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8.23 06:33

조국이 조로남불? 아내 정경심 동양대교수가 딸 스펙 관리 다 한줄 알았는데



아래 주소로 가면 새로 나온 의혹 답변 계속 첨언해서 올려 두었어요


가기 전에 이 기사는 한번 읽어 보자





조국은 문재인 정부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니 혹시라도 다음정권이 자한당에 넘어간다면 하던 버릇대로 제일먼저 조국을 탈탈 털게 뻔하다

그런데 조국이 보란듯이 이권에 개입하고 딸 장학금 받는데 개입을 할까?




정신 나간짓이지
나잡아가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인것이다

그럼 제1저자 문제는 어떻게 된걸까
조국 아내 정경심 동양대교수 개입으로 단국대 교수가 만들었을까?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자기도 교수인데 제1저자라는 무게를 모를리 없는 요청했을까?


입학사정관들은 보통 아이들 수준보다 과한 논문은 평가에서 제외시키든지 최하점을 주든지 한다

단국대 교수는 이걸 몰라 제1저자로 만들었나? 

정말 이해 안가는 부분이다
차라리 영어로 논문을 옮겼다 이러면 오히려 더 가산점을 받았을거야 

왜냐 영어 특기생으로 들어간거니까 

즉 자소서에 적힌 이상을 면접때 밝히지 않았을거다 왜냐 면접 코치를 다 받았을거야 저 정도 스펙 관리 한 수준이면
또 간과하는게 입시사정관 1명당 면접 인원수 생각하면 세밀하게 묻고 넘어 가지 못한다
자소서에 나온거 딱 보고 음 하고 그냥 넘어갈게 뻔하기에 제1저자 아무 의미가 없다
질문 받아 본 학생들은 더 잘 알거야 ( 서울대 고대 애들 참 이상하지 )

단국대 교수가 앞으로 어떤 증거와 말을 바꾸지 않는 이상 이 논란은 단국대 교수의 행동이라고 본다

그런데 송파맘들 카페의 글을 보면 ( https://cafe.naver.com/songpamom/1921733 )

제1저자 어떻고 고딩이? ----> 이걸 자소서에 이용 합격했다 이렇게만 인식하고 있다
송파맘 모임에는 자소서 쓴 자녀가 없는걸까?
입시전문가에게 물어 보면 손쉽게 답 나올텐데

앞서 말했지만 마이너스 받을려고 발악하는거다 
입학면접관들이 바보로 보이나? 논문 제1 저자를 고딩이? 이런 의문점을 안 가지게?

또 조국 딸과 단국대 교수 아들이 같은 학교 그래서 엄마끼리 연줄을 타고 만든 참여 이기에 청탁 했을거라고 하는데

여기서 또 삭제한 기억이 조국 아내도 동양대교수라는 점을 잊고 있다
교수 이기에 제1저자라는 무게를 알 것이고 써 먹지도 못하는 제1저자를 청탁 했다고 생각하다니





조국 딸 조민의 스펙쌓기에 말들이 많은데 이것은 현 시점에서 보면 안된다

10년전 입시 문화에서 학교는 어떤 역활을 했을 것 같나?

혹 주위에 10년전후 다닌 사람에게 물어 보면 알 것이다

학교가 어떤 역활을 했었는지.  학교가나서서 인맥만들어준시대다

하물며 외고 자사고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다


또 조국 딸이 만든 스펙을 보면 그나마 참여 했지 이름만 올린 애들도 많았다

제1저자 부분은 정말 생각 없는 짓이었는데 이부분을 제외하고도 논란으로 치부하는데

그때 스펙관리가 국민 감정에 반하는 짓으로 몰아가면 그때 다닌 애들 다 전수조사해야 할 문제가 된다

또 그걸 주도적으로 밀어 붙인 학교는 어떠한가?

아래 기사는 다른 기사와 달리 입시 전문가들 실명을 그대로 까고 인터뷰한 기사다 그러니 좀 더 믿을 수 있지



추가글 
입시 전문가 김호창 이분이 이름 밝히면서 10년 전 입시 특히 고대 세계선도인재전형에 대한 팩트를 날렸다 
내가 예상한 것과 별반 차이가 없네 






난 개인적으로 참 아쉬운 것이 조국 딸이 받은 장학금이다
분명 조국 아내가 딸 스펙 관리 했을거야 라고 생각 했다
아니라면 학교가 열심히 길을 터 주었던가 

그런데 위에 입시전문가 글 보면 오히려 조국과 조국아내가 관심이 없었다 이렇게 말하네 완전 반대야 
나도 프레임에 말려 들었다는 증거다

조국이 이 정부의 정무 수석으로 가기 이전부터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얼마나 쓴 소리를 많이 했던가

조금만 생각 해도 코에 걸면 코걸이가 충분히 될 위험한 정부였음을 알텐데 
물론 장학금도 따지고 보면 주겠다는데 .....그래서 받았을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조국이나 그 아내의 입김이 없다는 전제가 되어야 겠지만

그래도 참 아쉬운 부분이다





다 좋다 

조국이 정부 조직에 들어간 뒤에라도
아니 법무부장관 할려고 마음 먹었을 때라도 장학금에 대해 조국에게 알렸다면 조국은 분명 장학금을 모두 반납 하라고 했을거다
그럼 도리어 미담이 될 터였는데 미리 이 기회를 살렸다면 어떠 했을까 하는 큰 아쉬움이 남는다





조국이 딸 장학금 스펙을 몰랐다?
알면서도 했을 것이다?
조로남불이라고 생각 하니까?

이렇게 비웃는 이도 있겠지만 조국은 아마 이런 비리에 대해 유난히 까탈스럽게 굴었을 것 같지 않나

적폐청산 중이다
검찰 개혁 중이라고
자한당 뿐만 아니라 검찰에서도 털 것이라고 생각 안했을까?

이건 상식이다

어짜피 여기까지 왔다
인사청문회에서 조국 답변이 어떤 반전을 보일지 모르겠지만 장학금 다 토해 낸다는 말도 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난 조국이 집안에 자식일에 너무 신경을 쓰지 않았나 싶다 
외부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느라 집안에 많이 소홀했던게 아닐까 싶은데 그 이유는 이렇다 


조국이 그동안 올린 글을 보면 딸이 한일을 신랄하게 깐 글이 있다는 점이다
즉 제1저자 논문을 받은 딸에 대해 몰랐다는 증명이 저 글로 나타난다
생각 해봐라 상식적으로
 
특목고도 그렇고 논문 문제도 그렇고... 
이건 솔직히 제정신이라면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또 딸의 상황( 입시, 장학금 등)에 직접 관여 했다거나, 펀드를 다 알았다면 법무부장관직을 수락 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짜피 다 들통이 날게 뻔한데 할 리가 없다 가족과 자식이 당하는 것을 즐기는 사이코가 아닌 이상에 말이다 

조국에게 욕을 할 부분은 가족에 등한시 한 그것이 아닐까? 이건 상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