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4. 19. 01:37

이시형 마약 역시 결론은 검찰이 덮었네요 추적60분 열일한다



이시형의 마약 혐의는 결국 검찰이 덮었네요

같이 마약을 한 자들이 검찰 조사에서 이시형도 같이 했다고 진술 했는데







대한민국 검찰은 이명박에 누가 될까봐 알아서 진술서에서 빼주는 친절함을 보였군요







하루 술값이 3천만원

일반인들 1년 연봉이 한순간의 술로 먹는 대단한 존재들


뭐 자기들 돈으로 1억원 어치 먹었다 한들 그게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만은

이시형은 마약과 술값 이 돈이 대통령 경호원 예산이 아닌지 의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게 문제죠







앞서 이시형은 모든 것에 오리발을 내밀었습니다

검찰의 조사에서 모발 DNA까지 확인을 받고

마약 무혐의를 받았죠



그래서 앞서 최순실을 잡고 한 공이 무척 큰 박헌영과 고영태

이들도 시중에 떠돌아 다니는 이시형 마약에 대해 언론에 이야기 했고

무고죄로 벌금형을 받았어요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점은 

추적60분이 파고 든 부분이 바로 2009년 경


마약 검사를 받기 전에는 깨끗했겠지만 2009년도경에는 아니었다는 사실을 취재 한 것입니다


지난해 7월 보도한 '검찰과 권력 2부작-검사와 대통령의 아들' 편에서 

마약사건의 핵심인 이시형이 검찰 수사 단계에서 누락된 의혹을 다시 한 번 제기


획기적인 사실을 뽑아내었네요

검찰이 알고도 덮었다는 것이죠


정말 꼼꼼하게 추적 60분 팀이 취재를 했더군요








이시형과 김무성 사위 그리고 대형병원장 아들 그리고 CF감독 이렇게 모두 다 친구라는 사실








마약 공급책도 다 서로 아는 사이

이것을 취재의 힘으로 다 밝혔습니다


검찰이 추적60분 보다 못한 존재가 되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알고도 모른 척이군요









크로스 채크에 또 크로스 채크까지

도저히 검찰에서 수사를 하지 않을 수 없게 인터뷰까지 했더군요







그런데 그 이전에 이미 검찰수사관이 이시형 마약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 제보가 날라옵니다

검찰 수사관의 이름까지 제보로 들어오는...







검찰은 끝까지 현재로서는 수사 개시할 이유가 없다고 버티는 중인데

추적60분 방송 이후 이제 빼박입니다 


마약투여한 자들이 이시형도 같이 했다는 진술을 덮었고

이전에도 검찰수사관이 정보를 입수 했지만

이것 또한 덮었습니다


검사 한명이 연루 되었다고 할 수가 없을 정도네요

위 대검까지 줄줄이 올라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명박이 관여만 되었다면 모든 것을 덮어 버리는 이 사태

김학의 별장 성접대로 혼수상태인 검찰은 또 한번 시험대 위에 서게 되었네요







이시형은 다스 문제로 구속이 되느냐 마느냐 시험대에 올라 서 있는 지금

마약까지 

이명박 집안은 이렇게 대한민국에서는 살기 힘듦

제발 다른 나라로 가라


다만 돈은 놔두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