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9.08.25 07:04

조국 논란 모음!! 김호창 입시전문가,사모펀드,최성해 동양대 표창장,장학금 (업데이트)


새로운 정보가 나오면 추가 추가 하다보니 길어 지네요^^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어 가세요 ^^


결국 논란이 될 일도 아닌 표창장은 최교일과 최성해의 합작품 검찰로서는 빠져 나올 구멍이 없겠다


조민씨에게 남긴 베스트 댓글



전우용 선생이 알려주는 조선 동아가 이 나라에 뿌린 해악

이 역사를 나도 이제 알았다




mbc 홍신영 기자



김호창입시전문가 이분은 팩트를 이야기 하다가 검찰과 언론 하는 짓에 분노하여 아예 투사가 되었다

조국 장관의 딸 입시에 대해서 

1. 필기시험도 안보고 들어갔다고 한 기자 사과하라 

2.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고 프리패스 했다고 한 자 사과하라. 

3. 소수의 특권층만 가는 황제전형이라고 했던 자 사과하라 

4. 국제반 가서 내신 잘받아서 들어갔다고 한 기자 사과하라 

5. 논문으로 갔다고 한 기자 사과하라 

6. 당시 그 어떤 입학사정관도 알지 못하는, 제1저자로 갔다고 한 기자 사과하라 

7. 장교수가 제1저자 청탁받았다고 쓴 기자 사과하라 (논문청탁과 제1저자 청탁은 하늘과 땅차이다) 

8. 제1저자라는 것을 고대에서 알았기에 합격했다고한 기자 사과하라 

9. 이과는 반드시 논문내야했다는 가짜 기사 쓴 기자 사과하라 

10. 영어도 못하는데 대학 붙었다고 한 기자 사과하라 

11. 내신 안좋다고 조롱한 기자 사과하라 12. 정유라와 같은 케이스라고 한 기자 사과하라 

13. 진학담당교사가 주선한 것을 특권층의 품앗이라고 한 기자 사과하라 

14. 고대 측에 제1저자면 합격취소할거냐고 교묘히 유도질문한 기자 사과하라 

15. 외고가서 이과 간 것은 전형적인 강남엄마 수법이라고 개소리한 것 사과하라. 

16. 이명박 정권에서 만든 전형을 보고 ‘특권층의 리그’라고 교묘하게 포장한 것 사과하라 

17. 필요도 없는 인턴증명서 조작했다고 연일 난리친 것 사과하라 

18. 엄청난 컨설팅 비용을 들여야만 이런 진학을 할 수 있다고 사기친 것 사과하라 

19. 재택 인턴 조롱한 것 사과하라. 

20. 이 모든 것을 종합할 때 고대갈 실력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거짓을 버무려서 ‘입시전문가’의 말을 통해 하게 한 나쁜 놈 사과하라. 

쓰다보니 눈물이 나네. 내 딸에게 이런 집요한 음해를 했다면, 정말 다 칼로 찔러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겠다.




조국딸 SAT 2130 

2010년 기준 당시 합격자 SAT점수는 2100점대를 웃돌았다. 

브라운대 2040~2340, 

하버드 1800~2400, 

프린스턴 2100~2370, 

콜롬비아 2100~2330점, 

예일대 2100~2380점대 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v.daum.net/v/20190925100210752

이제서야 이런 기사가 나오는 것도 웃긴다







서울대생이 나경원아들을 바라보는 선택적 공정과 평등 그리고 정의....미국 시스템을 알면 원래 다들 저렇게 하는거고 미국인들 상대로 경쟁하고 국내 학생들에게 피해준 것도 없다...라는 한국경제의 기사는 서울대생이 개새끼라는 것을 보여준 것인지 나경원 쉴드 칠려고한 것인지 아리송하다

설마 서울대생이 저리 촛불 드는게 자기들 기득권을 조국이 없앨라 해서 저렇게 촛불을 들었나 싶은 마음도 생기네

https://news.v.daum.net/v/20190913154903879


고려대 법대 교수의 예측

언론들이 말하는 조국집 PC 하드디스크 문제


언론 자체 취재라고 한다면 PC하드교체 이후 조국인 인사했다는 것 까지 증권사 직원 또는 변호사 입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검찰 빨대의 받아쓰기임

그런데 만약 증권사 직원이 언론에 저렇게 나불 되었다면 그 증권사 전체 욕 먹을 수 밖에 없음 고객의 내밀함까지 다 언론에 말하는 회사를 누가 믿음

만약 당신이 증권사 직원이라면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 자기 직업이 걸린 일인데 그런데 증권사 직원이 반론 안하는 것도 이상하긴한데 검찰에서 입조심 시켰나? 이껀은 나중에 감사가 들어오면 빨대인지 증권사 직원인지 알 수 있겠지







검찰은 사문서위조죄로 조국아내를 기소했다 그런데 말이다 검찰이 공문서 간첩조작하다 걸렸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어떻게 생각하나?



검사는 공문서 위조를 해도 안잡힌다 그것도 간첩으로 몰아가는 공문서를 위조 했는데 이것에 기반하면 표창장 위조 기소는 도대체 어떻게 판단하는 중죄일까? 더군다나 그것도 이미 증인들이 다 나서서 위조 할 리가 없다는 확신에 가까운 인터뷰를 했다 오히려 점찰이 내세우는 증인인 최성해는 인생 자체가 거짓말임을 밝혀 졌지 

임은정 검사가 태클건 사건은 부산지검의 모 검사가 고소장 분실 사실을 숨기기 위해 다른 사건 고소장을 복사한 뒤 상급자 도장을 찍어 위조한 사건은 검찰이 기각을 내렸지 그래서 경찰에 다시 고소했는데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 할려는데 현재 안받아줌 어떤 사건이 큰지 초딩도 알지.

내가 몇번 이야기 한 검사가 개입된 사건을 축소 & 덮은 사건들도 있지 이런 사건들은 어떻게 처리할까? 감사강화 이게 시발점이 되는 이유임.




동양대 표창장 진실 오늘 9월10일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다 박살이 나버렸다

1.동양대 매점에 근무한 익명인 조양을 보았고 최성해총장도 알고 있고 조양을 며느리 삼으면 좋겠다는 말도 했음 

2. 또 다른 익명의 교수분이 모든 것을 다 밝힘 

 교양학부에서 진행한 일이기에 미술교수도 당연히 이일에 관여 했기 때문에 추천할 수 있다 봉사활동을 본 적이 없다 라고 하는 직원이나 센터장님들, 기사에 나온 그분들은 다 영어영재센터 담당 [상관 없는곳 못본게 당연] 

직인을 만약 받아했다면 그 직원 시켜서 하면 될 거를 만약에 위조했다면 아무도 없는 야간에 경비실에 가서 경비한테 이런저런 핑계로 총무복지팀 키를 받아서 거기 캐비닛을 열어서 직인을 몰래 찍고 오는 굉장히 영화 같은 일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파일을 이용해도 직원들이 다 퇴근한 다음에 혼자서, 잘 다루지 못할 거예요, 직접 작성을 해서 어딘가에 프린트를 칼라로 맡겨야 될 테고, 이거는 다 영화 같은 상상  

총장님이 원래 굉장히 보수적인 성향을 갖고 계시고, 그 부분이 굉장히 강력한데 이 총장님이 태극기 부대와 관련된 뉴스들을 직원들이나 연락처에 있는 교수들이나 심지어 졸업생들한테도 자주 보내세요. 또 이 지역에서 강연 같은 걸 하셔도 그런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시고 걱정을 많이 하세요, 나라 걱정을 그 관점에서 놓고 본다면 이분은 지금 나라를 구하는 데 본인이 굉장히 앞장서야 된다고 하는 사명감이 있을 수 있어 거짓말 하는 것이다 

총장과 다른 말 하는 직원 교수들 색출 작업 입단속 시키는 중 최성해 이 양반은 입단속 시키면 다 되는 줄 알고 조중동에 열심이 거짓말 인터뷰 중임

http://tbs.seoul.kr/cont/FM/NewsFactory/intro/intro.do?programId=PG2061299A


개인적 생각인데 만약 윤석열이 자한당 패스트트랙을 먼저 처리 했다면 어떠했을까 아마도 다들 열광했겠지 그럼 검찰은 개혁의 주체지 개혁을 당할 집단이 아니라는 성립도 생겼을 수가 있다 개혁은 적폐청산 하는 시간 동안 미루자는 말도 혹 나왔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윤석열이 지금 하는 결과물이 너무나도 형편없다. 조국을 낙마 시킬려는 의도가 있던 없던 간에 이 행동으로 받을 수 있는 결과물이 오히려 검찰에 마이너스인데 왜!!! 이런 생각이 빠지질 않는다. 여론조사가 오를때 압수수색 그 뒤 기소 이것이 조국에게 마이너스라고 하지만 언론과 자한당이 집중 포화 조국을 칠때 일거여 검찰로 통로를 좁힌 결과도 있지. 표창장으로 기소?? 아니 검사 짭밥이 몇년인데 이런 무리수를??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아

어짜피 언론과 자한당에게 수천발의 포탄을 맞아 너덜해진 조국이기에 검찰은 손쉽게 조국을 치면서 명분을 만들고 이 명분으로 패스트트랙으로 자한당의 저항을 손쉽게 제압하는 그런 그림들 또 검찰내 부패검찰과 판사, 고위층까지 일거에 털어버리는 법대로 하는 명분이 아닐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싸움에서 검찰이 얻을 것이 없다

이 큰 그림은 혹시나 문재인대통령, 조국법무부장관, 윤석열검찰총장 이 사이에 우리가 모르는 무엇인가 존재 하는건 아닐까??? 

윤석열의 행동이 솔직히 너무 이해가 가지 않아 사시합격을 위해 9수를 하고 고위층을 들이박고 좌천 했음에 나가지 않고 와신상담하는 배짱을 가진 윤석열이 단지 검찰개혁을 위해 이런 일을 벌였다 그럴려면 어떤 승산이 있어야한다 그 승산이 뭔지 아는 분은 좀 가르쳐달라

박래용 칼럼을 보면 또 다른 면이 보인다 당연히 이분 생각이 더 맞겠지 

[박래용 칼럼]'윤석열의 나라'



나는 법관생활 14년, 변호사 생활 2년여 동안 피의자를 조사하지 않고 기소한 사건을 단 한건도 본 적이 없다. 사실 들은 적도 없다. 아래 클릭




현직 고등학교 쌤이 말하는 "상장, 봉사활동에 그냥 학교 쌤들에게 인터뷰 하면 이런 기사 이런 주장 하나도 못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239273?fbclid=IwAR1a6U6HsqcAOJvQwkzqweFYP7a1ch8ALqMM-IWj2z4HSJMfPRuwiKyvERo



동양대 표창장 그 진실은 기억 나지 않는다가 정답 총장 최성해의 몰락만 있음

https://garuda.tistory.com/2810



문재인대통령은 고민하시지마시라 법무부장관 조국을 임명하시라

조국 고개숙이지마시라

정서린님의 응원글


조국이 말한 검찰 개혁에 필요한 요소

어찌 이렇게 딱 맞아 떨어지나






조국 후보자 부인 정경심 교수 공식 입장

누가봐도 총장직인 그림파일에 대한 것은 검찰이 유출 한 것이지





공수처가 단지 고위공무원비리를 잡는 걸로 생각하는데 그게 김앤장 같은 로비스트 잡는 도입 단계의 법이라고 봐야 한다는 글인데 

와우 이런 세계 욕나옵니다 

 "일부 로펌변호사(로비스트)를 로비스트라고 부르면 됩니다...로비스트를 장관이나 국회의원으로 영입하면 큰일납니다." 

"공수처 만들어서 로비스트와 현직의 관계를 감시하면 됩니다."


우리가 모르는 세계의 부정부패 끝없다 꼭 읽어 보시길 (짧은 글은 아닙니다)

http://www.ddanzi.com/free/575916996?fbclid=IwAR0cnCVt4uQ8ALA_2T3bhcrgJvF3zPkHMYvQlChENUkBXzRPl0x7NhtRPPs




동양대 최성해 이 양반 고졸로 나올듯 단국대는 수료임

현재 이 양반이 자랑하는 교육학박사도 미국 네티즌들이 알아보고 있는 중

그래서인지 교육학박사라는 타이틀이 개인 정보에서 사라졌어 미국 거주 네티즌들이 더 파는 중임 비자를 위한 학교 같지 않은 학교임

https://news.v.daum.net/v/20190908143940877?f=m



이 기사를 한번 읽어 보자

십여년 전 특목고에서 '스펙쌓기' 돕던 교사였습니다



동양대 총장상 총장 본인 다 모름

총장상 발급 행정 절차, "총장이 모든 서류를 일일이 볼 수 없어"(클릭)


헐 미쳤다 이걸로 조국 부인을 기소하다니 정말 미쳤다

https://garuda.tistory.com/2803

조국 아내가 만약 표창장을 위조 했다고 치자

진짜 바보짓한거다

종이 구해야 돼 도장 몰래 찍어야 해 컬러로 인쇄 해야해 직원들에게 안 들킬려고 눈치 봐가면서....

그냥 행정직원에게 이러저러 해서 추천도 있고 하니 상 주고 싶네요 하면 안줬을까?

동양대총장도 조국딸에게 용돈 주는 정도로 안다면서 하긴 지금 하는 짓 보면 안 줬을 수도




장학금 문제도  서울대 장학금은 신청도 안했는데 나온것이고 이걸 반납 할려고 물어보니 안된다고 함 

9/4(수) 2부 당시 조국 후보자의 딸 담당 교수 (서울대 환경대학원).(음성)

http://tbs.seoul.kr/news/newsView.do?pageIndex=1&typ_800=&adt_800=&idx_800=2367391&grd_800=J&seq_800=10356775&sortMode=ADT_800&vn=&gub_800= (활자)

모든 언론이 인터뷰와 다르게 말을 만들어 내더라 바로 잡기 위해 뉴스공장에 인터뷰함

 https://news.v.daum.net/v/20190903195047363?fbclid=IwAR1gr_GkbaU0iUzsZfu52gBXzuV7_kV5CM3_FYc3cnitFvwygQBU83Ozu6A


문제는 펀드인데 조국 이름을 이용하여 운용하는 인간들이 작전을 칠수는 있어

그런데 펀드 문제는 살짝 고개를 돌려서 보면 한 몫 잡을려는 것을 조국 부부가 알았다 치자 이거 청문회에서 털리 지 않을 걸 예상하고

법무부 장관 자리에 나왔다고 믿는거냐 정말?????




단국대 논문 사유는 크게 세 가지 

 1. 윤리위원회의 연구 승인을 받지 않았고 

 2.안 받았는데도 받았다고 허위로 기재했고 

 3. 6명 공동 저자들의 역할이 분명하지 않다는 것 ( 자한당이 띄워 준 제2저자는 우째할꼬) 


 실제 논문의 대부분을 장교수가 한 것이고 조국딸은 한글을 영어로 옮기고 초안 일부와 실험에 참가 했다고 소명했으나 

윤리연구위원회 ( IRB )연구 승인 받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사유인 것이다 

장 이사장은 IRB 미승인에 대한 이유로 장 교수가 당시 기준이 모호해 차후에 승인 받으려고 했으나 받지 못했다고 하거던  

결국 논문의 취소 핵심은 장교수에게 있는 것이지 조국 딸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가장 문제는 병리학회는 논문 질에 대해 판단 자체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눈가리고 아웅을 하고 있다 


만약 혹시라도 고려대가 이것을 가지고 입학 취소를 하게 된다면 조국 딸은 법정으로 꼭 끌고 가길 바란다 

그래서 병리학회의 수준을 보여 주길 바래




아.....펀드는 조국 5촌조카의 사기인건가!!!

이런 기사들이 나오는데 사모펀드 여기에 관 기사들이 넘쳐나지만 기자들이 적는 기사를 사모펀드 전문가도 못알아 먹게 적었다고 한다

즉 기자들도 모른다를 전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사모펀드의 핵심 즉 비리가 성립 되기 위해서는 

5촌조카가 이 펀드에  출자를 한 동시에 운용을 했다면 불법이다

여기에 더해 조국이 민정수석을 하면서 알았던 정보를 이용 펀드를 이용하면 당연히 불법이다


지금 언론과 야당이 주장하는 것은 조국이 관여 했다 이것을 전재로 하고 떠드는 것이다

너무 쉽게 알아먹게 이야기 한 뉴스공장 펀드 전문가 글 ( 9/4(수) 이종우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 )

활자로 볼 분 

http://tbs.seoul.kr/news/newsView.do?pageIndex=1&typ_800=&adt_800=&idx_800=2367497&grd_800=J&seq_800=10356885&sortMode=ADT_800&vn=&gub_800=



현재 KIST 인턴쉽은 조국아내 정교수 초등학교 지인이 만들어 줬다고 한다

인턴쉽 확인증이 아니라 활동했다는 확인증을 대신 끊어 주었는데


인턴쉽을 신청하고 2일?? 

2일인지 5일인지 기억 안나는데 하여간 3주는 다 안했다고 인터뷰 했는데 

카이스트 출입 기록이 2일만 나온다고 모든 기자들이 2일로 몰아감 참 기자들의 탐사 능력을 끝판왕을 보여준다

그런데 이제는 출입 기록이 3일이라고 나옴


물론 담당 교수가 아닌 다른 교수가 활동을 한 확인증을 끊어 주는 것은 틀린 일이다

그런데 보자 케냐 봉사 활동을 가느라 중간에 빠졌다 만약 전체 3주간에서 중간에 빠지면 생기부에 다들 어떻게 적을까???

아 물론 이렇게되면 KIST 활동은 안 적는것이 나았으리라 본다




동양대 영어 영재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 개발은 엄마가 연구책임자로 딸은 연구보조원으로 등재 되었고 7개월간 160만원 받았다

7개월 160만원 한달에 약 228,000 당신 같으면 이 활동 하겠냐?

엄마 아니라면 동양대까지 내려가서 하겠냐?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자


나 같으면 단기간 서울에서 활동 할 수 있는 다른 것을 하겠다 없다고? 늘렸다

한영외고 고려대 이 두 스펙으로 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은 서울에도 널렸다고...




동양대 봉사상장 / 표창장 여부다

최성해 동양대총장은 현재 반대의 증언을 하고 있다


"난 상 준적없다 "

"정교수가 자기에게 위임 한걸로 해 달라고 했다 "

"센터 직원이 총장 직인이 찍힌 상을 만들어서 줬다고 했다"


김 총무복지팀장은 

 “총장상은 여러 학과에서 총장상이 필요한 경우 기본 서식에 내용을 작성해 총장 또는 총장 부재시 부총장 등의 결재를 받아 직인을 찍는 방법으로 준다

총장 직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졸업장, 봉사상, 수료증, 계약서 등 워낙 많다 보니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은 측면이 있다

총장이 기억을 하지 못하거나 대장에 기록되지 않는 상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고교생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는 동양대 A 교수는 "수도권 대학에서 경북 영주까지 찾아와 봉사활동을 한 대학생은 조씨뿐이었으며 다른 교수들도 조씨에게 표창장을 주는 데 모두 동의했다 


학교가 지리적으로 멀어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조씨가 상당 기간 내려와서 학교 인근에 기거하며 봉사활동을 했다

무료로 와서 봉사해주니까 주변 교수들이 해줄 수 있는 걸 찾다가 봉사상을 준 것으로 기억한다. 

이게 문제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봉사상으로 주는 표창장은 전결로 각 부서에서 처리한다. 모든 직인을 보고받고 관리하지 않기 때문에 오해가 있지 않았나 싶다

https://m.yna.co.kr/view/AKR20190905038551004?section=search

이런 인물과 이 중요한 시기에 녹취를 안했다면 정말 큰 잘못이다

만약 자기가 한 말과 다른 인터뷰를 했다면 이 사람의 도덕성은 일거에 무너뜨릴 수 있는데...

최민희 전 의원의 말을 들어 보자 말 정말 잘하고 추리력 쪈다

https://news.v.daum.net/v/20190905100627258?f=m&fbclid=IwAR00gvhojDbLMOnqeLDqM1eb05v216lQnCTuTZUsVZ-skcquzyUbMBhMHlE


최성해 동양대총장은 jtbc와 인터뷰 하면서 새벽에 했던 말들과 다르게 이야기 한다


다시 이야기 하지만 동양대 활동은 엄마가 아니라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서울 경기에도 널린 활동을 왜 힘들게 가면서 하냐고!!!


현재 말들이 부딪힌다 다시 확인이 필요!!!!!

그런데 이게 정말 필요한 검증이야???? 해도 해도 너무하네 다만 여기서 멈추지도 않을거고 야당에게 똑같이 검증 다 들어 갈 것 같네




조국 제자가 조국에 대해 올린 글이다 일단 참고 하자

여기 글 보면 충격적이네 논문 대필이 일상적이었는데도 조국은 아예 안했다 

조국이 무척 어려운 가정의 교수라고 다들 생각해서 학생들이 커피 한잔 사달라는 말도 못했다.... 

출처 루리웹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273001?view_best=1&page=3




조국 딸의 한영외고 성적이 엉망이다라는 기사가 나오는데 이게 맞는지는 모른다

요즘 워낙 소설 기사들이 넘쳐나서

1) 한영외고 내신 평균 94점 2) 텝스 905, 유학반 대표 3) 수능 392점


김호창 입시전문가가 조국딸 생기부 유출에 빡쳐서 다시 나와 자세히 설명했다

이 글 중에 인상 깊은게 조국딸은 미국 아이비리그 갈 성적이다 논문제1저자 따위는 중요하지도 않은 고스펙 오버 스펙의 성적이다

9/4(수) 3부 김호창 대표 (20년차 입시전문가) 와의 인터뷰(음성)

활자 http://tbs.seoul.kr/news/newsView.do?pageIndex=1&typ_800=&adt_800=&idx_800=2367392&grd_800=J&seq_800=10356776&sortMode=ADT_800&vn=&gub_800=


서민 교수 "조국 딸 논문 작성, 문제없어 엄청난 실력을 요구하는 논문 아니다" "2~3일 정도 실험이면 가능 

그는 "논문을 안 써본 이들이 이런 말을 하는 건 이해하겠지만, 서울의대 교수들 등 논문을 제법 써본 사람들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조국에 대한 사적인 감정이 아니라면, 이해하기 힘들다"고 비판했다

https://blog.aladin.co.kr/m/747250153/11051532

http://m.tf.co.kr/read/life/1761471.htm?retRef=Y&source=https://m.search.daum.net/search%3Fw=tot%26q=%EC%9A%B0%EC%A2%85%ED%95%99%20%EA%B5%90%EC%88%98%26nil_profile=suggest%26f=androidapp%26DN=ADDA%26nil_app=daumapp%26sq=%EC%9A%B0%EC%A2%85%26o=4%26sugo=10%26enc_all=utf8%26DA=UME


이런 주장을 하는 분들이 꽤 있었는데 이 주장은 어느새 다 묻혔다

이러면 병리학회 회장 인가 그 양반하고 반대 이야기하는 서민 교수 등등과 실제 토론 해 보자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 있게 의협과 병리학회가 오버 한건지 그래야 헛똑똑이들 알아 묵어

또 서민 말이 맞다면 그동안 난리 친 교수들 다 대가리 박아야겠지




"조국은 가진것을 다 가진 완벽한 사람이고 기득권자 인데도 기득권자들이 가진 것에 바른말을 한다"

라고 자기들이 스스로 조국의 인물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에서 벗어나니 너도 참 별것 없구나 실망했다 이것이 주 핵심이다

기득권자가 바른말 하니 그 아내 자식 그리고 형제 친척 모두 내가 생각 하는 틀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게 조국에게 실망했다고 설레발 치는 이들의 논리다


조국 그만 내려 오라고 하는 이들은 실망 내로남불과 언행불일치를 이야기 하겠지 

있는 자식들은 공부 안해도 좋은 스펙을 만들어 가는구나 한탄하는 이들에게 댓글 글이 너무 인상적이라 전한다


조카 보고 미안하다 삼촌이라도 공부 잘해서 교수였다면....

이런 말하니 울 조카 왈

 난 한영외고 들어갈 실력 자체가 안됐어요....재들은 우리 기준으로 괴물이었어요 다들 영어만 잘하는 줄 아는데 그렇지도 않아요" 

친구 여동생이 한영외고 출신이라 잘 알아요

학부모 파워 따지기 이 전에 재들은 공부 수준이 어마 했어요 한영외고에서 꼴찌도 서울대 갈 실력이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였으니

이렇게 말하는 서울 조카는 "그래도 마산에 있는ㅇㅇ (조카) 보다는 우리 학교가 지원이 훨 나았어요...  "


삼촌 서울대 고려대 애들이 가장 이해 안가요 

재들은 학교 내에서도 꽤 이쁨받고 우리보다 더 나은 혜택 본 이들인데 .. 저 애들에게 우린 자괴감 안가졌는 줄 아나봐요 

재들에게 학교가 어떤 혜택을 주었는지 일일히 열거하면 학부모들 난리칠까요? 공부잘하니 그런 대접 받는다고 할까요? 

서울대 고대생들이 조국 딸 욕 못하죠 

그럼 우린 도대체 뭐지? 지방에 있는 ㅇㅇ은 또 뭐지? 이런 생각이 든다니까요 

스펙 못만들어줬다고 미안해 한다는데 아무리 스펙 만들어 주면 뭐해요 공부 못하면 다 말짱 꽝인데....

조기유학 시키면 다 잘하는 줄 아는데....단지 영어 말하기만 잘하겠죠

한영외고는 그 수준이 아니었어요


 <조국 의혹 팩트정리> 시리즈 

 ① '황제 장학금인가 아닌가' 조국 딸 장학금 논란 팩트 정리 

 ② '고등학생 제1저자' 불가능? 조국 딸 논문 논란 팩트 정리 

 ③ '금수저 프리패스?' 조국 딸 입시 논란 팩트 정리 

 ④ '검찰수사의 뇌관' 조국 사모펀드 논란 팩트 정리


 팩트채크를 전문으로 하는 뉴스톱 여기 정말 자세히 잘 나와 있네요

카더라 의혹, 그것이 맞는지 의문점은 무엇인지 아주 잘 나와 있어요

시간이 지나니 이제 제대로 팩트채크가 나옵니다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0

중앙일보가 태세전환했네 우짜자고 이런 인터뷰를 다...고려대 입학팀장 인터뷰

https://news.joins.com/article/23567084




현재 조국 문제에서 가장 큰 문제는 고려대학교 입학을 위한 논문 제1 저자 부분이다

이 부분은 신친일 언론들의 논리에 완전히 세뇌 당했다

조국 딸의 문제를 각 대학으로 나누어 살펴보면 논란 부분은 뚜렷해진다

논두렁 시계 시즌2 라고 할 정도로 언론들은 카더라만 양산 해 내고 있다






김호창 입시전문가의 페북글에 더 자세히 나와 있다

https://www.facebook.com/ahmyleaf

김호창 입시전문가가 김어준의 뉴스광장에 출연 하면서 갑자기 이글에 유입이 많네

그래서 페이스북을 안하는 분을 위해 전문을 옮겨왔다


이게 조국후보자에 대한 옹호가 될 지도 몰라 조금 저어되는 면도 있지만, 워낙 가짜뉴스가 판을 쳐서 사실은 이야기하고 가야겠다. 

1. 조국 후보자의 딸이 세계선도인재 전형으로 합격한 것은 의혹이 아니라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다. 

당시 외고학생이 그 전형으로 입학하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내가 설명회를 할 때도 중3학부모에게 '세계선도인재 전형'으로 대학을 가는 방법이 있으니 내신 때문에 특목고를 기피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을 했었다. 


2. 당시 2010년도에는 AP도 허용이 되었던 전형(미 칼리지보드에서 시행하는 것임에도 우리 입시에서도 허용되었음) 

그러니까 한마디로 스펙에 리미트가 없었다. 

지금도 특기자 전형은 고대의 경우, 외부 자격증을 허용한다. 

지금보다 훨씬 자유로웠던 시대에, 인턴십을 자기소개서에 쓰고 논문을 썼다는 기록을 적은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3. 무시험 황제전형이라고 하는데, 내신도 보고 스펙도 보고 면접도 본다. 

개인적으로 이 전형으로 합격한 학생이 학력수준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다. 

몇몇 기자들 말은, 이 전형으로 합격한 학생들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다. 


4. 혹시 지금 고3학생의 생기부를 본 적이 없다면, 상위권 학생의 생기부를 한번 볼 것. '논문'이라는 단어가 없는 생기부가 없다. 

그래서 특정 학교는 '논문'은 반영안한다고까지 발표했는데도 온통 '논문' 타령이다. 


5. 그렇다고해서 단국대 논문을 쉴드쳐줄 생각은 없다. 

왜냐하면 나도 그 '기재'가 어느 정도인지는 내 영역이 아니라 알 수 없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발 뺀다고 할 듯 하여..... 솔직하게 특기자 전형으로 특허를 6개나 낸 학생도 본 마당이라.. ) 

단, 그게 어떤 비리나 압력에 의해 그렇게 되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솔직히 입시에 너무 무관심한 부모였을 거라는 생각은 드는데... 

나한테 물어봤으면, 그당시 이렇게 이야기했을 것 같다. 뭘 그렇게 시간이 많이 드는 스펙을 쌓을려고 하냐고. 

그리고 입사관이 별로 안믿어줄 것 같으니, 좀 다운그레이드 하라고... 

아무튼 최순실 딸과 비교하는데, 뭐, 입시에 대해서 모르면 그럴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럼 알아는 보고 기사를 써야 정상적인 기자가 아닌가.


두번째 글은 신친일 언론들의 거짓말 패튼에 대해 신랄하게 팩트 채크한 글이다

페이스북 안하는 분도 볼 수 있어 좌표만 남긴다

https://www.facebook.com/ahmyleaf/posts/2370946752954919


김어준 뉴스공장 한영외고 , 부산의전원 학생 인터뷰

8/26(월) 4부 한영외고 후배 (익명) &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동기 


김어준 뉴스공장 김호창 입시전문가 인터뷰


8/26(월) 2~3부 김호창 대표 (20년차 입시 전문가) 와의 인터뷰


김어준 뉴스공장 공주대 초록 논문에 관한 기자들 뻥튀기와 왜곡 정도를 확인 할 수 있음

http://www.tbs.seoul.kr/news/newsView.do?pageIndex=1&typ_800=&adt_800=&idx_800=2366374&grd_800=J&seq_800=10355591&sortMode=ADT_800&vn=&gub_800=


한영외고 입학 전 상담 했던 관계자 인터뷰 (8월28일)


8/28(수) 2부 익명 (조 후보자 딸 입시 지도 관계자) 과의 인터뷰




조국 딸 한영외고 친구 조연주의 글을 보면 그때 분위기가 나온다



조국 딸 대학 선배 글도 고파스에 올라와 있더라

또 부산의전원 동기 글도 있고 단 이 두 글은 실명이 없기 때문에 올리지는 않지만 검색하면 나온다


입시전문가들 "특목고 논문, 10년전 유행 대입스펙"




개인적으로 난 조국이 가화만사성을 이루지 못한 것 같다

외부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느라 집안에 많이 소홀했던게 아닐까 싶은데 그 이유는 이렇다



조국이 그동안 올린 글을 보면 딸이 한일을 신랄하게 깐 글이 있다는 점이다 

특목고도 그렇고 논문 문제도 그렇고...

이건 솔직히 제정신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어짜피 다 들통이 날게 뻔한데 할 리가 없다

가족과 자식이 당하는 것을 즐기는 사이코가 아닌 이상에 말이다

조국에게 욕을 할 부분은 가족에 등한시 한 그것이 아닐까?

이건 상식적이다


그러므로 내로남불, 조로남불, 언행불일치 라고 보기 보다는 가족 문제에 소홀 한 점이라고 본다


  • 고대 2019.08.26 23:17

    잘모르는거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저 입시전형 특히 고대 생명과 입학에 결정적 영향을 준건 단국대 저 논문때문입니다.
    입시전문가?라하는 사람 말만 듣고 그런가보다 하시는거 같은데, sci급 논문 제1저자 ㅋㅋㅋ 이게 중요 쟁점이고 고대생들은 이 부분때문에 시위하는겁니다

    • 사라보 2019.08.28 14:26 신고

      님 말은 그때 입시면접관들은 입시생이 뭐던 과도한 스펙을 적었어도 다 인정했을 거라는 생각 하에 말하는거잖아요

      님들은 제1저자가 고딩이 할 수 없다 확신하면서 입시면접관은 인정한다?

      입시면접관들이 바보입니까?
      또 논문에 이름이 올랐다 이 문구 하나 보고 제1저자라 판단 할 수도 없을테지만 교수들은 님들이 말한대로 제1저자의 무게를 알 수 있을겁니다
      면접때 물어 보았는데 그걸 답했다 하면 오히려 마이너스 줍니다

      수시 본 애들에게 물어 보세요 어떤지

      서울대 고대 애들이 한심한게 뭐냐면 자기들 입시 면접관들이 저런 짓을 저지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촛불을 들었다는 점입니다
      또 서울대 고대는 저런 것을 다 인정해줬다는 말도 되죠
      그럼 조국 딸만 큰일인가요?
      아니죠 2009~2013년도 까지 입학한 애들 모두가 문제입니다
      전수조사 해야죠 그런데 서울대 애들은 왜 이말을 하지 않을까요?

      자기들에게 올 칼끝을 조국 딸에게만 다 몰아가고 있는겁니다
      조국딸만 문제삼고 그걸 처리하면 더 이상 자기들에게 칼이 안올것이다 이말이죠

      서울대 고대 저 당시 입학한 넘들 중에 한 넘도 입 털지 않는 걸 보면 한심 그 자체입니다

      논문제1저자 네 그게 잘한일이라고는 하지 않아요
      문제는 저짓을 할 필요가 없는데 단국대 교수가 오버한겁니다
      미국 대학 면접관을 물로 본거죠

  • 지나가던 시민 2019.08.27 08:42

    고대 분

    단국대 저 논문 제 1저자가 문제라고는 저도 생각합니다.

    이 모든 조국의 매도가 거기서 시작된 거죠
    그런데요 대입해보셔서 잘 알겠지만
    대입을 보려는 아이들은 뭐든 하고 싶은 거 아닙니까?
    특별전형이 노무현이 생기긴 했지만
    이명박 때 대대적으로 권장되었습니다.
    솔직히 학생 입장에서는 뭐든 해보고 싶었겠고
    당시에 사회는 이렇게까지 공정이란 문제에 매달리는 시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상황을 어떻게
    지금 잣대로 단죄할 수 있나요?

    이 한가지가 잘못되었으니
    고대나 서울대 분들은 다른 것도 다 사실이 아니라고 믿는거 잖습니까?
    대자보를 보면 언론이 보도된 기사를 사실이라고 단정짓고 쓴 내용이던데요.

    그리고 그 글의 이면에는
    학교가 논문은 반영되지 않았다는 말은 믿지 못하겠다
    분명 조국 딸의 합격은 부정입학이다
    성적이 저렇게 좋았는데 스팩을 잘못 쌓았고 알지 못해서 한 실수라고 생각해 본적도 없던데요.

    게다가
    그 논지는 조국 딸은 부모의 뒷배경으로 합격했다는 기존의 언론의 시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어휴 2019.08.29 13:48

    고대님, 자소서에 논문 참여 이력만 쓰고 제 1저자라는건 쓰지도 않았던데요? 전문을 본인이 공개했으니 한번 찾아보시죠ㅜㅜ 그리고 논문을 첨부할 필요도 없었죠.. 그 논문이 결정적이었다는 이야기야말로 님 뇌내 망상입니다ㅜㅜ 창피한 줄 아세요....

  • 수국 2019.09.02 21:49

    조국이법무부장관임명받으려 나왔으니
    준법정신이 투철하고
    도덕성이뛰어난지를
    검증해야되는게 당연하고
    그래서
    조국딸문제에 아빠의
    불법이나 편법이 있었는지
    철저히조사하라는것이지요








    • 사라보 2019.09.03 00:42 신고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자한당도 딸 동생 쪽으로 간거죠
      국민감정법 오로지 이거 아닌가요?

      펀드 문제도 지금 봐서는 만약 해 먹을려고 한넘은 5촌조카 또는 처남? 이 쪽일 듯 합니다
      만약 조국이 알았다면 백만장자 길을 포기하고 나왔다는건데 저게 안 밝혀 질거라고 봤을까요?
      해 먹은 넘이 있다면 조국이 민정수석으로 끝낸다는 말을 믿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