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 6. 9. 02:56

교육감을 알아보자 6탄 경북교육감 이찬교, 안상섭,임종식,문경구,이경희 공약



진보교육감이냐 보수교육감이냐 이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교육방법이라 하겠다


일제 잔재라 불리우는 주입식 교육은 일단 대학가기가 용이하다


그리고 효과가 바로 바로 눈에 보이지


보수 교육감 후보들이 진보 교육감 후보를 공격할 때 기초 성적을 많이 이야기 하는 이유다







그에 반해 진보 교육감이 주장하는 교육은 미국식에 가깝다


본인의 꿈을 찾아가는 길을 알려주는 교육이라고나 할까?


왜 한국에서 열등생이 미국에서는 우등생이 될까?


왜 한국에서는 학교 가기를 싫어하는데 미국에서는 학교 가는 걸 즐거워할까


이것을 우리 부모님도 잘 안다


응팔에서 덕선이가 자기는 꿈이없다고 하지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럴거다


꿈이 없는 아이로 만든 것은 바로 나라요 부모탓이다


오로지 대학 좀 더 좋은 대학이 꿈인 우리 부모님들 부모의 꿈을 위해 자기의 꿈도 모르는 아이가 행복할까?


주저리 해 봤다


정말 교육감 선거는 관심이 없어서...


경북교육감 후보는 정말 많다







자그마치 5명


이찬교, 안상섭,임종식,문경구,이경희






마지막 지지율 조사에서도 박빙이다


문제는 없음, 모름 합이 50%가 넘는 그러다 보니 4명의 지지율이 초 박빙이다


진보, 중도 , 보수 이렇게 나누어서 글을 이어나갈 생각


솔직히 공약은 이제 거의 비슷하다


보수 쪽에서 진보를 의식 무상 시리즈는 거의 같이 가는 편인데 유독 경북만 아직 흐름을 못타고 있고


혁신학교와 외고등에 대한 차별은 있다







이찬교는 진보 단일 후보다

36년6개월의 교사 경력을 가졌고 전교조 출신 교사이다


경북에서 구미 포항에서 전교조 교사로 지내기에는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경북은 혁신학교가 하나도 없다


이찬교의 대표 공약은







경북은 무상급식이 더디다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이끌어 낸 것이 이찬교


핵심 공약이 강렬하다







한 눈에 알아 보기 쉽게 나머지 공약이 나와 있다


그리고 진보교육감들의 공통 공약이다







나머지 경북교육감 후보는 다 보수다


중도 장규열 후보가 보수 임종식 후보와 단일화 했다


중도와 보수는 단일화 되었는데 실상 보수들은 단일화가 되지 않는


https://pf.kakao.com/_hjefxl










보수가 단일화 하면 진보는 설 자리가 없다 그런데 다들 고마고마하니까 눈치 보다가 난립이 된 듯







안상섭은 앞서 교육감에 도전 했다가 실패 이번에 다시 나왔다


해병대 출신으로 교사로 17년을 보냈고 고려대 교수로도 재직


영남대 심리학과 출신으로 안상섭 경북교육 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안상섭의 공약은







독도 사랑이 많이 넘친다

보수 후보 중에서 좀 더 보수


https://gbedu2018.modoo.at/


자세한 공약은 홈페이지를 통하면 볼 수 있음






임종시 후보는 22년동안 교사 교감 교장을 지냈고 


장학사 장학관 교육청 국장을 역임했다


일선 교사들의 꿈의 코스를 차례 차례 밟았다고 할 수도 있고 40년간 큰 변화 없이 교육 분야에 있어 왔다고도 할 수 있다


중도 장규열 후보와 단일화 했다







좀 더 자세한 공약은 페이스북을 보자


https://www.facebook.com/LimJongSik.Official










문경구후보는 24년간의 교사 출신아다


조용한 선거를 치르는 중이다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약은 못찾았다


http://policy.nec.go.kr/skin/doc.html?fn=20180527163513150_1.pdf&rs=/preview/html/201806/


자세한 공약이 올라와 있는 곳






30년간 교직에 몸담은 이경희후보


평교사부터 교감 교장을 지냈다


그뒤 장학사 장학관 교육청 과장을 지냈다


http://policy.nec.go.kr/skin/doc.html?fn=20180527163526565_1.pdf&rs=/preview/html/201806/



한 눈에 볼수 있는 공약을 찾지 못했다

자세한 공약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