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2. 19. 20:27

김남국을 저격하는 금태섭 김혜영에게 내부고발자와 내부총질러는 달라

 

 

김남국변호사가 민주당에 입당 금태섭을 타킷으로 강서갑 경선을 나설려하고 있는 즈음에 금태섭은 민주당이 결코 원하지 않는 조국수호대 반조국이라는 타이틀을 만들어 김남국 변호사를 향해 딜을 시작했어 그래도 소신있게 김남국은 강서갑 예비후보 출마를 강행하는 이 패기 !!!

이게 얼마나 웃긴 이야기인지 잘 모르는 이가 많은데 초선의원이 이제 막 정치 입문한 사람을 겁낸다는 말이되는거다 금태섭은 자기 지역구는 자기만 단수 추천하라 이말을 하고 싶은거지 그런데 강서갑 경선에는 김남국만 도전한게 아니라 강선우총선기획단 위원, 전 당 부대변인도 추가공모에 응했다 강선우는 무슨 프레임으로 밀어 낼려나?

 

 

 

 

그만큼 금태섭은 경선을 하게 되면 자기가 불리하다는 것을 안다는 점인데 그것을 막기 위해 조국수호 프레임을 짜는거다 게다가 입진보들은 금태섭 단수 공천을 해야 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어

이에 중진같은 비례 이재정의원이 금태섭에게 자중하라고 카톡을 보내고 다른 의원들도 동참을 했지

 

 

 

 

이 카톡 내용을 tv조선에 살포시 유포하는 이 배포 , 완전히 정신줄 놓았다고

 

 

 

 

제발 청년 세대에게도 도전할 기회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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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김해영 민주당최고위원이 가재는 게편이라 그런지 끼여 들면서 이딴 개소리를 시전하는데

“최근 김남국 변호사도 정치의 영역에서 청년을 언급하고 있다. 청년정치에서 나이보다 더 중요한건 청년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청년정치는 나이가 젊은 사람이 하는 정치만이 아니라 기득권이나 사회의 통념에 비판적으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주는 정치다. 99명이 ‘예’라고 말할 때 혼자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민주당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의 핵심이기도 하다 스스로 정치영역에서 청년의 정신을 실현해왔는지 되물어보시기를 권해 드린다”

도대체 청년정신이 뭘까?? 도전하는 정신을 말하지 않나?혼자 아니 할 수 있는 정신도 맞긴해 그래서 김남국은 금태섭에 도전하는 멋진 청년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던 그리고 무엇보다 나이도 중요하지, 50먹은 사람보고 청년정신 이야기 할 수 없잖아

김남국은 민주당 입당 하기 전의 삶을 보면 청년정신이 없다고 할 수 있나? 김혜영은 뭘 보고 청년정신을 실현했는지 따위를 물어 보는거지? 뭐가 청년 정신이 아닌지 물어보면 답을 할수나 있을려나 모르겠네 국회의원 4년 했다고 위선이 가득차 버린겨? 

 

 

 

 

난 일단 기분 나쁜게 노무현 대통령 측근이었다고 아무때나 노무현 정신을 들먹이는 게 기분나빠

청년정신 외치는 김혜영은 민주당 청년연석회의 의장으로 뭘 했는지 먼저 반성하는게 우선이라고 본다 

김혜영은 금태섭과 함께 조국에게 쓴소리를 같이 한 인물이라 금태섭 편 들어주는거니?

자 우선 김남국은 민주당 지도부와 상의 하지 않고 금태섭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 것 만 봐도 청년정신이 가득한 것 아녀??? 난 그렇게 보는데

 

 

 

 

그리고 금태섭의 소신을 지지하는 몇몇 입진보들은 내부고발자와 내부총질자를 많이들 혼동하네...?

뭐 표현의자유를 들먹이면서 애증어린 비판이라고도 할수 있겠지만

다들 알다시피 선거는 고상한 타임이 아니다 피터지는 싸움인데 이때 내부 총질하는 이가 애증어린 비판자로 보인다는 것은 고고하게 사는 이들의 뇌내망상으로 보인다

 

 

 

 

조국수호 프레임을 걱정하는 민주당 국회의원의 생각은 알겠지만 이 프레임을 외면 한다고 외면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미통당이 이걸 안 써먹을거라고 생각 하는 그 자체가 웃기고 조국수호 프레임에 알아서 벌벌 떨어주는 모습은 미통당에 먹이 던져 준것과 매한가지다

자 ..선거는 아직 몇달 남았다 조국 재판은 진행 중이다 지금 검찰의 주장은 연일 박살나고 있는 중 아닌가 그럼 막연히 조국을 욕하던 중도들이 오히려 민주당으로 돌아설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마냥 선거에 악재가 될까 먼저 떨지 말라는 것이여

 

선거때 민주당 지지자에 욕 먹어 가면서 소신?을 들먹이는 이들 속셈에는 민주당 지지자는 어짜피 민주당을 찍을 수밖에 없어 하는 아니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매번 소신을 지킨다고 헛소리를 한 4인방이 있어 금태섭, 김해영, 박용진, 조응천이지

니들 중에 민주당 지지자와 척을 지고도 민주당 이름 걸고 당선 될 것이라고 생각 한다면 참 문제가 있는거다 요즘 민주당 지지자는 청년정신으로 가득해 절대 내부총질러는 그냥 두고 보지 않는다 그런 인물을 과감히 탈락 시킬 정도로 청년정신이 가득하다고

임미리 문제로 민주당에 쓴소리 하는 것은 얼마던지 용인이 될 문제야 

하지만 모두 한마음이 되어 이겨 나가야 할때 소신 지킨다고 쓴소리하면서 지켜야 할 인물에게 총질하는 넘들이 말하는 소신은 당과 지지자와 한참 괴리감이 있거던 그럴때는 그 당을 나가는게 맞는거다 얼마던지 나가서 총질을 하라고 이언주 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