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6.06 01:16

경기도지사 토론 또 개판 이홍우 군계일학 대선 토론도 안 본 김영환 남경필



역시 또 개판으로 몰고 가는 김영환 살짝 얹혀가는 남경필


오늘 경기도지사 토론의 군계일학은 이홍우 정의당 후보였다


일단 김영환과 남경필은 토론 하는 자세도 개판이다


앞서 대선때 도입된 토론 규칙을 나도 안다


이 둘은 대선 토론을 보지 않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저것들이 정치인 맞나?


대선 토론도 안보고 뭐했냐 


안 궁금하더냐? 토론에 어떤 질문이 나오고 답변을 하는지 궁금 안했어?


그러고도 정치하는 것들이고 이번 도지사 후보로 나온것인가?


자기에게 직접 연관 되지 않으면 대선 토론도 안 보는 희안한 정치인 둘을 우린 알았다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기본적인것도 숙지 하지 않고 나와서 토론 중간에 어수선해지게 만들지 않나


예 아니요 대답하라는 김영환 

저 인간은 경기도지사 토론이 무슨 형사 취조실로 아는건지







김영환 치과 같더니 떼우면 될걸 무작정 뽑고 지 멋대로 인플란트 하고 돈 달라고 하더라.. 

돈 없다고 했더니 드릴로 협박.. 


 이렇게 내가 인테넷에 올렸어 바미당은 이넘은 딱 여기까지만 아는거야


 그리고 이걸로 내가 주욱 쓴걸 읽으면서 공격하는거지... 팩트 채크를 안하고 그냥 김영환 보고 답하라는거임


 김영환은 아니라고 그런적 없다하도 공격하는거야 같은말 되풀이만 하는거지.... 


 이게 지금 김영환이 하는짓인겨 그것도 경기도지사 토론 자리에서....


그러면서 우리 둘 중의 한 명은 진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