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8.06 13:48

중구청장 서양호 정신 챙겨 숟가락 얹지마!! NO 재팬 깃발 결국 철회 !!!


결국 취소 했네요

행정력 낭비하면서 주민 의견 수렴도 안하고

참 .......한심합니다




중구청장 서양호가 명동에 아니 중구 전역에 NO 재팬 깃발을 관 주도로 걸겠다고 나섰다

솔직히 제정신인가 싶어


“전쟁 중에는 관군, 의병의 다름을 강조하기보다 우선 전쟁을 이기는 데 집중해야 한다”

중구청장 서양호가 내세우는 말인데 바로 삭제했더라

왜 했겠냐


반대 여론이 높아지니 6일 오후에 설치 한다고 하더니 바로 아침부터 설치를 강행하는 이 패기 보소

시민 니들은 뭘 모르니 나를 따라라 이건가?

이 한심한 작태를 어찌 해야 할까?



현재 일본은 정부 주도로 관 주도로 언론까지 압박 하면서 일본 국민을 현혹하고 있는 와중에

그나마 한국은 국민 자발적 행동으로 노 재팬을 실행하고 있다


이 차이가 얼마나 큰 줄 모르는가?

그런데 중구청이 나서서 시민들 행동에 숟가락 얹겠다는 이 발상은 단순히 숟가락 문제가 아니다



현재 일부 개독들과 엄마부대 주옥순이 한 발언

"아베 수상님,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일본 화이팅"

 이 말과 동영상이 일본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번역 되어 올라가면서 우익들의 선전에 활용 되고 있는 이 와중에

일본 우익들에게 먹이감을 던져 주는 행위라는 것을 모르는가



관이 주도하는 모양새를 갖추면 일본 정부가 하는 짓과 뭐가 다르냐

현재 노재팬 불매운동은 시민들이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외국이 보면 놀라운 일다 하지

관이 끼면 봐라 관이 주도 한다는 인상을 주기때문에 별 효과도 없어진다

중구청의 뻘 짓에 국제 여론전에 마이너만 생긴다


현재 국민청원에도 중지 해달라는 민원이 올라갔는데

이런 불만이 단순히 명동에서 장사하는 사람들만의 반발로 생각 한다면 오산이다


현재 한국을 찾는 일본인들은 우익일 수가 없다

한국에 오는 일본인들 발걸음을 멈추게 해서 이익 보는게 누가 있나? 아베만 좋아 할 뿐이지

그런데 중구청이 나서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다면 일본인 관광객을 중구청이 나서서 극우로 아베를 지지하게끔 유도하는 짓이 돼


생각이 전혀 없는 짓을 하고 있어

민주당 소속이라고 그냥 잘한다 하는 소리 못한다

정신챙겨라 중구청은 서양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