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0. 4. 14:55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는 관종 집합? 박결 이재빈 김금비 주성은 임동휘 오진석 임동원 이성관 장능인 김동현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회는 국민의암 비상대책위원회가 청년위 부위원장 2인(이재빈·김금비)에 대해 면직 처분하고, 당 청년위 대변인으로 내정된 주성은 씨에 대해 내정 취소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한 반발로 이렇게 말하고 있어

 

이 시대의 청년들이 필요로하는 곳, 또한 청년들을 필요로 하는 곳에는 언제든지 달려가 목소리를 높이려 했다

 

 

 

 

 

이들이 달려 간 곳은 어디지?

 

솔직히 이런 논란이 일기까지 이 집단의 존재를 알고 있던 청년들은 몇이나 있을까?

 

이번 추석을 맞아 주위 조카들에게 물어봐도 이런 청년들을 아는 이는 없었다 ( 뭐 민주당이라고 다를까만은 )

 

그 청년들을 딱 한마디로 정의 하더라

 

관종

 

 

 

 

이재빈, 김금비, 주성은 이들의 글이 다른 이들의 글 보다 튀어서 그렇지 다른 이들 소개도 보면 좀 많이 한심하다

 

결혼하기싫어서 안한다거나 반대로 결혼하고 싶은데 못한다는 뭐 청년들의 고달픈 삶을 보여주기 위함인 것 같은데 솔직히 이런 소개글을 적는 정치 초년생에게 청년들이 공감을 할까? ...초딩 입맛에 대두는 왜 적는거지?

 

 

 

 

박결 청년위원장은 이렇게 말해 

 

청년위 지도부 카드형 소개자료 게재 건은 위원장인 제가 기획하고 승인했다

 

즉 개개인 맘대로 한 것이 아니라는 거야, 기획하고 제작하고 승인하고 이 모든 건 청년 위 자체가 일심 단결해서 저런 똥 같은 결과물을 만든 거라는 거다

 

집단 지성의 힘이란게 어떻게 국민의짐 안에서는 .....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 자유보수 정신의 대한민국”(주성은)은 당 청년위 대변인으로 내정되었으니 철회를 당했고

 

 

 

 

“2년 전부터 곧 경제 대공황이 올 거라고 믿고 곱버스 타다가 한강 갈 뻔함”(김금비), “인생 최대 업적 육군땅개알보병 포상휴가 14개”(이재빈) 두 명은 면직 처분을 받았다

 

 

 

 

그럼 관종들의 집합체 국민의짐 중앙청년위원회들의 나머지 소개 글도 보자

 

 

 

 

임동휘, 오진석, 임동원, 이성관, 장능인, 김동현의 소개글을 보면 더 나아 보이는 점은 없어.

 

민주당의 청년위원회는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김한규를 보면 정말 잘 키웠다고 할 수 있거든, 김한규 정도의 인물을 키우기에는 국민의힘이 한참 힘이 딸리는 것 같다.

 

관종이라는 면모를 잘 활용을 한다면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닌데 비하로 점철되고 가뜩이나 기독교에 안 좋은 눈초리가 많은 때에 이명박의 서울시 봉헌 같은 소릴 하고 앉은 저 두뇌들

 

이준석이 롤 모델인건가?

 

요즘 청년들이 원하는 언어도 습득하지 못하는 청년들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