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0. 17. 02:00

[라임1]김봉현 자필 입장문 전문 / 라임만? 옵티머스는? A변호사는 이놈?

 

 

라임 뿐 아니라 옵티머스도 검찰이 그냥 둘 리가 없다고 본다

 

다만 라임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잘 해 볼려다가 안되어서 사기로 전환 된 사건이고 옵티머스는 처음 부터 사기 칠려고 한 사건이라고 하더라고, 그러니 당연 라임 사건이 더 똥줄이 탔을거야

 

급한 넘이 우물 판다고 정치인 로비 사건으로 만들기에는 라임 사건이 더 알맞을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우리가 아는 검찰은 상식에서 벗어난 집단 아닌가, 그러니 옵티머스도 알게 모르게 작전 들어 갔을거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어

 

그러니 라임 뿐만 아니라 옵티머스 사건도 감찰을 해야 할 것 같아

 

 

 

 

그런데 왜 검찰은 지 죽을줄 모르고 이런 짓을 계속 할까? 한명숙 사건으로 시끄러운 와중에 말이야, 이에 대한 답은 이연주변호사가 해 줘

 

일단 기소만 하면 법원에서 다투어지고 판결이 확정되기까지는 대체로 3~4년 이상이 걸리는데 그러면 대개 검사 징계시효 3년이 끝나있게 되지. 물론 검찰에서 감찰을 개시할 리도 없었지만 말이야.

 

즉 판결 나기 이전에 검사가 한 짓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난다는거야, 이러니 수사 중에 뭔 짓을 해서 기소를 해도 처벌을 안받는다는 것. 이거 정말 고쳐야 할 부분이다 

 

애당초 권력형 비리 권력 남용은 공소시효를 없애야 한다고 보는 쪽인데 이제 살인 성폭행 이런 강력 범좌와 더불어 권력형 범죄는 공소시효 없애야 한다고...

 

 

 

 

한만호의 말로가 어떠했는지 모르는 이가 없어 .. 그런데도 검찰은 똑같이 범행을 모의하네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에 협조했는데도 친구가 중형받자 충격을 받았어...

 

 

 

 

그리고 라임펀드의 주범들은 따로 있다고 해, 캄보디아에 숨어 있다는 구체적인 말도 나와

 

지금 폭로하기 딱 좋은 시기...

 

그리고 김봉현 회장 측은 룸싸롱 접대와 수사진 구성방안에 대한 의논 등 세세한 흔적을 모두 기록하고 관련된 증거까지 갖추고 있다고 한다.

 

 

 

 

이번 라임의 김봉연의 폭로는 정말 엄청난 일이야, 1천만원 술접대 받은 검사에 가짜사건 만들기에 협력한 변호사 까지 줄줄이 다 처벌 받게 할 수 있다는 점이다

 

1천만원 술접대 받은 검사는 라임 사건 책임검사라고 하는데 누구지?

 

특히 변호사 놈은 노무현 대통령을 수사 했던 놈으로 내가 전직 대통령도 뛰어 내리게 했다고 자랑하는 놈이다, 천벌이 드디여 왔다.

 

그런데 이 A변호사는 어떤 놈일까?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수사 주임검사는 당시 대검중수부 1과장이었던 우병우, 김형욱, 이주형, 이선봉 등 3명의 검사였다. 이중 김형욱 검사는 2년 전, 이주형 검사는 1년 전, 그리고 이선봉 검사는 지난 8월 검찰인사 후 군산지청장을 마지막으로 옷을 벗었다

 

즉 현재 유력한 놈은 김형욱, 이주형, 이선봉 이 중에 있다.

 

 

 

 

전문을 보면 윤석열에게 보고해서 김봉연 사건을 무마까지 할려 한 정황도 나와, 게다가 매일 대검에 보고를 했다네

 

라임 펀드 판매 재개 관련 청탁으로 우리은행 행장 로비와 관련해서 검사장 출신 야당 쪽 유력 정치인, 변호사에게 수억 원을 지급한 후 실제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과 우리은행 행장, 부행장 등에게 로비를 했다. (검찰의) 면담 조사에서 (이러한 사실을)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다

 

검사장출신 야당 정치인은 누굴까?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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