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14. 1. 2. 18:27

국사 교과서 교학사 채택 압박-김무성이하 여기에 부역하는자들의 원흉



일본이 왜 저렇게 분란을 일으키며 자국내 교과서를 입맛에 맞게 만드는지 모르는걸까요?

한마디로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세계2차대전에 대한 잘못을 숨기려고 그러는겁니다


요즘 미드에도 이런일이 일어나더군요

하와이 파이브오란 미드를 보면 미국내 일본계가 세계2차대전때 일본계 미국인이 

미국에서의 탄압과  그 부당함에 백인들의 나쁜점이 있었음을 알리기도 하고 또한 은근슬쩍

한국전쟁에도 미군으로 참가했고 전세계에 가서 일본인이 일본을 상대로 싸운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미드를 보면 뭐가 생각 날까요?


동우여고는 교학사 선택과정에서 압력이 심했다는 국사 선생의 고백<-클릭

압박으로 제3순위로 올렸더니

학교 운영위원회<이건 학부모들이죠>도 교학사를 선택했다는 폭로 말입니다

그 압박은 누가 내렸겠습니까?









김무성 이하 새누리당이 그 요상한 단체<근 현대 역사 교실>를 만들어 압박하는거죠..

여기에 부역하는 또다른이는 다른이를 압박하는거구요..뻔하죠

선택한 학교는 이제 역사에 이름을 확실히 올리게 된겁니다

몇몇의 학부모가 운영하는<아주 잘난 부모들> 학교운영위원회도 이름을 올렸구요


교학사 교과서로 탐구문제 풀게 하니, 학생들 "3·1운동은 폭력적"<-클릭

이 기사를 보면 지문만 일고 답한 내용이 명성황후의 시해는 일본의 측면에서 보면 당연하다는 답이 나오고 
3.1절 운동은 폭력이 되고 이승만은 반공을 단단히 한 인물로 나옵니다
저들이 노린게 이것이겠죠
허면 왜 이런 교과서를 만들까요?
김무성은 왜 근현대 역사교실이란 단체를 만들어 교학사를 밀어줄까요?
길게 본다면 김무성 대통령 만들기일수도 있고
또한 돈있고 힘있는 친일파 후손들의 공작임에 분명한겁니다
각 사회 단체,정치, 정부 단체,연예계에 친일파 후손들이 없는곳이 없습니다
이들이 앞으로도 더 나라를 좌지우지 할려면 주홍글씨처럼 되어 있는 조상의 친일 문제는
희석을 시켜야 하는거죠
이승만은? 이건 일제시대 그 자체보다는 이승만 이후를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여해서
일제 시대때의 친일 문제는 슬그머니 희석시키는 겁니다
왜 이렇게 친일파 후손 과 그밑에 부역하는 자들이 이승만을 옹호 하겠습니까?
이승만은 대표적인물입니다  
친일파들이 정권의 비후아래 권력을 쥐고 이나라에 지금껏 기생하게끔 만든 일등 공신이니깐요
이승만을 정통적 인물로 내세워야 그밑에 잇던 친일파와 그 후손들에게도 정통성을 부여할수 있는겁니다

기억해 둡시다
아니면 저같이 각 개인의 블로그에라도 이들 학교는 꼭 남겨두어서 사회 생활때 이 학교 출신들에게 꼭 물어 봅시다
어떻게 내가 배운것과 이들이 배운 역사가 차이나는지 알수 있게 말입니다
이들이 오판한게 있죠
경상도는 채택을 할 학교가 많이 있을거라는 참 부질없는 희망
경상도 8/10이 새누리당이 뭔짓을 해도 찍어주지만 
자기들 개인적 문제가 되면 달라지는 이기적인 사람들의 집합체임을 오판한겁니다
새누리당 찍는 경상도엔 오직 돈입니다
즉 그 지역 활성화란거죠
국회예산을 얼만큼 잘 끌어 오느냐 이게 관건이지
그 사람이 얼마나 신념에 움직이고 올바르냐는 생각도 안하는 동네가 경상도입니다

뭐 저같이 경상도 출신이면서 이런짓에 진절머리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차츰 많아 질지도 모르겠으나..
이 문제가 세월이 지나면 고쳐질까요?
현재 남아 있는 부산 마산 같은 경우 부마 항쟁때는 손가락 빨았던 분만 있고
6.10때 내옆에서 최류탄 같이 맞았던 사람들도 아마도 거의 부산에 없는게 아니죠
세월이 지나 차츰 변질되어가고 욕심이 생기고...이게 본질인겁니다
그러니 이런 새누리당만 찍는 사태가 나오는거죠 ..쩝

교학사 국사 교과서 채택한 학교
1.울산 현대고 ..정몽준 이사장..1/4철회
2.대구 포산고 ...1/3철회
3.경북 성주고 ..채택취소
4.경기 수원 동우여고 ..국사선생 폭로 압박 있었다 다시 재선정중? 1/3철회
5.수원 동원고 ..철회 생각 없음 ,1/3철회
6.파주 운정고 ...현재 철회
7.여주 제일고 ..철회 생각 없음 1/3 철회
8.분당 영덕여고..현재 재 논의중 1/3 철회
9.경남 창녕고..1/3철회
10.경남산청 지리산고..1/3철회
11.충남서산 서일고..1/3철회
12.경남합천여고...1/3 철회

13.양평 양서고..1/3 철회

14.전주 상산고 ..'균형' 취지 지학사와 동시채택 ‘수학의 정석’ 저자 홍성대 이사장이 설립
                         교감은 이런글도 남김 //철회

                              “우리학교가 주목받는 학교는 맞구나는 생각에 흐뭇했다”며 해당 교과서를 비판하는 여론에 대해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고 폄훼 <---더 자세한 내용 클릭

15.파주의 한민고-채택,군인자녀를 위한 학교 올해 개교//철회

16.경북 청송여고...농림부 공무원 출신 박지학 교장 절대 안바꾼다 함..철회

17.서울 용산 디지텍고...곽일천 서울디지텍고 교장이 참고용으로 지정 복수 지정








이들 학교 이름은 영원히 남겠죠

시간이 지날수록 반발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많아지고

당연히 포기하는 학교는 늘어나고...

이문제의 본질은 처음 선택한 학교는 그 압력의 실체를 밝혔져야하는데

교과부는 오히려 학생과 학부모의 반발은 눈감고 외부세력과 전교조 탓을 합니다

언제부터 전교조 말을 겁네했던가요...

각 학교의 교사들은 압력에 굴복하여 3종에 하나로 올렸고 학부모들의 단체인 학교운영위원회는

무슨 골빈 생각으로 아니 그 압박에 못이겨 선택을 했는지가 궁금해요

그 압박의 실체는 누구인가 !!!


이걸 조사를 먼저해야할 교과부는 꺼꾸로 전교조의 압박을 하는 짓들을 합니다

정부는 국정교과서를 부활시킬려는 말을 살포시 내 비추는데요

교학사의 역사책을 국정으로 지정하겠다는 의지인데..이거참

자기들 입으로 확정짓는겁니다

자기들은 친일파의 후손임을...

그게 박근혜의 정부고 친일파 후손들이 우글거리는 새누리당과 장관들이란겁니다







뉴리이트로 대변되는 이 집단은 무엇에 구심점이 있겠습니까?

일제치하를 근대화로 가는 지름길이라 평하고

이승만이 친일파를 요직에 앉혀 자신의 권력을 지키게 했단사실

박정희의 친일과 독재

김구선생님 유관순 누나 안중근 윤봉길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저들이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건 일본의 입장일뿐입니다

그 일본사관에+돈이 유입 뉴라이트가 주입하려는것 뿐입니다

바로 돈입니다 권력이구요

이 두가지가 끊어지면 소리도 없이 변질할 인간들 집단이 틀림없죠 그이하 그이상도 없는겁니다

지금 이분란은 돈에 움직인 뉴라이트와 친일파 후손들이 손잡은 그것입니다

헌데 왜 관변단체들은 이들의 말에 옹호할까요...다 아시는 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