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2021. 9. 7. 19:05

이낙연 이제서야 네거티브 중지 의원직 사퇴?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이라고 본다.

 

 

이낙연이 충청도 선거 결과에 뒤통수를 세게 얻어 터진 후에야 이제서야 네거티브 안하겠다고 했네

네거티브 당원도 모르는 내용이었다면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이낙연 지지층의 핵심의 동82들은 허구헌날 이재명 형수 욕에만 올인 했고, 그것이 바로 이낙연 측의 네거티브로 민주당 당원과 지지층은 인식 했어.

 

그 와중에 정세균은 김부선을 들고 왔고, 이재명은 바지로 응수 했는데, 문제는 정세균은 바지에 대해 몰랐다고 말을 해 버린다. 

 

이미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다 증명 된 사실을 정세균은 몰랐다?

그동안 정세균은 정치 활동 안하고 어디 산속에 처 박혔었나?

 

이 네거티브의 문제점은 당원과 지지층은 다 아는 문제라는 점이다.

 

 

 

 

정치 무관심층인 중도층은 위 두가지 사실에 대해 잘 모를 수 있어

 

한 2주일 커뮤니티 안 들어가고 뉴스만 보고 일상 생활 하니 정치 논란을 못 쫒아 가겠더라, 그런데 일반 국민은 오죽하겠냐.

이 국민들을 상대로 한 네거티브라면 어느 정도 이해는 가는데 지금은 아니거던.

 

즉 대선후보 선거를  대선 선거 처럼 해 버리니 민주당 지지층과 당원들은 짜증이 날 수 밖에 없는거다. 이미 지난 선거에서 팩트가 다 나왔던 문제를 다시 들고 나오니 짜증이 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이어진 네거티브란게 도지사 그만 둬야 한다고 난리 쳤었다.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없는 것을, 김두관이 경남도지사 그만두고 대선후보 경선에 나섰고 이것으로 정치 마이너스가 얼마였었나

 

그리고 또 들고 나온게 무료변론을 들고 나왔다......헛다리도 이런 헛다리가 없다.

 

 

 

윤미향에게 이런 저주의 글을 올리는 놈이

 

 

 

 

이낙연에게는 상당히 옹호적이다 자서전 내면 구입한단다. ( 열린 공감TV에서는 이런 글이 일본 극우쪽 돈을 받고 활동하는 조직이라고도 한다, 일본의 국정원 같은 조직, 일본의 민간단체는 일본에 이로운 정치인을 옹호하는 유튜브에게도 돈을 적극적으로 풀고 있다고 방송하네, 충격적이다 )

 

이낙연 옹호하는 댓글은 매크로가 확실하고 민주당 당원란에도 이들은 침투하고 있단다.

 

이게 아니라 하더라도 이낙연 지지층들의 댓글을 보면 거의 다 욕이다. 저질 언어는 기본이고. 이러니 더더욱 이낙연에 대한 지지는 떨어지는거지. 충청도 압도적 우승이 나온 뒤 이낙연 지지자들은 멍청도라고 욕하고, 국힘당을 찍는다고 난리다.

 

반면에 이재명의 한발 앞선 네거티브 중단은 오히려 더 빛을 발휘했었다.

 

 

 

 

그에 반해 단시일에 한 이낙연에 대한 네거티브는 아주 잘 먹혔다.

바로 당원이나 지지층들이 몰랐던 문제들이 줄줄이 터졌으니까 말이다.

 

 

노짱탄핵, 최성해와 단란한 한때의 사진, 조국, 이낙연 동생, 옵티머스 수사로 죽은 비서, 4대강 찬성, 이명박 환대...

 

 

이제서야 네거티브 중단 하겠단다. 그것도 그동안 많은 자제를 해 왔지만 이제 더 자제를 하겠단다....??

 

 

 

 

네거티브 안하겠다 하루만에 또 한다. 그러면서 전혀 불필요한 국회의원 직 사퇴하겠단다.

도덕적이지 않는 후보는 아무리 봐도 이낙연더 도덕적이지 않는데??...

 

어랏 그런데 고발사주가 터져 묻혀 버린다....손학규가 생각나네

 

 

 

 

게다가 누군지 모르는 국회보좌관은 이런 글을 남긴다

 

 

 

 

종로 지역구은 이제 민주당이 탈환하기 가장 힘든 동네가 될거다.

이낙연 캠프 애들은 뭐하는건지 , 선거 처음하는 모지리들 집합체인건가?

 

 

 

 

개인적으로 난 이재명 형수 욕설에 대해서는 관대하다. 난 욕만 하지 않았기에...

 

이재명의 가장 큰 장점은 싸울 줄 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다면 한다. 자신의 권한을 최대한 이용 할 줄 안다.

 

부동산 문제 또한 잔머리 굴리지 않는다.

쉽고 빠른 길을 바로 실행 할 인물이다.

 

개혁은 장수가 전면에 나서서 싸워야 한다.

그래야 밑에 사람들이 딴 생각을 못한다고, 싸우지 않고 어버버 하면 바로 내치질 것임을 알거던 그러니 일사분란하게 싸울 수 밖에 없어.

 

 

 

 

이낙연은 반면에 어떠했나.

검찰 개혁에서는 한참을 미적 대었고, 본인이 말한 개혁 문제는 하나도 이루어진게 없고, 선거에 지면 잠수 타기만 하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고, 밑에 사람들이 한일이고.....하지만 과실은 모두 자기가 한 일이다.

 

이런 인물의 유형 우린 직장 상사들에게서 많이 봤다.

 

민주당 대선후보는 이재명 확정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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