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4. 1. 11. 00:24

권은희 윤석렬 국민이 지키기는 개뿔..뭔 힘이 있다고


당연한 결과 입니다

국민이 지키자? 뭔 힘으로 지킬겁니까?

이름을 불러 주고 칭송하는걸로요?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된 검사들이 모두 고검으로 좌천됐다.

고검은 직접 수사보다는 항고사건 처리를 주로 맡기 때문에 한직으로 인식되고 있다.

윤석열(54·23기) 여주지청장은 대구고검으로, 수사팀 부팀장 구실을 했던

박형철(46·25기)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부장은 대전고검으로 밀려났다

이른바 ‘채동욱 찍어내기’에 반발하며 ‘법무부 장관의 감찰지시가 부당하다’고 공개 반박했던

박은재(47·24기)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도 부산고검으로 발령났다

국정원 수사팀과 갈등을 빚었던 이진한(51·21기) 서울중앙지검 2차장은 대구서부지청장으로 임명됐다.

최근 술자리에서 여성 기자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해 감찰 조사를 받고 있는 터라 고검행이 예상됐지만

동기가 있던 자리로 수평 이동하는 데 그쳤다

<참조 한겨레>









경찰 총경 인사에서 권은희 반장은 누락이다

반대로 민주노총 강제 진입 작전의 책임자들이 또다시 무더기로 승진했다

정권의 개는 착실히 승진되는 대단한 경찰들을 보면

박건찬 경찰청 경비과장, 이용표 정보3과장, 송갑수 서울경찰청 경비1과장과 이철구 수사과장, 김양수 정보2과장

이상식 경찰청 정보심의관과 김양제 서울청 기동단장, 정해룡 수사부장




이게 지켜준건가?

도데체 말로만 지켜준다고 할수밖에 없지 않은가?

민주당은 힘이 있어도 못하는데 힘도 없는 국민은 뭘로 지킬것인지

이게 국민이란 일반인의 한계라는거다


지금껏 양심고발자 지켜진적이 없다

1992년 3월 22일, 현역 육군 중위였던 이지문 중위는 군대내 부재자 투표의 불법을 고발했죠

어떻게 지켜줬습니까?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도 이분에게 어떤 보상을 해주었나요?

아니 두 정권하에서 그동안 양심선언한 분들 더 나은 삶과 혜택을 줬냐는겁니다

진보 정권하에서도 안지켜졌던게 새누리당 정권하에서 어떻게 지킵니까?

김용철 변호사는 지금 어떻습니까?


더 세세하게 회사의 부정 부패에 대한 내부 고발 정부 산하 기관들에 대한 내부고발한분들

지켜줬나요?

내부고발자가 고발로 인한 더 나은 삶이 없는한

양심선언 하라고 말을 할수가 없는겁니다

이렇게 뻔한데 무슨 염치로 하라고 합니까?

경찰이 나서야..검찰이 나서야...나서면 이렇게 불이익을 받는데 뭔수로 나서냐구요

자기들 권력 재산 지킬려고 저런 인사를 하는게 일견 이해 갑니다

영화 변호인에 재판장서 양심선언하는 분이 게시죠

자 그 분에게 무엇을 해줘야하는건지 잘 생각해봅시다


어짜피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올바른것을 싫어 하는 종족입니다

그들은 오히려 어수선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해야

더 돈을 벌수 잇는 더 큰 권력을 가진이에게 부역할수 있는 기회가 있기에

정의,올바름,양심 이런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냥 부끄러워합시다

지켜주지도 못하면서 우리가 지켜줄께 두눈 부릅뜨고 지켜봅시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맙시다

국민에게 힘이나 있고 이런 이야기 합시다

그힘 법으로 정할수 있게 힘을 길러야합니다

선거때만 부리는 힘이 아닌 대통령까지 소환할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합니다

그래야만 국민 무서운것을 알수 있는겁니다

국민소환제 이게 꼭 필요한겁니다


낭만 창고에 변희재가 소송 걸면서 100만원 받으려다 변호사 비용으로 500만원들게 하겠다 합니다

이런건 지켜줘야죠  좌우 논리가 아닌 상식의 힘이 이기게 도와주는게  지켜주는겁니다

여유되시고 여의도 계신분들 많이 가시면 지켜주는거죠 이건 쉬운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