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6. 8. 01:55

광역의원비례대표, 기초의원 비례대표, 시의원, 구의원 나는 이렇게 뽑았어



일단 난 서울인데 문빠야 다만 극문은 아냐


여기 와서 제 글을 읽는 분은 그래도 무조건 당 보고 뽑는 분들은 아닐거야


시의원비례, 구의원비례, 시의원, 구의원은 정당 보고 잘 안 뽑아


그리고 특히 난 젊은 사람들 위주로 뽑아 일단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평당은 보지 않으니 패스


젊은 사람들을 보고 뽑는데 민주당, 정의당 중에 뽑아왔어


특히 민주당은 지지 하는 사람이 많기에 정의당을 뽑아 왔는데


다들 잘 모를꺼야 이런걸


서울시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소수 정당과 정치 신인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2014년 2명 선출 111개, 3인 선출 48개, 4인 선출 0개였던 기초의원 선거구를 


각각 91개ㆍ53개ㆍ7개로 바꾸는 개혁안을 제출했으나 시의회의 90%를 점한 민주당과 한국당이 담합해 원점으로 만든거야


즉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손을 잡은거지 다른 당은 접근 못하게 편하게 자기 당원들 당선 시킬려고


이 짓은 국민의사를 묻지 않겠다는 개판인 선거인거지


구의원은 선거도 안하고 민주당 한국당 당선인겨 개새끼들!!!


그러다 공보물을 보다가 이걸 봤어 


우리미래







헉 우리미래 서울시장후보 우인철의 선거공보물이야


돈이 없으니 이렇게라도 한거야 저것도 십시일반으로 모아서 만든거래


우리미래는 바른미래당과 미래당 이름 때문에 싸웠던 정당으로 기억했는데







우리미래는 청년주도 국민정당이더라구


늙은이들 천지인 정당 70살을 먹고도 욕심을 부리는 이들이 많은 정당은 답없어 자유한국당을 봐


민주당도 마찬가지야 이번 방탄국회에서 반대표를 던진 것들은 거의 다선의원일껄


거지갑 박주민, 표창원, 이재정 같은 신선함이 넘치는 이들은 솔직히 100살이 되어도 때묻지 않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인간들이 민주당에도 많다는 증거지







뭐 난 시장,구청장은 민주당을 뽑을 수 밖에 없더라구 정의당후보도 없고 해서 일찍이 맘 정했어







그런데 시의원비례에 우리미례 후보가 있더라구 안나영, 이경민, 김모은


서울, 경기, 충북 3곳에만 비례에 출마를 했더군


구의원 비례에도 나오지 아쉽네


http://makeourfuture.kr/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공약과 그들의 꿈을 볼 수 있어


청년들 투표 열기가 없고 적극 투표가 없으니 갈수록 국회의원들 공약은 노인들에게로 몰린다


자신의 이익은 자기가 찾아야 해






많지는 않지만 시의원으로는 출마를 했는데 울 동네는 없고 서울은 도봉구만 출마를 했어



그럼 왜 민주당을 올인은 하지 않느냐


최근에 이런 기사를 봤지


국회의원 보다 비싼 배지를 단 구의원인가 시의원인가 기사가 났더라고


국회의원은 도금인데 이들은 순금이래


정신나간 넘들이 천지지

이게 바로 같은 당을 뽑아주면 일어나는 개판인거야


박원순은 싹쓸이 하자 하지만 이딴 일이 생길 수 있다는거지


강남구청장 봐봐 얼마나 개판을 쳤냐고

구의원들하고 쿵짝이 되어서

민주당은 다를것 같나?


저기 순금빼지 단 촌구석이 민주당 자유한국당 터전인가로 알어







민주당 시장 또는 구청장에 시의원 구의원은 달라야해 어느 정도의 비율은


물론 자유한국당이나 바른미래 같은 당은 애당초 넣지를 말아야지 


그렇지만 정의당 녹색당 우리미래는 충분히 섞어두어도 썩지는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다는거지


올 민주당은 위험해


http://v.media.daum.net/v/20180607061609705


http://v.media.daum.net/v/20180426145152097


이 두 기사에 나온 서울 마포 나 선거구 구의원 선거에 출마한 차윤주 후보에 대한 기사를  꼭 읽어 봐


마포구에 사는 분들은 구의원에 꼭 이 분 뽑아줘라 소원이다


그녀가 12년 기자를 때리치고 무소속으로 구의원 나온걸 보면 정당이라는게 얼마나 구차한지 알 수 있더만


정의당은 너무 노동자이고 녹색당은 또 환경에 너무 민감하고 우리미래는 청년삶에 올인 할 수 있지만


이 3당을 적절하게 넣어두면 올바른 길로 가는데 더 지름길 아닐까?







우리 동네에서는 시의원 나온 당이 4개 선택지가 없어


하지만 구의원은 달리 그나마 찬찬히 공약을 보고 있다


민중당은 통진당 이미지가 강해서 여태 별 외로 두었는제 마더센타 대표 김한영은 좀 땡기네


정의당 왕복근을 생각 했는데 좀 따져보고 사전 투표를 하던가 아니면 투표일에 하던가 해야겠어



젊은 일꾼을 키워야한다

이건 다 알면서도 정치는 미적대는데 먼저 구의원 시의원 비례대표를 뽑아서 큰 인물로 만들어 보자고


사전 선거 했다 광역비례는 우리미례로 기초비례는 정의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