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6.10 04:22

김부선인터뷰 이제 자신이 증거? 공지영은 경솔 김영환은 개판선거 주진우 치명상



김영환은 표창원에게 이렇게 말한다


"김영환과 남경필이 연대했다는 근거를 대지 않으면 엄중한 대가를 치를 것"


근거를 댈 필요가 있는가?


김영환은 이재명과 김부선의 폭로에서 근거를 댄 것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 해봐야한다

다만 당선 가능성 제로인 것 만은 틀림이 없다







이 사진도 내가 찍었다고 김부선이 말하면 나와 밀회를 즐긴 사이가 되는건가?


김부선의 가장 큰 실수는 자기 입으로 오붓하게 찍은 사진이 있다고 말한 점이다


극문들이 요즘 많이 활용하고 있는 글이 있는데







그알에 나오는 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가 말한 글


증거가 나오면 저를 처벌 해 주십시요 뒤집어 말하면 증거 없는 것 내가 알고 있다


이재명이 최근에 증거를 내 놓아라고 하니 극문들+자한당팬들이 하는 말이다


하지만 김부선이 증거가 있다고 먼저 말했다는 점은 생각 하지 않는다 .....애써


그렇게 낸 증거 사진이 혼자 찍은 사진이고 그것을 이재명이 찍어 주었다고 한다 이게 증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극문+자한당팬 & 김영환은?







최근에는 


정황 증거는 많다

2007년에 드나들 때 나한테 폼 잡으려고 이명박 군대면제 받았다는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 그거 두고 갔다. 


찾아보면 있을 거다. 그리고 가족 간 비밀 얘기들, 신체의 비밀, 이런 걸 나는 안다. 


보통 신체의 비밀을 이야기 할 때는 중요 부위에 점이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성사될려면 왼쪽인지 오른 쪽인지 어떤 모양의 점인지 색깔은..아주 상세히 말해야 된다고 알고 있다

왜냐면 누구나 점이 있을 수 있는 반반이거던 


그리고 바닷가에 놀러가서 낙지볶음 먹었는데 영수증 찾으면 있을 것


그런데 오늘 KBS 인터뷰에서는 이재명 카드로 계산 했단다


http://v.media.daum.net/v/20180610212510420



kbs 인터뷰에서 결국 증거는 "나"

이게 문재인정권 블랙리스트가 있다 내가 1호다 증거는 ? "나"



보는 내가 정말 답답해서 미치겠다


인터뷰 하니 뭔가 제대로 된 증거나 밀아 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다







위 사진을 증거라면서 이재명이 자기 빽을 들고 찍은 사진을 찾고 있다고 하고 이재명이 두고 간 자료를 찾는다고 하고....


몇년간 몇차례나 분란을 일으켰는데 나같으면 선거때 한방 먹이기 위해 자료 다 찾아 두었겠다


안희정도 한방에 사라지는 세상이다 이제는 이때가 기회 아닌가


나 같으면 증거 다 찾아 두었고 옥수동 자기 아파트 드나들때 혹 이재명이 본 사람 다 찾아 녹취하고 다 했을거야


가족 간 비밀 얘기들, 신체의 비밀 이것 또한 확실한 증거가 아닌가?

이것만 밝혀도 게임 끝!! 아닌가


이제 찾는다고 하다가 내가 증거라고 하니 정말 고구마 백 개 먹는 것 같아







주저리 해서 다시 한번 간단하게 요약을 하자면


1 증거사진 김부선이 있다고 했다 / 찾아 보니 없다? 여태 뭐했나 그러면 줄곧 사진이 증거다 했다 


 2. 좋아 사진 없다 치자 그 아파트 혼자 사나? 9개월을 만나고 집에 드나 들었는데 증인 한명 못찾는 것도 이상하다 


3.좋다 이재명은 닌자다 그럼 이재명 신체비밀 가족 비밀 안다고 했다 이것만으로도 게임 끝이다 밝혀라 


얼마전에는 낙지 먹고 계산한 영수증 찾아보면 있을거라 했다 오늘 인터뷰는 이재명이 카드로 계산? 이런 하나 하나가 너무 답답하다


하~~~ 차라리 처음부터 사진 증거 이런 이야기 안하고 진행 했다면 오히려 신빙성이 더 있었을 수도 있다








주진우와 김부선의 통화는 김부선이 했다


그날따라 주진우가 자연스럽지 않아 녹취를 하고 싶었다


그런데 이 녹취가 어떻게 세상에 알려졌는지는 자기는 모르겠다고 한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난 도통 이해 불가였어


게다가 이제는 자신이 증거라고 한다!!!


아...정말 답답하다

김부선이 이렇게나 모자란 여성이었나







솔직히 난방열사 이 이미지만으로 이번 구의원에 도전 할만하다고 생각했었다


난 김부선의 대마 합법화도 응원했다


미안하다 잘못봐서







공지영

정말 발 잘못들어 놓은 것 같다


일단 공지영은 김부선도 이재명도 모른다


오로지 주진우에게 이야기만을 들었고 그 이야기를 전달 하면서 문제는 증폭되었다


공지영은 자기는 증거도 없고 들은 이야기 전달만 했단다


먼저 김부선의 말이 진실인지 확인은 전혀 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진실이라 믿는 것은 주진우에 대한 신뢰겠지 그런데 어쩌나 주진우도 죽여버렸다







만약 도가니를 알린 장본인으로서 증거 하나 없이 이렇게 진행을 하면 어떤 결말이 나올지 다 알텐데


찬반으로 나누어진 현 상황에서 일반인도 아닌 알려진 자가 너무 무책임하게 나왔다


그러면서 주진우는 말해야 한다고 주진우에게 미루었어







주진우는 기자다

기자는 진실을 추구하는 자이다

그런 그가 "우리가 막았다"라고 


공지영에게 이야기 했다


기자는 막으면 안된다 퍼뜨려야지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이 막았다는 의미다


주진우는 이재명과 김부선의 진실을 알고 막았는지 아니면 김부선의 주장만 듣고 


고소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막았다고 하는 것인지는 위 통화 영상을 보면서 각자 판단 해 봐라


그리고 지금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 또한 주진우 답지 않은 행동이다


여튼 결론은 김부선 공지영은 주진우는 앞으로 신뢰하기 힘든 기자라는 멍에를 씌웠다




김영환은 

그냥 쓰레기다


역대급으로 선거를 개판으로 만들어간 인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매번 말했지만 이재명은 이제 고소를 안 할 수가 없다


안하면 인정이라는 말이 떠돌고 다음 선거를 위해서는 필수이기에 선거가 끝나면 더 난리가 기다리고 있다


우스운데 이게 먹히니 이효환 경남도교육감 후보의 아내가 2007년 박종훈 후보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 했다고 이제 밝히더라


그도 증거 하나 없다

믿어야겠지 김영환 공지영 말대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