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0. 12. 30. 14:30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환영, 박범계 법무장관 지켜본다, 한정애 환경부장관 빨대 논란 종지부 짖기를

 

 

법무부장관에 박범계가 내정되었어요, 박범계 의원이 앞으로 법무부장관으로서 일을 어떻게 처리 할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떠나 추미애 장관이 떠나는게 더 안타까워 뭐라 말을 못하겠습니다.

 

게다가 행정법원 판결 항고도 이번 물러나면서 안하겠다 했어요, 즉 박범계를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항고를 했어야 합니다. 본안 소송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홍순욱 판사가 그대로 진행하는데 다른 판결을 기대나 할 수 있겠어요?

 

조국과 추미애 법무부장관, 약간만 정치에 부담이 되면 뺃어버린 느낌이 들어서...물론 문재인대통령이 그럴 분은 아니신 것을 알지만 원로라고 훈수두고 다선이라고 훈수두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 느낌 만큼은 어쩔수 없습니다.

 

좀 더 강단 있게 추장관을 밀어주었어야 하지 않나...

 

 

 

 

솔직히 현 법사위에 있는 민주당의원들이 검찰의 6대 범죄에 대한 직접 수사권을 허용한 이들이라 박범계도 말랑하게 검찰 개혁을 한 것에 한 몫을 했다고 보는게 타당하거던요.

 

 

 

 

이제서야 허겁지겁 완전 분리, 직접 수사권을 없앤다고 법을 만든다고 난리인데 언제 완성이 될지, 역시 시간만 날린 형태아닙니까.

 

이런 불안감을 박범계가 추장관이 한 것처럼 얼만큼 강단있게 검찰개혁을 윤석열을 몰아칠지 하는 것을 보고 판단 해야 겠습니다. 조용히 숨어서 속닥속닥 일을 처리 할 것 같으면 박범계의 정치 인생은 앞으로 모질어 질겁니다.

 

석열이형에서 얼만큼 변화 했는지 지켜봅시다.

 

 

 

 

한정애의원은 노동운동가 겸 산업안전보건전문가 출신이고 산업공학박사라 환경부에 적합하지 않다고 전문성이 없다고 할 수 없죠. 앞으로 환경은 더더욱 중요해지기에 얼만큼 토대를 잘 닦을지 모르겠군요.

 

최근 환경부가 내놓은 음료 옆에 붙인 빨대를 허용 허지 않겠다 하는 이런 되도 않는 정책은 이제 그만 내놓길 바랍니다. 종이빨대에 종이 포장재를 사용하여 옆에 붙이면 얼마던지 가능한데 그걸 분리해서 사용하게 한다는 책상머리 정책은 없어지길 바랍니다.

 

 

 

 

한정애의원, 박범계의원 즉 현역의원 두명이 빠진겁니다.

박범계의 대전 서구을, 한정애의 강서구병은 보궐 선거 해서 이길 자신이 있는 지역인지..하기사 한 지역에서 3선을 했다면 그만 해도 된다고 봅니다. 

 

 

 

 

강서구을은 김한규를 내 보내었으면 합니다. 강남에서 시간 보낼 인물로 만들면 안됩니다. 적극적으로 키워야 할 정치인입니다.어슬프게 인물 내다가는 한 석 빼앗길 수 있는 상황입니다.

대전 서구을 역시 쉽지 않을겁니다. 여기에는 대구에서 고생하고 있었던  독립운동가 집안의 허소를 살려 정계 진출을 시켰으면 어떨지. 안되는 대구에서 그냥 세월만 보내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전 다른 인물보다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보훈처장에 내정된 것이 무엇 보다 환영합니다, 오히려 너무 늦은 보답이기도 합니다.

 

황기철 장군하면 애덴만의 영웅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세월호 리본 하나로 박근혜 정부에 치욕적으로 곤혹을 치른 분이시죠

 

 

 

 

도리어 국방부 장관을 했었어야 할 분이신데 보훈처장이라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황기철(전)해군참모총장 / 4성장군 / 운전병도 존경하는 모범을 보인 장군

 

 

 

1. 2011년 1월,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선원들을 성공적으로 구출한 지휘관

2. 세월호 구할려고 통영함을 동원할려고 했으니 좌절, 세월호 리본 달고 박근혜 맞이함.

 

그래서 야비하게 보답 한게 감사원과 검찰을 동원 통영함 방산비리로 모함하고 구속

 

언론은 모욕주기로 동참하기 시작 했고

수사 검사는 "외로우실까봐 잡범들이 있는 단체실에 넣어드렸다." 이렇게 모욕을 했다고..

잡범들과 함께 수용, 잡범들에게 구타 당하기 등 모욕주기로 작정한 부당한 수사.

 

1심.2심.대법원 무죄확정

 

하지만 감사원, 검찰 누구도 모함의 댓가를 치루지 않았어요, 황기철 집은 재판 준비로 5억 넘게 지출 풍지박살

 

이 분 만큼은 정말 보답을 많이 해야합니다.

이런 기개를 가진 장군이 없습니다.

 

보훈처장이 아니라 국방부장관에 자리를 해 드려야 할 분입니다. 더 나아가 다음 총선에서는 국회의원을 하셔도 모자람이 없는 분이시죠. 해군의 고장인 진해가 이분을 선택 안했던 것을 꼭 후회하게 해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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