 지면 공수처에 가길 국민의 한사람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