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4.21 13:50

김경수 김태호 경남도지사 리턴매치 총리 낙마와 김태호터널디도스 이겨낼까?



경남은 과연 누구 손을 들어 줄까요


경남도 많이 변했다 경북 대구와는 다르다 이런 말이 나돌지만 과연 경남도지사 선거 결과는 누구 손을 들어 줄까요!!







이번 김경수와 드루킹의 문제는 정국을 들끓게 만들었지만


김경수는 정면돌파를 선언 경남 도지사에 출마를 선언 했는데요


김경수가 김태호에 밀릴까요?

오히려 드루킹 사태로 김경수는 전국구 인물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드루킹인데요

사실 자신이 있으니 출마를 한 거겠죠

요즘 언론들이 앞 다투어 소설을 적고 있지만

현재 나온 이야기를 앞 뒤로 작업해서 계속 생산 하는 것 뿐 확실한 무언가가 나온게 없습니다







그에 반해 김태호는 아주 큰 아킬레스건들이 있죠


박연차


네네 노무현 대통령과 연관이 있던 태광실업의 그 박연차죠


김태호는 박연차에게 금품 수수를 했느냐 안했느냐 정권이 바뀌었으니 박연차가 폭탄 발언을 할 수도 있거던요


박연차에게 불법정치자금을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 이것이 이번 선거판에서 어떻게 움직일지 알 수가 없습니다







김태호는 박연차와의 만남을 여러차례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박근혜 정부에서 국무총리 낙마를 하였기 때문에 가장 큰 아킬레스입니다


이미 김해 국회의원 선거 때 나왔던 사안이었는데 당선이 되었지만


그때와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김태호는 경남지사 시절 도청 직원에게 가사 도우미를 시키는 갑질을


김태호의 부인은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유류를 도비로 사용하게 했어요


정말 지금같으면 직을 내 놓을만큼의 큰 일이죠







또 가장 폭로로 알려진 김태호 연관검색어 김태호 터널디도스 사건입니다

손익석 새누리당 전 중앙당 청년위원장이 폭로 했는데요







4.27 경남 김해을 보선을 앞두고 당으로부터 김태호에게 1억원을 전달하라는 요청을 받고 김해를 찾아가 돈을 줬다


돈이 쓰이는 곳은 창원터널을 막아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투표 참여를 방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들었음


그 돈으로 차량을 동원할 것이라고 했음. 


오전·오후에는 유권자를 실어나르고, 저녁에는 교통체증을 유발해 투표장에 못 가게 하는 전략


실제 지난 4월27일 투표날 창원터널 공사를 한다고 한 쪽 차선을 막았는데 아무런 공사를 하지도 않았고 


직장인들이 투표소를 못가는 일이 발생 터널 공사 배경과 진의를 놓고 난리가 났었죠


대부분 직장인들은 김경수를 지지했었다는 사실


그들의 퇴근 시간대에 터널 공사로 인해 정체가 오래 되었거던요


그 뒤 이에 연관된 이들이 죽었다고 하던가 선관위도 경찰도 의지를 보이지 않았고 여튼 흐지부지 되었었죠


이것 또한 이번 선거에서 누가 진실을 알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세상이 바뀌었고 경남의 문재인정부, 민주당의 지지는 높습니다


물론 샤이보수도 무시 못하지만 이런 논란이 있었던 김태호가 다시 경남도지사를 하기에는 버거울 수 있는데


과연 경남은 누구 손을 들어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