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8.06.13 04:48

극문이 이번 제7회 6.13 지방선거에서 한 일 이재정 까기 갓영환 김부선지지



현재 극문이라 불리우는 이들은 문재인대통령을 위해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했던 이들이다


그것 만큼은 부정 할 수 없다


나의 폐친 중에도 트친 중에도 그리고 온라인 상 가까운 이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 일은 처참하다







민주당 후보들의 선거를 위해 뛰어 다닌 것은 아마도 전해철과 김경수가 다 인 것 같다


나머지 시간에는 이재명을 죽이는데 올인을 하고 있으며 어느새 남경필 지지자가 되어 있고


노무현과 문재인을 배신한 김영환은 갓영환이 되어 있고 김부선은 열사라 칭하고 공지영은 우군이 되어 있으며


반대로 


표창원은 불륜에 눈 감은 사람으로 만들고 주진우는 비열한 기자로 만들었다







이제는 김부선을 중심으로 

자한당과 극문은 손을 잡고 김부선 살리기를 한다


김부선 통장을 알려 주면서 모금 운동을 하고 

자한당은 김부선의 불륜을 증명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변호사 부터 모든 것을 도와 준다고 한다







그리고 이정렬변호사는 

혜경궁김씨를 고발했다

전해철이 고발한 것과 별개로 다시 고발을 했는데


이정렬 변호사가 고발하면 트위트는 인척사항을 알려 주는건가?


전해철이 고발하고 경찰이 알려 달라고 했는데도 계정 주인의 신상을 안 알려 주었는데 말이다



이들이 극문이다


문재인을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을 욕보인 자들은 적의 적은 우리편이라는 논리를 받아 들여


이제는 자한당과 손을 잡고 이재명을 끝까지 죽일려고 한다



난 노짱이 어떻게 카더라에 당한 것을 알고 있다


나름 열렬히 그 분을 위해 부산 동구 내 고향에 출마 했을 때도 응원을 했고 6.10 때는 그의 한참 뒤를 따라갔다


노짱이 대통령일때 그렇게나 언론들은 카더라를 뺻어 내었고


퇴임 후에도 내가 즐겨 보던 진보 신문까지 합세를 해서 그를 죽음으로 내 몰았다


그후 난 정치 문제에서는 증거가 나오기까지는 믿지않고 지지를 한다 


나의 적은 오로지 자유한국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