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4. 1. 8. 22:34

교과부는 주성치 영화 찍는건가?



케이블에서 무장원 소걸아 하는걸 봤다

뭐..아주 유치하면서도 보게 만드는게 주성치 표 영화 아닌가

무장원 무술 시합때 주성치 방해하는 장면을 보고 문득 생각난게 교과부다

넘 유치할 정도로 방해하더라..


교과부 회견내용을 들어보니 이건 주성치 수준이 아니라 더 유아들이 보는 우뢰메였어

교사가 압력을 받았다는건 애써 눈감고 학생과 학부모의 반란에는 귀닫고

외부세력의 압력이란다

언제부터 전교조에 벌벌 떨었고 언제부터 좌빨들에 그리 몸살렸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위협으로 다가와서 교학사 역사책을 선택했다가 재선정 할려는겐가?







더 우스운건 마지막 남아있던 청송여고다

이전 수원동우여고 국사선생의 폭로와 같이 교사들에 대한 압박만이 아니라

청송여고는 한술 더 떠서 학교운영위원회 조차 열지 않았음에도

박지학 교장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선정했다고 조갑제와 통화하고 교과부에는 그렇게 보고하고

언론에도 다 적합법으로 선택했으니 전혀 문제가 없다고 큰소리 치다가

하루도 안지나 거짓임이 밝혀졌다

아.... 교과부는 무슨 조사를 했단 말인가

이러고도 국정교과서로 전환한다고 말할 꺼리나 되나 모르겠다


교학사 하나 살린다고 여지껏 교과부가 한 짓을 보면 웃음도 안나온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회원으로 가입한 교육부 퇴직관료 모임에 얼만큼 교학사가 돈을 내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너무 심한 몸부림 아닌가?

아니면 더큰 윗선이 서장관에게 압력을 가한건가?









5.16을 난 박정희의 구국의 결단으로  혁명을 하였고 국민들이 해달라고 요청해서

박정희대통령이 되었다는걸로 배운게 국정 교과서였어

박정희의 친일도 몰랐고 이승만이 친일파를 중용한것도 몰랐다

이런 외곡된 역사를 내자손들에게 심어줄려고 국정교과서 말을 하는가?


그래 우린 친일파 후손을 지금 대통령으로 삼았고

친일파 후손이 국토부 장관을하고 국회의원도 하고

친일파 후손이 만드는 신문을 보고

친일파 후손이 연예인인것을 보고 있다

또한 이들에게 부역하는 자들이 지금 또다른 권력층에 있어


이런 논란이 되는게 다 이이유인게야

김무성이 대통령 한번 해볼려고 하니 친일파 후손이란게 너무 큰 아킬레스걸랑

그래서 만든게 역사모임이여 ㅋㅋㅋ 머리 안돌아가는 정몽준은 그게 뭐하는 조직인줄도 모르고 앉아 있는거구








이번 교학사 문제로 경상도는 꿈을 쩜 깨었으면 한다

당신들의 묻지마 투표로 이제 친일파 후손들이 나라 삼키겠다고 이난리 치는게 감당이 되는건가?

민주주의를 쟁탈하겠다고 부마항쟁을 했고 6.10을 한게 경상도 아니던가

언제부터 뇌물을 받아도 성추행한자도 막말으은 생활화 한자도 논문을 배껴도 당선이 되는 지역이라는 오욕을 이고 살건데

정신 쩜 차리자 우리

경상도는 아이들에게 친일파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건가

아니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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