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4. 1. 19. 21:53

정진석 추기경님의 거짓된 예언자의 발언을 접하고

카톨릭

우리나라에서는 천주교라 불리우죠

카톨릭은 이전시대에 오욕의 역사가 많습니다

로마시대,예수님이 게셨던시대를 넘어선다하더라도

십자군의 그 잔혹한 시대를 넘어서더라도

카톨릭은 정권과 결탁하고 그 권위와 권력을 지키기 위해 많은 악행을 저지런게 역사에 뚜렸이 나타나 있습니다


개신교가 왜 나왔습니까?

카톨릭의 그 흑역사에 반하여 나온게 신학 개신교입니다

현재는 반대로 흐르는 경향이 많습니다

카톨릭의 신부님들은 독재에 반대하고 몸을 아낌없이 던지신 신부님들의 그 희생을 잘 알기에

다시금 신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김수환 추기경님의 그 희생을 잘 알기에 그분을 가까운곳에서 뵙고자 신자가 된분들도 많습니다

개신교의 넘치는 권력 욕심과 과도한 교회의 확장에 반대로 신자가 감소하고 있죠


박정희 전두환 시대에 많은 신부님들의 희생은 김수환추기경님의 행동으로 대표되어집니다









전 김수환 추기경님이 계실적에 정진석 추기경님의 행적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추기경이 되신후 더더욱이 김수환 추기경님이 돌아가신후

이분의 발언과 행적은 이해하기 힘든적이 많았습니다

더우기 최근의 발언을 보면 과연 이분이 말하고자하는 거짓된 예언자는 무엇을 말하기 위함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강정의 길위의신부님이라 불리우는 문정현 신부님








용산참사를 규탄하고 그분들을 위해 계시는 신부님들








그외 이해못할 법에 아픔을 받은이들의 가까이에 한여름 땡뼡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리를 지켜주시는 신부님들

이런분들에게 "거짓된 예언자"라고 모욕을 주는 추기경님을 과연 우리는 올바르게 받아들여야할까요?


저도 카톨릭 신자입니다

비록 세례명만 있는 부족한 신자이지만 이런 추기경님의 말씀 온몸으로 거부감이 옵니다

카톨릭 신자는 개신교 신자같이 맹목적 추종을 하지 않습니다

제가 매일 올바르지 않는데 하나님의 용서를 매일같이 빌겠습니까?








신부님들에게 저런 폭력을 휘두르는 단체가 다름아닌 대한민국 경찰이라는 단체입니다

신자가 아니어도 저 사진을 보고 어떤 분노가 일지 않겠습니까?

흔히 보시는 어버이연합의 불쑈나 작두쑈에도 경찰들은 제지를 안하는 반면에

조폭 검거하는 모양새를 신부님들에게 합니다

정진석 추기경은 침묵으로 일관합니다








사제분들의 원로로 추앙받는 함세웅신부님 말을 빌자면 참 부끄러운 추기경을 모시고 있습니다

부디 또다른 추기경으로 되실 염수정추기경님은 신자들이 사제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바라는지 잘 헤아렸으면 합니다

우린 교회 안에 숨어 감투아닌 감투 추기경이란 이름으로 존경만을 받을거라 생각하는 추기경님 보다는

땡뼡과 한파에도 길위에서 몸소 시민들과 함께하는 분들을 더 존경할줄 아는 눈을 마음을 가졌습니다

"거짓된 예언자"라는 모욕을 카톨릭의 수장에게서 듣고서도

많은 사제분들은 박근혜 정부의 오만에 경종을 울립니다

아래 기사를 보면 조금더 명확하게 알수 있습니다

우리의 존경은 어떤 사제들에게 향해야하는지를....

교황님의 이메일 주소입니다 다들 한글이라도 한번 씩 보내주시길...benedictxvi@vatican.va

네티즌 분노,'밟히는 사제단, 침묵하는 추기경'

천주교 주교회의장 “잘못된 세상에 저항하는 게 예언자 직무”

함세웅 “정추기경, DJ 옥중 기도요청도 거절…부끄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