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3.06.18 20:59

채동욱 검찰총장 지금 욕할때 아닌것 같습니다


이번 국정원 사건에서 우리가 검찰 욕을 참 많이들합니다

상명하복에 근거 국정원직원들을 기소유예해서 조롱들 많이합니다

앞으로 조폭들 처벌은 못할꺼라는둥

명령에 의한 불법은 다 기소유예될거라는둥....

민주당은 

황교안 법무장관의 정권 눈치보기를 비판하고 해임시킬려고 하죠

뭐..솔직히 삼성x파일때 이분의 찬란한 위용은 다 봤습니다

돈받은 삼성장학생들 한명 밝히지 않고 처벌도 없었습니다

이사람 법무장관 되게 만든건 민주당도 한손 거들지 않았습니까

이제사 또 뒷북칩니다 민주당


지금 집중해야될 문제는 채동욱 검찰총장입니다

만약 이분이 아니고 다른 누구가 되었다고하면

원세훈이를 이만큼 몰아붙였을까요?


신문들에 의하면 보수쪽도 정부쪽도 여당도 채총장을 고립시키고 있습니다

여기에 야당도 진보인사들도 같은 비슷한 목소리로 공격하고있


국정원의 정치개입과 선거개입에 관여한 간부나 직원들을 

기소유예하거나 입건유예 처분한 것은 공직 사회의 부당한 상명하복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전혀 예상못한 참 웃기는 일입니다. 


다음뷰의 손꾸락  그리고 꾹꾹 해주시면 더더욱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단언합니다

이만큼 온것도 채총장의 공이라고...

민주당도 진보인사들도 검찰 내부를 공격할게아닙니다

채총장이 말한데로 공소 유지와 통과할수잇게 재판과정에 최선을 다하게끔 지원해줘야합니다

물론 원세훈의국정원직원과 김용판의 경찰관들 다 처벌 받게 할수잇도록 여기에도 힘써야합니다


아직 검찰 자체로  권력의 힘을 물리칠수없을것 같습니다

여태 공안통들이 검찰을 좌지우지했어요

이제 특수통이 잡은지 얼마 안됐습니다

단시일내에 바뀌기는 힘들것입니다


그힘 우리가 줍시다

원세훈과 김용판의 불구속도

그 밑에 행동했던 직원들 기소유예도

아직 채총장의 힘이 모지람을 나타내는겁니다

괜시리 채총장 몰아내고 다른 누군가 와서 더 망치기 전에

힘을 줍시다

두기사만 봐도 어느정도 분위기를 알수있습니다

Why뉴스는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채총장의 현재 고립되었다는 분위기를 전하는기사 -Why뉴스

청와대가 땅치는 까닭 -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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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부 문제인지 뭔지는 몰라도 첨보다 역시 갈수록 힘이 떨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압박도 심하겠죠...뭐

전두환 압수수색이란것도 사실 두환이 법 통과하고 바로 시행안해서 큰 효과가 없을듯했져

아니나 다를까 집에서는 땡전한푼 구경못했다져....

검찰 자체가 국정원에서 멀리 떨어질려고 두환이 더 압박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 워낙에  무거운 사건들이 주구창창 쏟아져 있으니 말입니다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채동욱 검찰총장으로서는 아직 역부족인듯한 모습이 보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