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0. 10. 16:35

허은아 민주유공자 예우 법안,독립운동도 노후대비라 할 건가?

 

 

허은아의 허언증이 갈수록 세지는 것 같다

 

이미 100분토론에 나와서 그녀의 우주가 감탄하는 정신세계를 엿보게 해주긴 했지만...

 

 

 

 

우원식이 낸 법안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민주당 국회의원 노후대비라고 폄훼 했어

 

 

 

개정안은 현재 유공자 예우를 위한 법이 제정돼 있는 4·19 혁명과 5·18 민주화 운동 외에 다른 민주화운동 희생자 및 공헌자와 그 유족 및 가족에 대한 교육·취업·의료·양로·양육 등의 지원을 골자로 하고 있다.

 

유공자 자녀는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수업료·학비를 면제받을 수 있고, 유공자 본인 및 가족은 국가기관, 공기업·사기업, 사립학교 등 채용시험에서 5~10% 가산점도 받을 수 있다.

 

또 유공자 본인이나 유족 중 1명이 주택 구입과 사업을 위해 국가에서 장기저리로 돈을 빌릴 수 있으며 공공·민영주택도 우선공급 받을 수 있다.

 

 

 

저 글에서 잘 봐야 할 부분이 바로 후손이라는거다

 

독립운동에 비교해서 민주화운동이 덜할까? 

 

고문 후유증으로 가족을 건사하지 못했고, 감옥 생활로 생활고를 가졌고.....

 

지금 국회의원 하고 있는 양반들 숫자가 몇이나 된다고, 농사 짓는 이도 있고 이미 고문 후유증으로 일찍 세상을 떠나신 이들도 있고...이런 분들 자녀들은 당연히 예우를 받아야 한다고 본다

 

독립군 후손분들 예우가 시원찮다고 다들 여기지 않나, 민주화운동을 한 이 중에 현재 국회의원이 있으니 불합리 하다고 할 참인가?

 

 

 

 

어떤이는 공정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나오던데 공정을 생각 하면 더 더욱 예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기사 본인은 음주운전을 두번이나 했으면서도 이후 방송에 나와 음주운전한 자를 살인 미수로서의 처벌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할 정도의 희안한 정신세계를 가진 양반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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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을 낸 것을 보면 더 기가 차더라 

 

대형 유통사 민원을 해결하는 법안을 내면서 노동자를 위한 법안이라고 소리 치는건 정말 안드로메다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