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4. 1. 24. 21:58

안철수의 새정치....그 인물들 아 정말 애달프다


안철수를 지지하기 시작한게

아름다운 양보에서 부터 시작되었던것 같습니다

신선했죠

자기의 지지도를 무시하고 서로 대화로서 박권순에게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넘겨줬다는 사실

기존 정치꾼들에게서 볼수 없었던 큰 사건이었습니다


새정치란 무엇일까요

전 박원순 서울 시장님이 하시는게 새정치의 하나라고 봅니다

이명박의 청계천,오세훈의 용산...

둘다 실속없는 허물만 남은 이정표죠

박원순..싫어 하는 이에게는 하나도 안보이겠지만 큰 일들이 많았습니다

서울시민을 실제 살찌운 정책들

이게 새정치의 기본입니다




아름다운 양보이후 

안철수는 새정치를 말하고 잇습니다

아직도 안철수가 말하는 새정치는 그 실체가 없습니다

많은이들이 박근혜가 당선되고 난뒤 촛불을 들고 있고

각 종교 단체 그리고 일반 신도들 까지 촛불을 들면서 박근혜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허나 여기에 동참안한 안철수는 그동안 부단히 새정치를 갈고 딱고 사람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정당정치를 위해서죠


안철수는 많은 청년들과 대화를 했습니다

안철수의 기반은 여기서 부터 출발 햇어야합니다

하지만 안철수를 지지한다고 모이는 분들은 

민주당에서 소외 받고 물갈이론에 밀려 나온 나이는 많은이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강봉균...전 재정경제부 장관이었죠

민주당에서 물갈이 할때 공천 못받은 분입니다

올해 70살 나이도 많으시죠

지난해 5월31일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워크숍에 초청강사로 나가 부동산경기 부양과 복지공약 축소, 

재계에 대한 세무조사 중단 등을 주문하며 새누리당 수뇌부의 경제민주화 속도조절론을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후배를 위해 정게은퇴를 선언 하기도 했죠

이분이 안철수 신당으로 전북도지사에 나오신답니다

뭐 나오는건 상관없습니다

김기춘같이 노인을 위한 나라이므로..

허나  "지역 사람들도 노조가 파업투쟁하는 데 다니는 정동영을 도지사로 뽑아서는 안된다"는 실언으로

망가지고 있습니다









김효석 안철수 신당의 새정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이십니다 65세입니다

민주당도 돈 공천했다고 말한후 민주당에 연일 포활르 맞고 있죠

웃긴건 이 두분다 전 민주당에서 거의 10년 넘게 정치를 했던 분들입니다


즉 자기 얼굴에 침을 뺃는 짓도 서슴치 않습니다

처음 보여준 새정치를 하는 일꾼들이 새정치의 모습을 이렇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철수가 말하는 새정치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민주당 또한 김한길은 무엇에 정신이 팔린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청래의 소신 발언을 김한길은 내부에 총쏘지 말라고 햇고 정청래는 이왕 말 나온김에 쏟아내고 잇습니다

내부에 총을 제일 많이 쏘는 이는 조경태란걸 많은이들은 알고 있습니다

김한길과 안철수는 닮은 꼴일까요?


새정치의 시기를 안철수는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혼자서는 힘들었나 봅니다

하지만 혼자서 새정치를 하신 분들은 많죠

대표적인 인물이 박원순님....이말은 선대인님이 하신 말슴 정말 공감이 갔습니다


이번 선거....인물보고만 찍겠습니다

지지하는 당 없습니다

이렇게 새누리당은 또 이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