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18.05.04 00:02

백상예술대상 가장 황당한 상은 영화감독상 골고루?

영화커뮤니티에서
대부분 영화 감독후보 작품을 본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1987 장준환이었음


간혹 남한산성 황동혁을 이야기 하는 이들도 많았죠




그런데...어휴 유치 찬란했던 신과함께 김용화 감독이라니

최다관객이 든 영화라 안주기 힘들었나?

일순 대종상인줄.....

작품상은 남한산성을 준것은 충분히 이해간다
1987은 남우주연상 대상을 줄려고?

이러면 골고루 준거라 할수 있네...
아닌가 김윤석 3관왕인가?

백상 좀 실망이....골고루라는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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