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다반사/끄적끄적 2021. 3. 27. 17:39

명성황후는 개뿔 민비의 추악한 면모 요약

 

아주 오래전 국사를 배우면서 고조선, 삼국시대, 발해, 고려, 조선을 배우면서 왜 일제시대와 근현대사가 작았는지 이해를 못했어요

 

전두환, 노태우 까지는 아마도 박정희 시대의 추악함을 숨기고 싶었겠죠, 하지만 왜 일제시대에 일본에 항쟁했던 수많은 독립군들은 왜 그렇게 대강 대강 넘어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역시 국사 집필진들이 친일파에게 배운이들이라...

 

 

수많은 독립군들의 이름을 우린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데, 지금 알고 있는 독립군 이름을 세어 보세요 몇명이나 아는지...

세계사에 나오는 많은 이들의 이름은 자연스럽게 나오지만 진작 우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의 이름을 대표적인 분들 빼놓고 태반이 모릅니다.

 

이달의 독립군으로 배우면 모릅니다. 시험에 나와야 알아요....

문제 있습니다. 한국사에서 가장 비중 높게 다루어야 하는데....

 

 

개떡같은 민비는 명성황후로 유명합니다

민비냐 명성황후냐 이걸 떠나서 민비는 개떡같은 조선을 말아 먹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인물이죠

 

 

이쁜 이미연이 "나는 조선의 국모다" 이러니 다들 넘어갔죠.

명성황후가 대단한 여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뮤지컬이 명성황후가 썩을년임을 덮어버린 꼴이 되었고 외국에도 역사왜곡을 해 버린셈이 되었죠.

좋은 효과는 이렇게 저처럼 찾아 보는 이들이 생겼다는 점일려나요....

 

 

아주 짧게 민비는 어떤 여자였고 어떤 행위로 조선을 말아 먹었는지 패북에 올라온 최병진 님 글으로 알아 봅니다

 

 

[명성황후 민비가 저지른 만행들]

1. 민비는 미신을 철썩같이 믿어 무당을 불러 굿 하는걸 좋아했다. 특히 진령군이란 무당을 제일 총애했는데, 천민인 이 무당에게 벼슬을 주고 최측근 노릇을 시켰다. 진령군은 비선실세 노릇을 하며 뇌물을 긁어모으고 국고를 말아드셨다. 무당 진령군 이 샵새키도 명성황후를 다룬 각종 미화선동 드라마들에서 숱가락 얹어 같이 미화되서 나온다.

 

2. 아주 별별 병신짓으로 국고를 말아드셨다. 백성들은 굶어 죽는 와중에 민비는 지 아들 태어난거 건강을 위해 제사를 드린답시고 진령군과 같이 전국 8도를 돌며 제사를 지냈다. 이렇게 탕진한 비용이 하루에 천금이나 되어 내수사의 금액으로도 이 비용을 감당 할 수가 없었다.

 

 

 

3. 질투가 심해 고종의 다른 아들들인 완친왕, 의친왕의 생모들을 무작정 궁궐 밖으로 내쫒았다. 왕의 자녀를 낳은 생모를 고작 질투때문에 무작정 쫒아낸건 조선 역사상 다시 없을 일이었다.

 

4. 황후가 되면서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많은 벼슬아치들을 내쫒고, 그 자리를 대신 자신의 친척들과 민비 떨거지들로 가득 채웠다. 세도정치를 사실상 부활한 것이다. 개뿔 실력도 없는 낙하산으로 올라온 민비 일파는 세금을 마구 걷어들이고 뇌물도 많이 받아 쳐먹어 조선이 와장창 망하는데 아주 큰 도움을 줬다. 한술 더 떠 많은 민씨 일파들이 조선이 망한 후에는 친일파가 되어 전과 똑같이 뇌물을 긁어 쳐모았다.

 

 

5. 이 민비 일파의 국고 탕진으로 군대에게 줄 봉급도 모자라 썩은 쌀에 모래를 섞은걸 봉급이라고 던져줬다. 빡칠대로 빡친 군대는 봉기를 일으켜 "이게 다 민비 때문이다" 를 외치며 민비의 친오빠인 민겸호, 민태호를 잡아 쳐죽이고 민비도 쳐죽이기 위해 궁궐로 진격하지만, 씨바 정말 안타깝게도 민비는 이미 빤스런 쳐서 죽이는데 실패한다.(임오군란)

 

6. 이 병신짓들을 보다 못한 김옥균등의 급진 개화파들이 혁명을 일으켜 개혁정부를 세웠다가 삼일천하로 실패하고 쫒겨나서 숨게된다. 민비는 이 개화파들에게 자객을 보내 하나하나 끝까지 사냥해 죽인다.

 

 

7. 군대, 개화파로도 모자라 일반 농민들까지 민비와 민씨일파의 행패를 보다 못해 민씨척족 규탄을 주장하며 동학농민운동을 일으켰다. 민비 이 병신은 외국 군대인 청나라 군을 불러들여 자국민들을 마구마구 학살했다. 그런데 조선 파병은 청,일 양국이 같이 한다는 텐진조약에 의거해 일본군도 덩달아 조선 땅으로 들이닥치게 하는 빌미를 줬다. 덕분에 조선은 완벽히 청나라와 일본의 반식민지가 되버린다.

 

 

 

8. 지랄맞은 이 병신짓으로 결국 청일전쟁이 발발, 조선 땅덩이는 외국군대의 전쟁터로 죽사발이 나 버린다.

9. 청나라가 일본한테 박살나고 쫒겨나자 이젠 로스캐 애들한테 빌붙는다. 결국 러일전쟁 발발, 조선땅이 또 외국군대에 짖밟혀 전쟁터로 변해버린다.

 

 

"민비는 대원군이 10년간 쌓은 국부를 순식간에 탕진한 여자" 황현 <매천야록> 중

 

 

"중앙의 요직은 물론 지방의 방백, 수령까지도 좋은 자리는 모두 민씨들이 차지하였다" 황현 <매천야록> 중

 

 

"우리의 왕비는 세계 역사상 가장 악독한 여인이다" 유길준

 

진실은 사실 이러한데 모 방송국 판타지 드라마 하나로 검소하고 자혜롭고 인자하고, 니미 애국의 선봉인 국모로 변질되어, 지금은 드라마, 뮤지컬 광고 등등에서 심각하게 역사왜곡을 하고 있다.

 

 

국고 탕진의 실례를 몇몇 보자면 친정 조카인 민영익이 갑신정변 때 다쳐서 위중한 상태였는데, 이를 알렌이 치료해 줬고 국가는 이에 대한 보상으로 10만냥을 건넸는데, 그 가치를 환산해 보면 당시 1냥으로 쌀 20kg을 살수 있었다.

이를 현재 가치로 환산해 보면 10만 냥은 50억 정도이고 국가 세입이 480만 냥이었다. 사람 치료의 대가로 국가 세입에 1/48을 지불한 것이다. 또한, 국고의 1/10을 사치품과 무당을 불러 굿을하는데 사용했다.

 

 

또, 릴리어스 언더우드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미국 태생에 여의사로 제중원에 책임자이자 민비의 주치의였다. 그녀의축의금으로 100만 냥을 건넸다. 당시 세입이 480만냥. 즉, 1/5이상의 금액을 그녀 축의금으로 지불한 것이다.

아직도 회수되지 못한 친일파 땅의 많은 부분이 민씨 일가의 땅이다. 지금도 친절하게 이땅의 법원은 친일파들 편에 서서 친일 후손들에게 땅을 돌려 주고 있다.

 

 

이런 개잡쓰레기를 단지 일본에 의해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고 미화되는 것을 당시의 조상들이 알면 무슨 심정일까. 아마 땅을 치며 눈도 제대로 못감을 것이다.

국모는 개뿔, 쳐말아 드셨으니

" 나는 조선의 국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