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05.19 16:27

종북으로 욕먹어도 참는것 이제 그만하자

이승만이 자기가 정권을  잡기위해 친일한자들 

권력을 주고 이땅에서 다시금 배두드리고 살게한것 


박정희는 원죄가 잇어 그것을 또 청산 못한것


김영삼 전 대통령은  친일에 근거를 둔  무리와 손잡아 못한것


김대중 전 대통령은 화합이란 미명하에 

전두환까지 사면한것


노짱은 너무 민주주의의 자유를 넓힌것

친일재산환수법 이건 새누리당의 반대로 또 사라졌습니다

그 대표적 인물이 지금의 대통령 박근혜


친일파 재산환수법 반대한 국회의원 명단






이명박은  언급할 가치 없고................


친일을 청산 못하니

그 친일한넘들의 자손은 보수라는 허울을 쓰고

종북을 입에 달고 다닙니다


뿌리는 여전한데

극우라는 허수아비도 고발 처벌 안하는게 지금의 현실

언제까지 보고 있을건가요


처벌도 개혁도 안하고. 말로만 계속 싸워서 그런거.
말로 글로만 비분강개하고

수꼴 극우들에게 양분만 공급해준셈...

5.18이 세상에 알려진후로 이렇게 모욕당한 적은 단 한번도없었습니다.
이게 악마들을 다 사면해주고 법적 처벌을 하지않은 결과!!!!!!!

변희재가 종북 종북 노래부르다 이번에 이정희에게  

손해배상청구로 1500만원 내 놓게됐습니다

저들의 가장 큰 약점은 돈입니다

저극 대처합시다 이젠...



일베충들은 일본극우도 안하는짓을 하고

종편은 이런것까지.........


TV조선 “5·18은 북한 특수부대 개입한 폭동” 주장 논란


13일 방송된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에선 

탈북자이자 전 북한특수부대 장교인 임천용씨와 이주천 원광대 사학과 교수가 출연해 

“600명 규모의 북한 1개 대대가 (광주에) 침투했다”, 

“전남도청을 점령한 것은 북한 게릴라다”, “5·18은 무장폭동의 성격을 띠고 있다”,

“5·18 자체가 김정일이 김일성에게 드리는 선물이었다”

라는 등의 주장을 50여분 가까이 펼쳤다.





 15일 오후, 동아 채널A <김광현의 탕탕평평>에서 

‘방송사 최초 광주 투입 북한군 인터뷰’가 나갔다. 

5·18 당시 광주에 있던 북한군이라 주장하는 한 남성은 이 인터뷰에서 

“광주폭동 때 참가했던 조장, 부조장은 (다시 북으로 돌아가서) 군단 사령관도 되고 그랬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라도 사람들은 광주 폭동이 그렇게 들통 나면 5·18 유공자 대우를 못 받는다”고 덧붙였다



웃긴건 중앙일보가 

<조선><동아> 종편의 '5.18 왜곡' 맹질타 를 하고 있고..



“5·18 北개입설 광주 모독 행위” -이게 동아일보 기사라니 참 아이러니




이제 적극적은 처벌을 고발을 그리고 댓가를 치르게해야하지 않을까요
더 나아가 친일의 근거를 뿌리 뽑아야합니다
역사도 왜곡을 넘어 자기들 입맛에 맞추어 재편합니다
이 모든건 친일을  처단 못한 원죄입니다
또 후손에게 물려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