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8.21 01:47

조국 인사청문회를 본 뒤 판단 조국 딸 논문?조국 동생 부부? 조국의 부패는 어디에?


이 글 다 안 읽어 됨 어짜피 제 개인 의견이라 

 https://garuda.tistory.com/2790 

호창 입시전문가 페이스북 전문 글과 김어준 뉴스공장에 나온 한영외고 출신과 부산의전원 출신 인터뷰를 보면 

신친일 언론들이 퍼트린 가짜뉴스들과 반대되는 내용을 알수 있어요




다들 알거다 인사청문회를 하기 전에 거의 다 까발린다는것을

탈탈 턴다는게 맞는 말인데 여지껏 동생 부부 문제와 자식까지 탈탈 털었나 모르겠다

(없더라 맨 아래 좌표 있는데 네티즌이 각 정부 법무부장관 논란 모은 글 보니 없네 황교안은 어마하더라 )


여튼 조국은 법무부장관직을 수락 하기 이전에 자기 허물이 있는지 나름 찾아봤을거야

아무것도 안하고 진행 했다면 그만큼 자기는 떳떳하다는 말이 되겠지만 



그럼에도 진행을 했다????

욕하기 이전에 이런 기본적인 의문이 언론들은 안 생기는 걸까?

앞서 낙마한 사례를 봐도 조국 자신이 어떤 비중을 가지고 있고 자한당이 어떻게 할지 다 알텐데 진행을 했다?

알면서도 진행 한 것은 솔직히 미친짓이다



이것을 보면 조국은 딸이 올라간 제1저자에 대해서

1.몰랐다

2. 아내도 몰랐다

즉 딸은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이 정도로 좁힐수 있겠다


딸 논문 지도교수는

"수십 년 전부터 하던 방법이거든요. 테크닉 자체가 어려운 실험은 아니에요. 

기자분들도 간단하게 설명 듣고 2~3시간만 연습하면 바로 할 수 있어요."

이렇게 답을 하는데 그만큼 교수도 딸도 별일 아니라고 생각 했을지 모르겠다

이 논문에 참여한 2저자나 실험에 참여한 이들의 답이 필요한 부분이다


그런데 10년전에는 이렇게 스펙 쌓는 것이 다양한 부분 중에 하나였다고 입학 사정관이 말한다

참고기사 : 입시전문가들 "특목고 논문, 10년전 유행 대입스펙"

참고 기사입시전문가 "조국 딸 부정입학? 현재 기준으로 10년 전 평가하면 안 돼

부정적으로 말하는 정 반대의 입시전문가 말도 있는데 큰 차이는 실명과 비실명의 차이다

입시전무가도 모르는...이런 부정적 인터뷰에는 이름을 밝히지 않지만 유행이었다 하는 전문가는 이름을 밝히고 인터뷰한다

그러니 누구 말을 믿을 건지 알 수 있지



물론 논문 중에 제1저자는 다들 이구동성으로 무리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서울대 교수들도 문제는 교수지 조국과 딸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결국 오지랍 넓은 단국대 교수의 문제로 국한이 된다는 점이다

그럼 단국대 교수 욕을 해야지 그게 왜 조국의 티가 되어야 하는거지??


앞서 다른 후보자들 문제에서 나도 욕한 부분은 관여를 했다는 것 때문에 욕했다

그런데 조국은 현재까지 어떤 관여를 했는지가 없다면 욕할 부분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뭐 위아더월드라고 딸이 관여 되었으면 조국도 관여 된걸로 간주한다는 것인가?

법무부 장관 후보는 조국이다

조국 동생 부부, 딸이 아니라 조국이다

즉 조국의 불법에 대해 이야기 해야 한다는 점이다


장관 할 사람 찾기가 힘들다 이말은 그만큼 진보층에서도 지금 기준으로는 부정은 기본 베이스였다는 말이 된다

그걸 아는데 조국이 배포 잇게 말고 나갔을리가 없다는 합리적 의심을 누구도 안하는 것 같다


인사청문회를 보면서 나도 결정을 해야겠으니

인사청문회나 빨리 열어라


앞서 리뷰에서는 난  낙마한 이들을 신랄하게 까면서 조국 욕을 했었다

난 상식적으로 생각한다


황교안 법무부장관 논란과 비교 해 보자(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