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0. 20. 03:18

나경원 엄마의마음 엄마의역활 니만 있나, 서울대는 더 문제

 

 

나경원은 뭐던 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서울대 지인에게 부탁을 했다

 

딱 깨놓고 말하자면 솔직히 지인 찬스는 다들 용납은 못해도 그런 세상임을 알고 넘어가는 편이었어, 하지만 자기는 엄마의 마음이라고 포장을 하면서 조국부부는 어떻게 공격을 했었나.

 

더 웃긴건 조국부부는 엄마의 마음이 아니라 학교와 스승의 마음이었고 지인 찬스도 누구나 용납하는 수준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어, 조국딸의 행위를 용납 못한다면 나경원은 지옥불에 갈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그런데 나경원 아들이 학술대회 참가가 어려워지자 당시 서울대 대학원생이 대신 참석했단 사실도 밝혀졌네, 이건 도를 넘은거지 선을 한참 넘은거라고

저 서울대 대학원생은 돈을 받고 대리 참석을 해 준거야? 아니면 서울대 교수의 압력에 의해 참석한거야?

 

대학원생이 실험 써포터 해주다 못해 뱅기타고 날아가 발표도 대신 해주었는데 당연 돈이 오고갔겠지, 그런데 이걸 나경원은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한다

 

 

 

 

난 나경원 보다 더 문제는 서울대에 있다고 봐.

 

제1저자로 실린 발표문에 대해선  문제없음, 제4저자로 실린 발표문에 대해선 경미한 위반이라고 결론 냈더라

 

문제가 없을려면 누구나 다 서울대 연구실을 이용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야,  그게 아니더라도 최소 고등학교 인턴쉽 프로그램에 서울대 연구실을 활용 할 수 있느냐 하는 점이야.

 

이것은 빼고 문제 없음 판단 하는 것은 좀 그렇지 않나?

 

 

 

 

뭐 공정한? 검찰이 조사를 하고 있으니 또 어떤 다른 결론이 나올지 ....

 

 

 

 

그런데 딸 입시문제는 엄마의 마음과 엄마의 역활이 아닌 입시부정이야, 일반인과 경쟁이 아니잖아 같은 장애인들끼리 경쟁이잖아, 게다가 더 문제는 이 장애인들이 들러리 역활이었다는 점이야

 

나경원 딸이 정상인들과 경쟁을 할 것이라고는 보지 않아 당연히 정상인 친구도 사귀게 해 주고 싶고 대학 타이틀도 따게 해 주고 싶었겠지 그게  엄마의 마음이었겠지 그럼 다른 장애인 엄마들도 마찬가지라고 이 여자야...어디 할 짓이 없어서 다른 장애인을 들러리 세우냐

 

뭐 다른 문제는 법대로 해서 처벌 받으면 될 것인데 이건 아무도 용서 못할 짓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