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6. 7. 22:58

교육감후보 3탄 인천시 교육감 후보 도성훈, 고승의, 최순자 공약



인천시 교육감 후보 글이 관리자 브라인드를 먹었다







공직선거법위반?

왜일까? 


아마도 후보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해서 일까?


그것이 선거법위반인가?


그래서 다시 적는다






인천시 교육감후보는 도성훈, 고승의, 최순자로 진1 보수2라고 보는 편이다







인천은 보수 단일화 실패로 진보 교육감 단일 후보인 도성훈이 앞서고 있다







진보측 단일 후보로 선출된 도성훈


28년 4개월 학교 현장에 있었다 


마지막 2년은 혁신학교 동암중학교 교장으로 있었네


내가 제일 선호 하는 교육감 후보가 바로 학교 현장에서 오래도록 있었던 분이다


모 후보같이 20년 전 교사 생활 한 것으로 교육감 후보 나오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들 도병욱은 외국에서 더 많이 알아 주는 모델인데 대학 1학년 난데 없이 모델하겠다는 아들의 꿈을 지지


공부도 중요하지만 각 개인의 꿈도 존중해주는 것을 알 수 있다


전국 진보교육감들은 공통 공약을 만들었는데 아래에 나와 있다







그리고 서울 경기 인천 공통 공약도 따로 있다


혁신학교 동암 중학교 교장 시절에 학부모 교사 그리고 학생이 참여하여 학교 운영을 결정했는데


이런 기본적인 학교 운영의 노하우가 이번 공약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http://www.doseonghoon.com/


더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에










고승의와 최순자는 보수 단일화에 실패하였고 현재 서로 비방전을 하고 있네


아마도 서로 지지 해달라고 사표 방지 해 달라고 하는데 두 후보 중에 그만 둘 생각이 있는 후보는 전혀 없는 것 같다







교육행정을 하였으며 그 뒤 덕신 고등학교 교장을 하였다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 후보에 대한 수사를 검찰에 의뢰하고 고 후보의 아내를 고발


고 후보의 아내는 지난 4월 선거사무소에서 고 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와준 대가로 자원봉사자 A씨에게 현금 2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자세한 공약은 블로그를 보면 나와 있다


https://blog.naver.com/koseungeui










최순자는 인하대 총장 시절 독단적인 운영으로 학내에서 구성인들과 학생들과 시비가 많았다


인하대 총장 시절 한진해운 부실채권 투자로 2012년 50억원, 2015년 80억원 등 대학발전기금 130억원 손실로 해임되었다


이런 악재를 뚫고 인천시교육감에 당선이 될지 모르겠네


다음은 공약이다








  • 대쪽 2018.06.11 14:19

    도성훈후보는학생들수학여행을 북한으로
    보낸다?
    발언에책임지고 즉각사퇴하라!사퇴하라!
    여러분~ㅈㅃ교육감후보에 한표를주시려고
    합니까?

    • 사라보 2018.06.11 15:20 신고

      갈 수 있을 정도의 평화라면 아주 기대 해 볼만 한데 왜요?
      나부터도 가겠다
      금강산 간 분들은 뭐여

    • 나라다운 나라 2018.06.13 07:39

      그래서 북한 다녀온 박근혜도 정치성향이 바뀌었는가? 그럼 박근혜도 주사파? 북한도 좋은 관광지가 있구나 하고 아이들이 콧바람쐬고오면 얼마나좋아

  • 왕우 2018.06.12 19:29

    도성훈후보 ㅈㅃ인가?
    내일교육감후보는 신중하게 투표해야지!

  • 행인 2018.06.13 11:10

    학교민주화는 뭐죠? 현재의 학교는 3대세습 독재정치가 이뤄지는 북한의 미니멀리즘인가요? 교육감은 기본적으로 모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이죠.

    하지만 공약을 보면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교육서비스를 주고 받는 국민들(교사, 부모, 학생)을 이해관계가 다르면 차별하겠다는 말로 밖에 안 보입니다. 만약 자기가 민주당 지지하면 교사나 학부모들 호구조사 해서 정치성향도 구분해서 대우할 것 인가요?

    정치기본권을 얻고 싶으면 공무원의 신분에서 벗어나 민간인으로서 주장을 해야죠. 공무원이라고 투표권이 안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공무원이란 신분을 이용해 탄압받는 피지배계층 이라고 프레임 짜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 이라고 봅니다.

    저는 보수팔이들의 무상 포퓰리즘도 극혐인데 또한 진보팔이들의 구호는 정체가 뭔지 모르겠어요. 애들을 전교조 같은 친북주의자들의 정치놀음에 이용해 먹겠다는 그 얘기로 밖에 안 들리는데.

    • 사라보 2018.06.13 16:32 신고

      전교조 쌤과 교총 쌤
      아이들에게 물어 보세요
      어떤 쌤이 자기를 위하는 쌤인지
      그리고 차후
      어떤 쌤이 인생에 도움 되더냐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차후 인생의 좌표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